맞춤법이 틀리거나 글이 좀 이상하더라도 이해부탁드릴게요.. 머리를 발로 밟혀서 그런지 정신이 하나도 없어서 ..
판보는 모든 분들께서 좋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이게 상식적으로 맞는 행동인지..
저희 가족은 아빠 엄마 저 여동생 남동생 이렇게 다섯식구입니다.
어렸을 적 아빠는 저를 보고 왼손잡이 재수없다며 제 싸대기를 때리고는 오른손으로 바꾸게 만들어
지금은 양손잡이가 되었네요..
아빠라는 분은 새벽 3시에 일을 나가십니다.
7시에 나가도 될 일을 더 빨리 끝내겠다는 생각과 성실함을 인정받기 위해 부단히 노력해오셨습니다.
주무시는 시간이 줄어들면서 더 성격이 예민해지신것 같습니다.
약 두달전에 아빠라는 분이 어느 미용실 여자를 회사사람한테 소개를 받고 바람을 핀것도 모자라서
돈까지 부쳐준것을 저희 모녀한테 걸렸습니다. 핸드폰에 버젓이 오빠 오늘 식사는 하셨어요?
자기 있다가 들렸다가요~ 라는 메세지가 오간것을 보고 엄마는 기절하실뻔하셨습니다.
새벽 3시에 나가서 다다음날 여섯시에 들어오십니다 (일주일에 3~4번정도 출장가셔요 하루는 집 하루는 숙소 이런식으로요) 절때 여자를 만날 시간이 없을꺼라고 생각한 엄마는 큰 충격에 빠지셨고
그 여자는 누구냐 그 여자 뭐하는 여자냐 추궁하였더니 그때서야 입을 여시고는 미용실 여자라고 소개받았다고 하셨습니다.. 예기치도 못한 상황이였고 믿은만큼 실망을 크게 갖게되었고, 결국 엄마는
이혼하자는 얘기가 입밖에 나오는 상황까지 이르게 되었습니다.
엄마는 그여자가 좋으면 그여자랑 살아라 나도 다른사람 만나서 살겠다는 얘기를 하시니
아빠라는 사람이 칼을들고는 엄마한테 달려드는것을 보고 막고자 달려들었지만
칼을 들고 저에게 휘두르면서 집나가라고 하셨습니다.. 남자친구와 만나기로 약속했는데
갑자기 터진 그런일로 남자친구는 집앞에서 무슨일인지도 모르고 울기만 하는 저를 달래주기 바빴고
결국 남자친구가 막아서고자 집에 들어가 막으려고 했지만 문은 잠겨져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남동생은 어리기 때문에 이런모습을 보면 안된다고 생각해서 남동생을 재우고 저와 여동생은 집밖으로 쫒겨난 상태로 벌벌 떨고 있었습니다.. 이때 경찰에 신고하려 했지만 아빠인데 어떻게 신고를 하냐는 생각으로 제발 좋게 끝나기를 기도할 방법밖에 없었고.. 곧 제 생각이 짧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칼을 든 이유는 자신이 다른여자 만나는건 외도로 하려고 한게 아니라 그냥 친한 오빠동생 사이일 뿐이고, 엄마가 아빠보고 그여자랑 살아라 나는 다른남자 만나서 살겠다 라고 말한부분에서 화가나서 칼을 들었다고 하셨습니다.. 아빠는 결국 저랑 제 동생보고 집들어 오라 하고는 잘못했다고 사과하시고 엄마한테도 사과하셨습니다.. 이때 엄마아빠가 이혼을 하셨어야됬다고 생각했습니다..
저번주 토요일 2월 2일 저녁에 아빠라는 분은 오랜만에 만난 친구분과 한잔 하신듯 싶었습니다.
저희 엄마는 가정폭력이 얼마나 안좋은 것인지 가장 뼈저리게 아시는 분이기에 여자를 절때로 때려선 안된다 무슨일이 있더라도 말로 풀어라 라는 말과 함께 아빠께서는 니가 또 폭력을 안쓸꺼 같냐 한번 손대면 계속 대게 되있다 라는 말을 하심과 동시에 분위기는 싸늘해졌고 곧 저랑 제 여동생은 낌새가 좋지 않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원래 아빠 술버릇이 상당히 안좋기 때문에 (예전엔 자신이 술깨기전까지 훈계하는것과, 잠 안재우는것이었고 최근엔 꼬투리 잡고 집안물건 던지는것과 누구 한사람이랑 꼭 다퉈야지만 끝나는 그런 이상한 술버릇으로 바뀌었습니다.)피해야겠다는 생각으로 저랑 여동생은 방에들어가 나오지 않았고 기어코 저한테 술을 권하시기까지 하셨습니다. 퇴원한지 얼마 되지않아서 술은 먹기 힘들다고 말씀드리고 자리를 피했습니다.(저 입원했을때도 한번 10분정도 있다가 그냥 가시고 나서는 한번도 안오셨어요)그러더니 치킨을 가지고 오셔서는 먹을만큼 가저가라 하셔서 저는 날개만 여동생은 닭가슴살만 남동생은 다리만 이렇게 양념 한마리에서 절반 후라이드 한마리에서 절반 이렇게 가지고 와서 제 방에서 먹었고
부모님과 아빠친구분은 거실에서 술드시고 계셨습니다. 추우니까 맨바닥에서 먹으라고 할수 없어서 이부자리 위에서 신문을 깔고 먹는데 아무래도 후라이드는 아무리 대고먹어도 부스러기가 떨어지더군요.
