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2년차 새댁입니다.구정전날 시댁가서 하루종일 일해요그리고 그날 밤 늦게 집에와서 자고 아침7시에 시댁에 다시 가요집에서 15분 거리라서요.(자가용 이용시)올해도 그러려고 하는데신랑이 시댁에서 명절에 자고 가지 않는것 땜에 말이 많다고 이번엔 자고 오자고 하네요근데요솔직히 한번 자면 앞으로도 계속 자라고 할거 같고솔직히 샤워며 생리현상이며 다음날 화장이며 이거 뭐 시댁에서 자고 오려면 번거롭고 눈치보이고 불편한 일이 한두개가 아니고욕을 먹더라도 집에 오는 걸로 밀어부쳐야 하나 고민중입니다.이럴때 여러분은 어떻게 하시겠어요?뭐가 현명한거죠?105
구정에 시댁에서 꼭 자야하나요?
결혼 2년차 새댁입니다.
구정전날 시댁가서 하루종일 일해요
그리고 그날 밤 늦게 집에와서 자고 아침7시에 시댁에 다시 가요
집에서 15분 거리라서요.(자가용 이용시)
올해도 그러려고 하는데
신랑이 시댁에서 명절에 자고 가지 않는것 땜에 말이 많다고 이번엔 자고 오자고 하네요
근데요
솔직히 한번 자면 앞으로도 계속 자라고 할거 같고
솔직히 샤워며 생리현상이며 다음날 화장이며 이거 뭐 시댁에서 자고 오려면 번거롭고 눈치보이고 불편한 일이 한두개가 아니고
욕을 먹더라도 집에 오는 걸로 밀어부쳐야 하나 고민중입니다.
이럴때 여러분은 어떻게 하시겠어요?
뭐가 현명한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