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하신 LG u+통신사

조나뎁2013.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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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강남구 수서동에서 가게를 하는사람입니다.

2월 3일 오후 1시경부터 lg사 카드 무선단말기와 핸드폰이 갑자기 불통이 되었습니다.

매장을 하는 관계로 손님들이 물건을 구입하여 카드를 결제하는 순간 lg통신이상으로 결제가 되지않았습니다.

이상하게 생각하여 핸드폰도 확인해 봤는데 핸드폰도 통신이 되지않았습니다.

손님들은 들어오고 카드 결제를 계속하였으나 무려 4시간 이상을 카드 단말기 통신이 되지않아

카드결제손님을 다 돌려보냈습니다.

lg콜센터에 전화를 해봐도 휴일이라 상담업무는 아예 되지않았습니다.

급한마음에 백방으로 수소문하여 수리 업체를 알아내어 총 6시간만에 임시복구를 하였습니다.

그래서 그날 장사는 손해를 엄청많이 봤습니다.

마음을 가라 앉히고 오늘 2월 4일 lg콜센터에 전화를 해서 어제 내용을 얘기하니 상담여직원과

최00팀장이라는 사람이 우리는 그런일에 대해서 아무책임도 없고 그런 문제는 당신들 일이라며

"우리는 알바가 아니다" 라며 고객을 우롱하였습니다.

역시 대기업 직원들은 틀리더군요...

고객이 없으면 기업이 살수 있나요?

억울한 마음에 lg통신 본사에 전화를 하니 담당자 전화번호를 가르쳐주었는데

무려 4시간째 지금은 통화중 소리만 나오고 있었습니다.

이런 악질적이고 고객을 개 무시를 하는 lg통신사는 정말로 위대하다고 생각합니다.

돈많이 벌어서 더 큰 대기업이 되길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