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돌아왔습니다..ㅎ ------------------------------------------------------ 난 선생님이랑 1:1 보충할떄. 선생님 탁상달력에 내생일을 대문짝 만하게 표시해놨음,,ㅎ 행복하게도 내생일날 학원 수학수업 있는 날이라 행복했음!!!!!!!!!!!!! 학교에서 친구들이 생일축하해 주고,, 학원가기전 잠깐 중학교 친구를 만났음,ㅎㅎ 그친구는 내 생일인거 갑자기 생각났다며,, 만나자고 했음,,ㅋㅋ 나에게 가나초코파이 한상자와 편지를 쇼핑팩에 넣어 주었음!!ㅎㅎ 난 신나서 학원에 갔음,,ㅎ 그냥 평소떄 처럼 수업을 들었음,,ㅎ 잠깐 문제푸는 시간에 선생님이 나한테와서 내 프린트에 "해피벌쓰데이투유" 라고 썼음,,ㅎㅎ 선생님이 생일인거 알아서 기분좋았음,,ㅎ (생일표시를 대문짝만하게 해서 알 수 밖에 없었을 꺼임,,,ㅋㅋ) 그렇게 수업이 끝나고,, 난 정수기 앞에서 물을 먹고 있었음,,ㅎ 선생님이 나한테 와서.. 생일축하한다고 다시한번 말해줬음,,ㅎ! 선생님이 내손에 쥐어진 쇼핑팩을 보고,, "내마음을 이 초코파이랑 비교할수 없다...?" 라고 말했음,,ㅎ (초코파이랑 비교할수 없을만큰 축하한다는 뜻이겠지요??ㅎ ㅋㅋ) 그러고선 선생님이 "나중에 밥먹자고 하였음,,ㅎ" 선생님을 볼수있는게 나한테 가장큰 선물이였음,,!! ㅎㅎ ----------------------------------------------------------------------- 생일이 지나고 어느날,, 영어 개인수업이 있어서 토요일날 학원에 나갔음,,ㅎ 이땐.. 중등부가 시험대비에 들어가서,, 토요일날 선생님이 학원에 있었음,,ㅎ 애들이 거의 다 집에가고,, 나도 영어수업이 끝났음,,!! 선생님도 모든 수업이 끝난거 같아,. 난 로비 쇼파에서 공부하는척 하며 선생님을 기다림..ㅎ 선생님이 공부하고 있냐며 머리를 쓰담쓰담 해줬음,,ㅎㅎ!! 난 선생님이랑 같이 학원 밖을 나옴,,ㅎ 토요일이라 일찍끝나.. 아직 해가 지지 않았음,,ㅎ 선생님이 데려다 주겠다고 해 같이 걸어갔음,,ㅎ 걸어가다 보면 초등학교하나가 있는데.. 선생님이랑 어쩌다 초등학교 벤치에 앉아 이야기 했음,,ㅎ 이날 날씨가 너무 좋았음,,ㅎㅎ 난 이날 핑크색 후드집업을 입고 있었는데 선생님이 " 오늘 날씨가 너의 핑크와 어울린다고 했음" ㅋㅋㅋㅋ 이런 저런 이야기 하다.. 내 생일 이야기가 나왔음,,ㅎㅎ 내선물을 뭘사줘야 될지 모르겠다고,,ㅋㅋ 옷사주고 싶은데... 또 사주기도 그렇고,,ㅋ 학용품 사주기엔...ㅋ 너무 어린애 선물인거 같고 ,,,ㅋㅋ 선생님이 막 이럼,,ㅎ 난 선물 필요없다고 하였음,,ㅎ 선생님이 케이크 사준다 했는데 그것도 둘이 얘기하면서 걷다가 빵집 지나처서.. 선생님이 다시 돌아갈라 하길래.. 내가 케이크 됐다고 했음,,ㅎ------------------------------------------------------ 또 어느날은,, 선생님이랑 있는데.. 갑자기 선생님은 나한테 "쫌있으면 대학가겠네!" ㅋㅋ 이랬음,,ㅎ 선생님은 내가 대학가면 근사한 선물을 해주고 싶다고 함,, 난 그말을 듣고 선생님이 내가 대학갈때 까지 내 옆에 있어줄까,,,?? 이런 생각을 했음,,ㅎ 이런 생각을 하면서도 난.. 시간이 흐르는게 싫었음,,ㅎㅎ 난 수능끝나면,, 학원을 그만둘텐데... 만약선생님이 계속 학원에 계시면... 선생님을 지금처럼 자주 볼수 없으니.. 시간이 멈췄으면 좋겠다 생각했음,,ㅎ -------------------------------------- 이때가 2009년 4월달 인데..ㅎ 선생님이랑 더더더더더더 친해지고 가깝고.. 나는 선생님이 항상 좋았지만,, 선생님도 나한테 더더 다정하고 친밀함의 절정이였음!! ---------------------------------------------------------- 추천과 댓글 남기는 센스!!!!!!!!!!!!!!!!!! 19
9)여전히 그리운 선생님 짝사랑 이야기
안녕하세요!!