치킨을 다먹고 치우고 나서 바로 아빠친구분께서는 이만 집에 들어간다 하시고 가셨고
술자리를 치우느라 혼자 바쁘신 엄마를 도와드리고 있었습니다. 아빠라는 사람은 항상 저희보고만 엄마를 도와라 니엄마 힘들다 라고 말하면서도 자신이 도와준적은 없습니다, 그날도 술자리 치우는거 먹지도 않은 저와 엄마가 치우고 있었습니다. 엄마는 아빠 술버릇 안좋은거 아시니까 여보얼른 씻고 자 라는 말을 되풀이 하셨더니 아빠는 어떻게 들으셨는지 아니 내가뭐했다고 자꾸 자라고 지랄이야 라며 호통을 치시고는 엄마의 말에 꼬투리를 잡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곤 저보고 누가 잘못됬냐고 하는말에 그만하세요 라는 말을 던지고 아빠는 화장실로 엄마는 안방으로 가셨습니다.
상 다치우고 나서 청소기로 부스러기를 치우려는 찰나에 아빠라는분이 방문을 열더니 왜 이시간에 청소기를 돌리냐면서 나무라기 시작했고 저는 좋게 늦은건 아는데 잠자리에 부스러기가 심하게 있으니까 청소기 돌릴려고 하는거라고 좋게 말씀드렸지만 이미 술들어간 상태에서 엄마 못이기니까 괜한 저에게 화풀이 하는건 일상이었다고 보시면 되요 그러고는 제 말에 꼬투리를 잡고는 방문을 잠궈버리고 감금상태였습니다.
쳐다보지 않고 대답하였더니 무시하냐고 소리지르길래 쳐다보고 말했더니 어디서 눈을 치켜뜨냐는 이상한 어처구니 없는 발언에도 좋게 말씀드리고자 말했지만 씨알도 먹히지 않았고 결국 띠껍다는 이유로 제 머리를 잡고 발로 밟고 저를 막아준다고 여동생이 막다가 동생 머리 밟히고 제 복부를 발로 차고 청소기로 손목 치는바람에 혈관이 부어올라있습니다. 이젠 아빠의 폭력에 지쳐 스스로 아빠라는 존재를 부정하게 되었고 어제 엄마한테 제발 아빠랑 이혼해달라는 얘기를 하게되었습니다. 이대로 있다간 정말 누군가가 아빠한테 맞아 죽어나갈것 같았고 한집안에서 살고 있는것 자체가 너무 무서운 존재가 되어버렸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엄마는 그걸 용서해주자고 하시면서 저희를 합리화 시키기 바쁘셨고 제 여동생은 생일날에 그런 무서운 일을 당하고 아직까지도 패닉상태입니다. 아빠가 싫고 무섭다는 말만 되풀이 하면서 오늘 아침에도 학교를 가면서 아빠얼굴 보기싫으니까 빨리나간다고 휭 가버렸습니다..
제가 앞으론 아빠한테 어떻게 대하고 어떻게 마주보고 살아야 하나요..?
정말 집나가서 편하게 살고싶습니다. 제 여동생 저를 믿어주고 저를 챙겨주는 제 여동생만큼은 같이 대려와 살고싶습니다.. 동생이 저처럼 맞고 사는거 볼 수가 없습니다.. 술먹을때마다 폭행하는 아빠라는 사람의 존재를 부정하고싶습니다..
제발 꼭좀 봐주세요..)))이런 개새끼가 아빠인가요?
안녕하세요 스무살 판을 즐겨보는 판녀입니다..
일단 지금 너무 정신이 없기 때문에 소개는 생략하겠습니다..
맞춤법이 틀리거나 글이 좀 이상하더라도 이해부탁드릴게요.. 머리를 발로 밟혀서 그런지 정신이 하나도 없어서 ..
