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견들이 많으셔서;;제목을 변경했습니다^^;;처음 데리고 올때 스피츠로 이야길 들어서 그랬어요전 포메인지 폼피츠인지 스피츠인지 중요하진 않거든요 그냥 이쁜 우리가족입니다이제 사람들이 무슨종이에요? 물어보면 포메가 많이 섞인 강아지같아요 라고해야겠어요^^의견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송이에미입니다글이 세번이나 날아갔어요.. 우리 송이 많이 예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스피츠나 포메는 털이 많이 빠지고 관절도 약해요잘짖고 낯선이에게는 경계심도 많구요 그리고 요즘 포메가 인기가 있어서 스피츠를 포메로 속아서 분양받으시고크면서 달라지니까 많이 버리고 파양하고 그런데요처음 우리송이도 잘짖어서 주민민원도 들어오구요제 손,팔,다리가 성할 날이 없었어요그런데 자꾸 안아주고 예쁘다 해주다보니 송이도 그저 순한 아이가 되더라구요 저도 첨에 송이를 만났을때 스피츠가 뭔지도 몰랐답니다그냥 하얀개..백구정도로 알았어요그냥 불쌍한 마음에 데리고와서 살다보니 이제 한식구가 되었네요카페도 가입하고 인터넷도 뒤져가며 나름 공부하고있는중이랍니다요즘은 생식을 만들어 먹이느라.. 아이고 허리야;; ㅋ 여러분 안냥?오늘은 송이가 자는모습을 보여드릴거에요~ 모든 강아지들이 그렇듯이 푹신한 이불을 좋아합니다~ 에미가 만들어준 침대도 좋아하구요 소파도 좋아해요왜 항상 저렇게 불편한 자세로 자는지 모르겠어요.. 몸에 털이 많아서 시원한 바닥을 찾기도 해요 에미 품에서 자면 세상만사 다 내려놓고 잡니다땅에 떨어질까봐 붙잡아야 해요이래서 신랑이 송이를 질투합니다ㅋ 목욕하고 며칠동안은 침대에서 자기도 해요 그중 제일 좋아하는건 엄마랑 침대에서 같이 자는거죠 이건.. 다소곳한 송이의 다리 ㅋ 요즘 새로 찾은 푹신한 잠자리에요 어제 눈이 참 많이왔어요송이애비가 눈사람을 만들어주겠다며 테라스에 나갔어요그런데.. 이글루, 아니 개글루가 되었네요~송이는 테라스에서 내리는 눈을 맞으며 신나서 뛰어다니고 짖고눈속에 코를 파묻고 눈파먹고 똥싸고 쉬하고 난리부르스였어요 그러곤 오늘 아침밤새내린눈에 무사한지 점검 들어갑니다 무너지진 않았군요 ^^ 오늘의 동영상은 자고 일어나서 기지개켜는 송이와손과발을 구분하는 천재송이 입니다 내일 또 만나요~ 40
우리집 상전 송이 3탄
*의견들이 많으셔서;;
제목을 변경했습니다^^;;
처음 데리고 올때 스피츠로 이야길 들어서 그랬어요
전 포메인지 폼피츠인지 스피츠인지 중요하진 않거든요 그냥 이쁜 우리가족입니다
이제 사람들이 무슨종이에요? 물어보면 포메가 많이 섞인 강아지같아요 라고해야겠어요^^
의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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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송이에미입니다
글이 세번이나 날아갔어요..
우리 송이 많이 예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스피츠나 포메는 털이 많이 빠지고 관절도 약해요
잘짖고 낯선이에게는 경계심도 많구요
그리고 요즘 포메가 인기가 있어서 스피츠를 포메로 속아서 분양받으시고
크면서 달라지니까 많이 버리고 파양하고 그런데요
처음 우리송이도 잘짖어서 주민민원도 들어오구요
제 손,팔,다리가 성할 날이 없었어요
그런데 자꾸 안아주고 예쁘다 해주다보니 송이도 그저 순한 아이가 되더라구요
저도 첨에 송이를 만났을때 스피츠가 뭔지도 몰랐답니다
그냥 하얀개..백구정도로 알았어요
그냥 불쌍한 마음에 데리고와서 살다보니 이제 한식구가 되었네요
카페도 가입하고 인터넷도 뒤져가며 나름 공부하고있는중이랍니다
요즘은 생식을 만들어 먹이느라.. 아이고 허리야;; ㅋ
여러분 안냥?
오늘은 송이가 자는모습을 보여드릴거에요~
모든 강아지들이 그렇듯이 푹신한 이불을 좋아합니다~
에미가 만들어준 침대도 좋아하구요
소파도 좋아해요
왜 항상 저렇게 불편한 자세로 자는지 모르겠어요..
몸에 털이 많아서 시원한 바닥을 찾기도 해요
에미 품에서 자면 세상만사 다 내려놓고 잡니다
땅에 떨어질까봐 붙잡아야 해요
이래서 신랑이 송이를 질투합니다ㅋ
목욕하고 며칠동안은 침대에서 자기도 해요
그중 제일 좋아하는건 엄마랑 침대에서 같이 자는거죠
이건.. 다소곳한 송이의 다리 ㅋ
요즘 새로 찾은 푹신한 잠자리에요
어제 눈이 참 많이왔어요
송이애비가 눈사람을 만들어주겠다며 테라스에 나갔어요
그런데..
이글루, 아니 개글루가 되었네요~
송이는 테라스에서 내리는 눈을 맞으며 신나서 뛰어다니고 짖고
눈속에 코를 파묻고 눈파먹고 똥싸고 쉬하고 난리부르스였어요
그러곤 오늘 아침
밤새내린눈에 무사한지 점검 들어갑니다
무너지진 않았군요 ^^
오늘의 동영상은 자고 일어나서 기지개켜는 송이와
손과발을 구분하는 천재송이 입니다
내일 또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