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을주십쇼! 나의고민...

하하하....2013.02.04
조회38

안녕하세요... 답답한마음을 풀길이없어 여기에 이렇게글을쓰네요..

저는 21살청년입니다 ...

저는 남들이 가고싶어도 못간유학을 4년동안갓다왓습니다...

중학교졸업후 유학을갓는데 고등학교를 외국에서 다닌다는 자부심이 굉장히 강햇습니다..

처음엔 인종차별과 여러가지 복합적인 심적문제로 방황햇지만 고등학교 3학년때 마음을 다잡고 중간고사를 전교 1,2등을햇는데요... 문제는 이때부터 발생햇습니다 기말고사도 제나름 만족할만한 점수로 마치고 이제 외국 수능만남앗엇는데 수능기간에 ... 저희부모님이 이혼을하시고... 어머니마져 한국에 들어오라 하더군요... 금전적인여러가지문제로.. 그때부터저는 ... 어차피뭐 한국갈껀데... 한국갈껀데 이러면서 방황을하고... 술도하고.. 담배도하고.... 한국가면 여기성적은 들어가지도않는데뭐,... 어떻게든 되겟지 라는 쓰레기같은 마인드로 유학생활에 끝을맺엇습니다 ... 수능을 망하고 점수를 받아보니 느껴지더군요 ... 후회가 참많이 밀려왓습니다 .... 저에게 들어간학비... 그동안의고생이 모두 물거품되는느낌이엿습니다..많이힘들엇습니다 .. 어머니가 조금만더 늦게 저에게 들어오라고 ... 이혼을하셧다고 말해줫으면 ... 수능을잘볼수잇지않앗을까 하며 원망도많이햇습니다... 제정신상태가 문제긴햇지만요...

그런후 무작정 작정왓는데 정말할게없더군요.... 자격이되는 대학도 몇개없을뿐더러 ... 남들이 보는시선도 너무 힘들엇습니다 .. 쟤는 유학도갓다왓는데 대학도안가고 모하고잇나,.,,, 이런따가운시선들이 저를바라봣고.. 친척들을 만나기도 싫고 대학간 친구들을 만날때도 작아지는제가보엿습니다.. 친구들이 너대학은? 이렇게 물어볼때마다 항상 얼버부리는 제자신도싫엇습니다.. 또 부모님 볼때마다 한심해지는 제가 보엿습니다.. 그러다가 어머니가 아시는분이 전문대학교에 계셔서 자격은안되지만 제성적과 함께 면접을보게됫습니다... 면접은 백점을 맞앗다고 햇지만 그학교측에서 외국에서 성적과 한국에서 성적 기준치가 다르다고 하면서... 결국 불합격판정이낫습니다......... 이제뭘해야되나.. 군대도가야되는데... 토익토플이라도봐야하나...... 유학생활은왜햇을까.. 그냥 남들과평범하게 한국에서 고등학교다니면서 평범하게 대학교들어가서 그렇게살앗다면...... 하는생각도 들고... 제가 유학가서 얻은것은무엇이며...또 이제 어떻게 나아가야할지 정말막막하고 하루하루가 막막합니다...

그냥... 이글을쓴이유는.. 모르겟습니다.. 하소연하고싶은데.. 할데가없네요... 긴글읽어주셔서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