돌아왔습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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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선생님이랑 1:1 보충할떄.
선생님 탁상달력에 내생일을 대문짝 만하게 표시해놨음,,ㅎ
행복하게도 내생일날 학원 수학수업 있는 날이라
행복했음!!!!!!!!!!!!!
학교에서 친구들이 생일축하해 주고,,
학원가기전 잠깐 중학교 친구를 만났음,ㅎㅎ
그친구는 내 생일인거 갑자기 생각났다며,,
만나자고 했음,,ㅋㅋ
나에게 가나초코파이 한상자와 편지를 쇼핑팩에 넣어 주었음!!ㅎㅎ
난 신나서 학원에 갔음,,ㅎ
그냥 평소떄 처럼 수업을 들었음,,ㅎ
잠깐 문제푸는 시간에 선생님이
나한테와서 내 프린트에
"해피벌쓰데이투유" 라고 썼음,,ㅎㅎ
선생님이 생일인거 알아서 기분좋았음,,ㅎ
(생일표시를 대문짝만하게 해서 알 수 밖에 없었을 꺼임,,,ㅋㅋ)
그렇게 수업이 끝나고,, 난 정수기 앞에서 물을 먹고 있었음,,ㅎ
선생님이 나한테 와서.. 생일축하한다고 다시한번 말해줬음,,ㅎ!
선생님이 내손에 쥐어진 쇼핑팩을 보고,,
"내마음을 이 초코파이랑 비교할수 없다...?" 라고 말했음,,ㅎ
(초코파이랑 비교할수 없을만큰 축하한다는 뜻이겠지요??ㅎ ㅋㅋ)
그러고선 선생님이 "나중에 밥먹자고 하였음,,ㅎ"
선생님을 볼수있는게 나한테 가장큰 선물이였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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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이 지나고 어느날,,
영어 개인수업이 있어서 토요일날 학원에 나갔음,,ㅎ
이땐.. 중등부가 시험대비에 들어가서,,
토요일날 선생님이 학원에 있었음,,ㅎ
애들이 거의 다 집에가고,,
나도 영어수업이 끝났음,,!!
선생님도 모든 수업이 끝난거 같아,.
난 로비 쇼파에서 공부하는척 하며 선생님을 기다림..ㅎ
선생님이 공부하고 있냐며 머리를
쓰담쓰담 해줬음,,ㅎㅎ!!
난 선생님이랑 같이 학원 밖을 나옴,,ㅎ
토요일이라 일찍끝나.. 아직 해가 지지 않았음,,ㅎ
선생님이 데려다 주겠다고 해 같이 걸어갔음,,ㅎ
걸어가다 보면 초등학교하나가 있는데..
선생님이랑 어쩌다 초등학교 벤치에 앉아 이야기 했음,,ㅎ
이날 날씨가 너무 좋았음,,ㅎㅎ
난 이날 핑크색 후드집업을 입고 있었는데
선생님이 " 오늘 날씨가 너의 핑크와 어울린다고 했음" ㅋㅋㅋㅋ
이런 저런 이야기 하다..
내 생일 이야기가 나왔음,,ㅎㅎ
내선물을 뭘사줘야 될지 모르겠다고,,ㅋㅋ
옷사주고 싶은데... 또 사주기도 그렇고,,ㅋ
학용품 사주기엔...ㅋ 너무 어린애 선물인거 같고 ,,,ㅋㅋ
선생님이 막 이럼,,ㅎ
난 선물 필요없다고 하였음,,ㅎ
선생님이 케이크 사준다 했는데 그것도
둘이 얘기하면서 걷다가 빵집 지나처서..
선생님이 다시 돌아갈라 하길래..
내가 케이크 됐다고 했음,,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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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어느날은,, 선생님이랑 있는데..
갑자기
선생님은 나한테 "쫌있으면 대학가겠네!" ㅋㅋ 이랬음,,ㅎ
선생님은 내가 대학가면 근사한 선물을 해주고 싶다고 함,,
난 그말을 듣고 선생님이 내가 대학갈때 까지
내 옆에 있어줄까,,,?? 이런 생각을 했음,,ㅎ
이런 생각을 하면서도 난..
시간이 흐르는게 싫었음,,ㅎㅎ
난 수능끝나면,, 학원을 그만둘텐데...
만약
선생님이 계속 학원에 계시면...
선생님을 지금처럼 자주 볼수 없으니..
시간이 멈췄으면 좋겠다 생각했음,,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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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가 2009년 4월달 인데..ㅎ
선생님이랑 더더더더더더 친해지고 가깝고..
나는 선생님이 항상 좋았지만,,
선생님도 나한테 더더 다정하고 친밀함의 절정이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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