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고등학생이 아니고 한참 뒤에서나 글을 올려 어디에 기재할지 몰라 우선 차근차근하고자 글을 씁니다. 제가 고등학교 재학 시에도 수능과목이 아닌 교과서는 책 한번 펴보지도 않고 새 책으로 담당 선생님이 제쳐두시고 지정하신 문제집을 사오라고 하시더군요, 사오라는 문제집값도 제가 필요로 해서 구매하는 것이 아니라서 아까운 느낌도 들었지만 최고 문제는 그렇게 버려지는 책들입니다. 물론 교육청에서 그러라고 지시를 내린 적도 이건 각 학교들이 쉬쉬하고 하는거다 라고 권한이 없다 말씀 하실 수 있지만 이건 비단 저희학교만의 사례가 아닐 뿐더러 지금도 많은 학교들이 특히 서울권 학교들이 벌이는 일이며 학생들의 책값부담이야기보다 환경적인 요인이기도 합니다. 한국의 교과서는 꽤나 좋은 재질의 고 퀄리티의 책으로 제본되어있으므로 많은 돈이 드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편찬하는 편찬비도 공교육 모든 학생이 이용하는 것이니 많이 들어갔겠죠? 적게 들던 많이들건 중요한건 새책으로 버려진다는것. 그리고 고3이되면 주요 과목조차도 새책으로 버려지고 선생님들이 직접 새학기때마다 문제집을 정확히 요청하십니다. 어느 출판사 무슨 문제집사와라... 안 사오면 당연히 교과서를 안 가져온 것이니 처벌을 받죠. 제가 사고싶은 책도 아닐뿐더러 버젓이 교과서가 있는데 처벌이랍니다. 문제가 있습니다. 정말 이건 잘못된일입니다. 낭비되는 자원 학생이 선택하지않은 문제집, 문제집또한 수업시간에만 잠깐씩 쓰고 거의 반 새책으로 버려지는 상황을 많이 보았습니다. 그리고 고등학교는 교재비를 내고 사는것아닙니까? 전 교과서비 냇거든요, 근데 안쓰고 버리는겁니다. 그것도 학교 지시로 고퀄리티 자원을...
차라리 학교측에서 쓸 교과서만 선택하여 구매를하고 그 책으로 수업을 하시고 서브로 원하시는 문제집 구매는 아이들의 선택사항으로 처리하셔야하며, 만약교과서를 아예 구매를 안하시고 문제집으로 택하셨다면 구입의 의사를 강제로 하셔도 옳다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수능이 중요한 나라라도 기초적으로 배울건 배워야하니 수업에 기본적인 필요한 교재는 구매하여야 하지요. 하지만, 불필요한 중복적 구매는 이루어져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안쓰는 교과서 같은 일 말입니다.) 그리고 교과서는 교육청이나 나라에서 요청하여 물려쓰기에 대해 정확한 제도가 있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버려지는 한번도 안쓰여진 교과서들, 낭비되는 자원들 그리고 학생들의 돈 학부모들의 돈을 불생각합니다. 교과서를 물려쓰고 불필요한것을 줄이고 자원을 아껴주시면 아이들에게도 환경도 나라도 좋은길로 세계적 경제 침체기에 조금이라도 아껴야한다고 봅니다. 별거가 업싸이클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빠른 시일내로 학교들에게 교과서 선택제가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전에 학교 재학중 학교에 이런 불만사항을 토로햇더니 기본적으로 한번도 안쓰는 교과목일지라도 교과서를 구매안하면 교육청에서도 학교에 문제를 제기하며, 학생이 나는 이교과서를 안쓴다. 하고 몇과목의 책을 환불하고 싶다해도 그런 방법은 아예 없다고 합니다. 사실 강매죠 이런건? 필요없는것을 돈을 주고 사야하다니... 그리고 충분히 실현될수있는 상황이라고 봅니다. 고등학교 교과서는 안 그래도 출판사 두어개중 학교측이 원하는 곳에서 선택해서 받는걸로 알고있으니 그런 방법은 시행하면서 교과목 선택이 혼잡이있어 안된다는 그런 아이이러니한 말씀이 없길바랍니다.
라고 우선 글을 보냇는데 처리는 몇일두고 답변이 올수도있고 아닐수도 있을것같습니다. 소소하게 다들 읽어보시는지 저야 모르니까요:)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알아주셧으면 합니다. 고등학교는 의무교육이 아니라서 라는 답변은 최소한 없길 바라며.... 제가 아는 선에서 여기저기 글을 올려봅니다.