판보는 모든 분들께서 좋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이게 상식적으로 맞는 행동인지..
저희 가족은 아빠 엄마 저 여동생 남동생 이렇게 다섯식구입니다.
어렸을 적 아빠는 저를 보고 왼손잡이 재수없다며 제 싸대기를 때리고는 오른손으로 바꾸게 만들어
지금은 양손잡이가 되었네요..
아빠라는 분은 새벽 3시에 일을 나가십니다.
7시에 나가도 될 일을 더 빨리 끝내겠다는 생각과 성실함을 인정받기 위해 부단히 노력해오셨습니다.
주무시는 시간이 줄어들면서 더 성격이 예민해지신것 같습니다.
약 두달전에 아빠라는 분이 어느 미용실 여자를 회사사람한테 소개를 받고 바람을 핀것도 모자라서
돈까지 부쳐준것을 저희 모녀한테 걸렸습니다. 핸드폰에 버젓이 오빠 오늘 식사는 하셨어요?
자기 있다가 들렸다가요~ 라는 메세지가 오간것을 보고 엄마는 기절하실뻔하셨습니다.
새벽 3시에 나가서 다다음날 여섯시에 들어오십니다 (일주일에 3~4번정도 출장가셔요 하루는 집 하루는 숙소 이런식으로요) 절때 여자를 만날 시간이 없을꺼라고 생각한 엄마는 큰 충격에 빠지셨고
그 여자는 누구냐 그 여자 뭐하는 여자냐 추궁하였더니 그때서야 입을 여시고는 미용실 여자라고 소개받았다고 하셨습니다.. 예기치도 못한 상황이였고 믿은만큼 실망을 크게 갖게되었고, 결국 엄마는
이혼하자는 얘기가 입밖에 나오는 상황까지 이르게 되었습니다.
엄마는 그여자가 좋으면 그여자랑 살아라 나도 다른사람 만나서 살겠다는 얘기를 하시니
아빠라는 사람이 칼을들고는 엄마한테 달려드는것을 보고 막고자 달려들었지만
칼을 들고 저에게 휘두르면서 집나가라고 하셨습니다.. 남자친구와 만나기로 약속했는데
갑자기 터진 그런일로 남자친구는 집앞에서 무슨일인지도 모르고 울기만 하는 저를 달래주기 바빴고
결국 남자친구가 막아서고자 집에 들어가 막으려고 했지만 문은 잠겨져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남동생은 어리기 때문에 이런모습을 보면 안된다고 생각해서 남동생을 재우고 저와 여동생은 집밖으로 쫒겨난 상태로 벌벌 떨고 있었습니다.. 이때 경찰에 신고하려 했지만 아빠인데 어떻게 신고를 하냐는 생각으로 제발 좋게 끝나기를 기도할 방법밖에 없었고.. 곧 제 생각이 짧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칼을 든 이유는 자신이 다른여자 만나는건 외도로 하려고 한게 아니라 그냥 친한 오빠동생 사이일 뿐이고, 엄마가 아빠보고 그여자랑 살아라 나는 다른남자 만나서 살겠다 라고 말한부분에서 화가나서 칼을 들었다고 하셨습니다.. 아빠는 결국 저랑 제 동생보고 집들어 오라 하고는 잘못했다고 사과하시고 엄마한테도 사과하셨습니다.. 이때 엄마아빠가 이혼을 하셨어야됬다고 생각했습니다..
저번주 토요일 2월 2일 저녁에 아빠라는 분은 오랜만에 만난 친구분과 한잔 하신듯 싶었습니다.
술집에 계시다가 저희집으로 오셨고 엄마도 오랜만에 뵙고 보니 반가우셨는듯이 맥주 세병을 사들고 오셨습니다. 아빠 친구분께선 결혼생활 40년만에 아내의 바람으로 화가나 처음으로 손찌검을 하셨다하며
괴로워 하시는것을 저희 엄마에게 조언을 듣고자 저희집으로 오신것이었습니다.
