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토요일에 TV를 보다 보니 ‘동치미’라는 프로를 하더군요ㅋ 채널 돌리면서 잠깐씩 보기는 했는데 이 날은 ‘부부간 올바른 대화법’이 주제라서 좀 유심히 보게됐어요ㅋ 저희 남편은 부산 사람이라 말투가 다정다감하진 못한 편이거든요ㅠㅠ 연애 시절에는 그게 오히려 멋있어 보였는데 결혼하고 나서는 가끔씩 상처가 될 때도 있었어요 그 프로에서 나오는데 남자는 하루에 7천개의 단어를 사용하고 여자는 무려 2만개의 단어를 사용한대요 무려 3배차이;;;; 그래서 남자는 말이 짧고 직설적으로 되는 거고 여자들은 돌려 말하고 잔소리가 많게 되나봐요딱 저희집처럼ㅋㅋ 암튼 이러한 차이 때문에 부부간 대화로 인해 갈등이 생길 수도 있다네요~ 그러면서 이를 해결해 줄 수 있는 부부간의 올바른 대화법이 나왔는데요 우선 ‘칭찬을 많이 하라’ 입니다~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죠? 부부간에 서로 칭찬을 많이 하다 보면 대화할 거리가 생기게 되고 자연스럽게 사이도 좋아지게 된다고 합니다. 그리고 “당신은~” 혹은 “너는~”으로 시작하는 대화보다는 “나는 ~하게 생각해” 식의 ‘나’ 화법을 사용해 상대방을 설득할 수 있는 방향으로 대화를 시도하라고 나왔어요 이건 저도 들으면서 좀 반성이 되더라구요ㅠㅠ 저도 맨날 울 신랑한테 당신이 어쩌고 저쩌고 바가지 긁고 그랬거든요ㅠㅠ 암튼 요 프로그램 보면서 출장간 우리 신랑 오면 따뜻한 말로 맞아줘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부부간의 좋은 대화는 요로코롬한 사랑의 원동력이 되겠죵?^^ 여러분들도 오늘부터 실천해보시길 바래용~ 2
부부간 금슬 좋아지게 하는 작은 실천
지난주 토요일에 TV를 보다 보니 ‘동치미’라는 프로를 하더군요ㅋ
채널 돌리면서 잠깐씩 보기는 했는데 이 날은 ‘부부간 올바른 대화법’이 주제라서 좀 유심히 보게됐어요ㅋ
저희 남편은 부산 사람이라 말투가 다정다감하진 못한 편이거든요ㅠㅠ
연애 시절에는 그게 오히려 멋있어 보였는데 결혼하고 나서는 가끔씩 상처가 될 때도 있었어요
그 프로에서 나오는데 남자는 하루에 7천개의 단어를 사용하고 여자는 무려 2만개의 단어를 사용한대요
무려 3배차이;;;;
그래서 남자는 말이 짧고 직설적으로 되는 거고 여자들은 돌려 말하고 잔소리가 많게 되나봐요
딱 저희집처럼ㅋㅋ
암튼 이러한 차이 때문에 부부간 대화로 인해 갈등이 생길 수도 있다네요~
그러면서 이를 해결해 줄 수 있는 부부간의 올바른 대화법이 나왔는데요
우선 ‘칭찬을 많이 하라’ 입니다~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죠?
부부간에 서로 칭찬을 많이 하다 보면 대화할 거리가 생기게 되고 자연스럽게 사이도 좋아지게 된다고 합니다.
그리고 “당신은~” 혹은 “너는~”으로 시작하는 대화보다는
“나는 ~하게 생각해” 식의 ‘나’ 화법을 사용해 상대방을 설득할 수 있는 방향으로 대화를 시도하라고 나왔어요
이건 저도 들으면서 좀 반성이 되더라구요ㅠㅠ 저도 맨날 울 신랑한테 당신이 어쩌고 저쩌고 바가지 긁고 그랬거든요ㅠㅠ
암튼 요 프로그램 보면서 출장간 우리 신랑 오면 따뜻한 말로 맞아줘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부부간의 좋은 대화는 요로코롬한 사랑의 원동력이 되겠죵?^^
여러분들도 오늘부터 실천해보시길 바래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