강매 고등학교 교과서, 문제집/ 버려지는 교과서
이글은 현제 서울시 민원,교육청 민원에 올린글입니다.
현 고등학생이 아니고 한참 뒤에서나 글을 올려 어디에 기재할지 몰라 우선 차근차근하고자 글을 씁니다. 제가 고등학교 재학 시에도 수능과목이 아닌 교과서는 책 한번 펴보지도 않고 새 책으로 담당 선생님이 제쳐두시고 지정하신 문제집을 사오라고 하시더군요, 사오라는 문제집값도 제가 필요로 해서 구매하는 것이 아니라서 아까운 느낌도 들었지만 최고 문제는 그렇게 버려지는 책들입니다. 물론 교육청에서 그러라고 지시를 내린 적도 이건 각 학교들이 쉬쉬하고 하는거다 라고 권한이 없다 말씀 하실 수 있지만 이건 비단 저희학교만의 사례가 아닐 뿐더러 지금도 많은 학교들이 특히 서울권 학교들이 벌이는 일이며 학생들의 책값부담이야기보다 환경적인 요인이기도 합니다. 한국의 교과서는 꽤나 좋은 재질의 고 퀄리티의 책으로 제본되어있으므로 많은 돈이 드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편찬하는 편찬비도 공교육 모든 학생이 이용하는 것이니 많이 들어갔겠죠? 적게 들던 많이들건 중요한건 새책으로 버려진다는것. 그리고 고3이되면 주요 과목조차도 새책으로 버려지고 선생님들이 직접 새학기때마다 문제집을 정확히 요청하십니다. 어느 출판사 무슨 문제집사와라... 안 사오면 당연히 교과서를 안 가져온 것이니 처벌을 받죠. 제가 사고싶은 책도 아닐뿐더러 버젓이 교과서가 있는데 처벌이랍니다. 문제가 있습니다. 정말 이건 잘못된일입니다. 낭비되는 자원 학생이 선택하지않은 문제집, 문제집또한 수업시간에만 잠깐씩 쓰고 거의 반 새책으로 버려지는 상황을 많이 보았습니다. 그리고 고등학교는 교재비를 내고 사는것아닙니까? 전 교과서비 냇거든요, 근데 안쓰고 버리는겁니다. 그것도 학교 지시로 고퀄리티 자원을...
차라리 학교측에서 쓸 교과서만 선택하여 구매를하고 그 책으로 수업을 하시고 서브로 원하시는 문제집 구매는 아이들의 선택사항으로 처리하셔야하며, 만약교과서를 아예 구매를 안하시고 문제집으로 택하셨다면 구입의 의사를 강제로 하셔도 옳다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수능이 중요한 나라라도 기초적으로 배울건 배워야하니 수업에 기본적인 필요한 교재는 구매하여야 하지요. 하지만, 불필요한 중복적 구매는 이루어져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안쓰는 교과서 같은 일 말입니다.) 그리고 교과서는 교육청이나 나라에서 요청하여 물려쓰기에 대해 정확한 제도가 있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버려지는 한번도 안쓰여진 교과서들, 낭비되는 자원들 그리고 학생들의 돈 학부모들의 돈을 불생각합니다. 교과서를 물려쓰고 불필요한것을 줄이고 자원을 아껴주시면 아이들에게도 환경도 나라도 좋은길로 세계적 경제 침체기에 조금이라도 아껴야한다고 봅니다. 별거가 업싸이클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빠른 시일내로 학교들에게 교과서 선택제가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전에 학교 재학중 학교에 이런 불만사항을 토로햇더니 기본적으로 한번도 안쓰는 교과목일지라도 교과서를 구매안하면 교육청에서도 학교에 문제를 제기하며, 학생이 나는 이교과서를 안쓴다. 하고 몇과목의 책을 환불하고 싶다해도 그런 방법은 아예 없다고 합니다. 사실 강매죠 이런건? 필요없는것을 돈을 주고 사야하다니... 그리고 충분히 실현될수있는 상황이라고 봅니다. 고등학교 교과서는 안 그래도 출판사 두어개중 학교측이 원하는 곳에서 선택해서 받는걸로 알고있으니 그런 방법은 시행하면서 교과목 선택이 혼잡이있어 안된다는 그런 아이이러니한 말씀이 없길바랍니다.
라고 우선 글을 보냇는데 처리는 몇일두고 답변이 올수도있고 아닐수도 있을것같습니다. 소소하게 다들 읽어보시는지 저야 모르니까요:)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알아주셧으면 합니다. 고등학교는 의무교육이 아니라서 라는 답변은 최소한 없길 바라며.... 제가 아는 선에서 여기저기 글을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