저희 엄마는 가정폭력이 얼마나 안좋은 것인지 가장 뼈저리게 아시는 분이기에 여자를 절때로 때려선 안된다 무슨일이 있더라도 말로 풀어라 라는 말과 함께 아빠께서는 니가 또 폭력을 안쓸꺼 같냐 한번 손대면 계속 대게 되있다 라는 말을 하심과 동시에 분위기는 싸늘해졌고 곧 저랑 제 여동생은 낌새가 좋지 않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원래 아빠 술버릇이 상당히 안좋기 때문에 (예전엔 자신이 술깨기전까지 훈계하는것과, 잠 안재우는것이었고 최근엔 꼬투리 잡고 집안물건 던지는것과 누구 한사람이랑 꼭 다퉈야지만 끝나는 그런 이상한 술버릇으로 바뀌었습니다.)피해야겠다는 생각으로 저랑 여동생은 방에들어가 나오지 않았고 기어코 저한테 술을 권하시기까지 하셨습니다. 퇴원한지 얼마 되지않아서 술은 먹기 힘들다고 말씀드리고 자리를 피했습니다.(저 입원했을때도 한번 10분정도 있다가 그냥 가시고 나서는 한번도 안오셨어요)그러더니 치킨을 가지고 오셔서는 먹을만큼 가저가라 하셔서 저는 날개만 여동생은 닭가슴살만 남동생은 다리만 이렇게 양념 한마리에서 절반 후라이드 한마리에서 절반 이렇게 가지고 와서 제 방에서 먹었고
부모님과 아빠친구분은 거실에서 술드시고 계셨습니다. 추우니까 맨바닥에서 먹으라고 할수 없어서 이부자리 위에서 신문을 깔고 먹는데 아무래도 후라이드는 아무리 대고먹어도 부스러기가 떨어지더군요.
치킨을 다먹고 치우고 나서 바로 아빠친구분께서는 이만 집에 들어간다 하시고 가셨고
술자리를 치우느라 혼자 바쁘신 엄마를 도와드리고 있었습니다. 아빠라는 사람은 항상 저희보고만 엄마를 도와라 니엄마 힘들다 라고 말하면서도 자신이 도와준적은 없습니다, 그날도 술자리 치우는거 먹지도 않은 저와 엄마가 치우고 있었습니다. 엄마는 아빠 술버릇 안좋은거 아시니까 여보얼른 씻고 자 라는 말을 되풀이 하셨더니 아빠는 어떻게 들으셨는지 아니 내가뭐했다고 자꾸 자라고 지랄이야 라며 호통을 치시고는 엄마의 말에 꼬투리를 잡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곤 저보고 누가 잘못됬냐고 하는말에 그만하세요 라는 말을 던지고 아빠는 화장실로 엄마는 안방으로 가셨습니다.
상 다치우고 나서 청소기로 부스러기를 치우려는 찰나에 아빠라는분이 방문을 열더니 왜 이시간에 청소기를 돌리냐면서 나무라기 시작했고 저는 좋게 늦은건 아는데 잠자리에 부스러기가 심하게 있으니까 청소기 돌릴려고 하는거라고 좋게 말씀드렸지만 이미 술들어간 상태에서 엄마 못이기니까 괜한 저에게 화풀이 하는건 일상이었다고 보시면 되요 그러고는 제 말에 꼬투리를 잡고는 방문을 잠궈버리고 감금상태였습니다.
쳐다보지 않고 대답하였더니 무시하냐고 소리지르길래 쳐다보고 말했더니 어디서 눈을 치켜뜨냐는 이상한 어처구니 없는 발언에도 좋게 말씀드리고자 말했지만 씨알도 먹히지 않았고 결국 띠껍다는 이유로 제 머리를 잡고 발로 밟고 저를 막아준다고 여동생이 막다가 동생 머리 밟히고 제 복부를 발로 차고 청소기로 손목 치는바람에 혈관이 부어올라있습니다. 이젠 아빠의 폭력에 지쳐 스스로 아빠라는 존재를 부정하게 되었고 어제 엄마한테 제발 아빠랑 이혼해달라는 얘기를 하게되었습니다. 이대로 있다간 정말 누군가가 아빠한테 맞아 죽어나갈것 같았고 한집안에서 살고 있는것 자체가 너무 무서운 존재가 되어버렸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엄마는 그걸 용서해주자고 하시면서 저희를 합리화 시키기 바쁘셨고 제 여동생은 생일날에 그런 무서운 일을 당하고 아직까지도 패닉상태입니다. 아빠가 싫고 무섭다는 말만 되풀이 하면서 오늘 아침에도 학교를 가면서 아빠얼굴 보기싫으니까 빨리나간다고 휭 가버렸습니다..
제가 앞으론 아빠한테 어떻게 대하고 어떻게 마주보고 살아야 하나요..?
정말 집나가서 편하게 살고싶습니다. 제 여동생 저를 믿어주고 저를 챙겨주는 제 여동생만큼은 같이 대려와 살고싶습니다.. 동생이 저처럼 맞고 사는거 볼 수가 없습니다.. 술먹을때마다 폭행하는 아빠라는 사람의 존재를 부정하고싶습니다..
판독자분들 제발 조언좀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