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해 18살이 되는 학생입니다 정말 화가나서 씁니다 제가 어제 친구들이랑 놀다가 집에오는길에 피곤해서 지하철에서 잠들었어요 그냥 전 계속 자고 있는데 좀 지나니까 누가 제 앞에서 소리를 높이는거예요 그래서 깼는데 어떤 할머니한분이 "요즘 애들은 예의도 몰라 쯧쯧쯧 이년이 자리비켜주기싫어서 자는척하네"라고 하는겁니다 예전에는 할아버지께서 거리에서 저를 밀치고가셔서 크게 넘어진 적이 있었습니다 할아버지는 쳐다보지도 않고 그냥 가더군요 너무 화가나서 울었던 기억이 있어요... 요즘 왜이렇게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그러나요? 제가 지하철에서 깼다면 할머니를 봤다면 비켜드렸겠죠 아..ㅡㅡ물론 다 싫다는건아니고요 공공장소나 지하철같은 곳에서 개념없는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왜이렇게 많은지 모르겠어요 정말 개념없는 할머니 할아버지가 싫어요34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너무 싫어요
안녕하세요 올해 18살이 되는 학생입니다
정말 화가나서 씁니다
제가 어제 친구들이랑 놀다가 집에오는길에 피곤해서 지하철에서 잠들었어요
그냥 전 계속 자고 있는데 좀 지나니까 누가 제 앞에서 소리를 높이는거예요
그래서 깼는데 어떤 할머니한분이 "요즘 애들은 예의도 몰라 쯧쯧쯧 이년이 자리비켜주기싫어서 자는척하네"라고 하는겁니다
예전에는 할아버지께서 거리에서 저를 밀치고가셔서 크게 넘어진 적이 있었습니다
할아버지는 쳐다보지도 않고 그냥 가더군요 너무 화가나서 울었던 기억이 있어요...
요즘 왜이렇게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그러나요?
제가 지하철에서 깼다면 할머니를 봤다면 비켜드렸겠죠
아..ㅡㅡ물론 다 싫다는건아니고요 공공장소나 지하철같은 곳에서 개념없는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왜이렇게 많은지 모르겠어요
정말 개념없는 할머니 할아버지가 싫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