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는 급한 나머지 앞뒤 설명없이 그냥 글을 싸질러 놓은게 없지 않아 있어서 이렇게 정리해서 다시 올립니다.. 저랑 여자친구는 이제 3월달이면 일년이 다되가는 커플입니다. 잘만나왔어요 정말 예쁘게 서로 결혼도 생각하고요 서로 나이는 26,27입니다 좀 이른감 있긴하지만 서로 각자 일에 충실하면 날이 올거라고 올해 양가 부모님에게 인사드리기로 약속도 한사이고요... 사건의 시작은 2013년 2월1일입니다. 금요일이죠 저는 전업을하기위해 아버지의 일을 물려받기위해 학원을 다니고 있었습니다. 조금 힘든 삶이죠 그런거 아시죠 일하면서 무엇인가 배운다는게 얼마나 힘든것인지 학생때와 좀 차원이다르더군요 아무튼 약 3개월간 배움 끝에 최근 기능사 필기시험을 보았고 가채점결과 무난히 통가하겠다다 싶을 만족할만한 점수를 받았습니다. 자격증 취득이 목적이기에 실기특강이라는 과목으로 다시 수강하는과정에 저와 같은 생각을 하시는분들 끼리 조촐하게 종강 파티비슷하게 했습니다. 물론 여자친구에게는 약속 잡힌날 바로 말하여서 이 문제로는 전혀 트러블이 없었구요... 그런데 사건은 정말 사소한 곳에서 터지더군요 학원에서 막차를 타고 가는데 여자친구도 모임을 가지고 집에 귀가를 하고있는 상황이였습니다. A역에서 지하철을 탄 여자친구는 집에가는길 저를 보기위해 제가 위치한 학원인 B역에서 자신이탄 전철을 타길 원했고, 저또한 흔쾌히 승락하여 B역에서 같이 탑승하여 므흣하게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그렇게 2정거장이 지나고, 여자친구의 집인 C역 에 도착하였습니다. 저는 그 전철이 막차이기때문에 타고 간다 하였는데 여기서 여자친구는 좀 서운했나봅니다.
예전같으면 데려다 줬을텐데 변했다고... 그래서 막차인거 생각하고 못데려다줬다고 택시 있었는데 그건 생각 못했다고 그렇게 다음날 오전까지 말하고 해명하고 풀어주었습니다 어느정도 기분이 풀린 여자친구를 더 기분풀어주기위해서 먼저 몇일전에 잡은 강남에서의 여자후배와의 약속(단둘이)을 깨고 만나려고 했지만... 뭣하로 약속을깨냐면서 약속을 지킬것을 권하였고 그래서 약속을 이행하기위해서 강남에 갔습니다. 강남에서 오후 6시쯤 논다고 연락을마지막으로 약 3시간정도 연락을 못하였고, 커피마시러 장소이동을 한다 하였습니다. 그러자 여자친구는 술을 마셧나 안마셧나 묻고 저는 오래간만에 만난 후배인지라 마셧다고 말하였습니다. 어떻게 술마시는데 말도안해주냐고 서운함을 표시하였고 저는 감정이 격해진 나머지 감시하냐 되받아 쳤스니다. 거기서 여자친구는 자존심이 상했고, 그로인해서 자존심뿐인 사람인데... 헤어지자며 이렇게 자존심 상하면서 못만나겠다고 말하였습니다 저는 그렇게 자존심 건드리것과 제가 너무너무 사랑하고 같이 꿈꾸던 사람이여서인지 잡으려고 전화를 하고 왜 그러냐 그렇게 말하지말라고 달래고있었습니다. 여자친구를 전화로 달래는중간 여자후배의 안부를 물었습니다. 중간에 전화통화도 잠깐하였고요... 이것이 화근입니다... 제일 큰 사건이죠... 여자입장에서도 또한 제가 입장바꿔서도... 그런데 그때는 여자친구가 몰랐어요... 그렇게 다음날 2월3일이되고, 여자친구의 여동생의 영양사 국가고시 시험이있어 여자친구를 또 달래러 여자친구 국가고시장으로 갔습니다. 여자친구는 안왔고 그래도 여자친구 여동생을 태우고 데려다 주고 여자친구와 약 한시간정도의 얘기할 시간을 갖고 일이 잘끝나가는듯했습니다. 여동생과 저 여자친구 셋이서 맛있는 음식먹으로 갔고 어제 폭설이 내리는 바람에 귀가 시간에 엄청 늦어져서 각자 집에서 전화가 오고 연락이 왔습니다. 저는 운전중이라 전화도 문자도 받을수 없었고 여자친구에게 답장을 해달라 부탁하였고, 여자친구는 답장을하고 그여자후배와 대화내용을 궁금해하길래 저는 아무런 관계도느낌도 없기에 보라 하였습니다. 그러나 여자친구는 완전히 저에게 돌아섯네요... 이유는 두가지입니다. 첫번째 후배와의약속을 마치 3~4일전 잡은것처럼 말을해줬지만 사실은 보름전에 잡은약속입니다. 거짓말을하였으니까 화가난것이죠 두번째 싸우고있었던 시간에 잘들어갔냐는 안부문자와 전화한 기록이있으니 자기가 소중하다 생각이 안들고, 무시받는 기분이 들었을 겁니다. 그런데 저는 둘만의 문제를 다른사람에게 내색하기 싫어서 그렇게 말을했습니다. 그러니 자기는 이해가 안된다 말을 합니다. 그런데 저도 좀 이상한게 그때는 이해되고 할수도 있다 싶었는데 입장을 바꾸니 또 아니다 싶은거죠... 이렇게 완전히 토라져버린 여자친구를 달랠수 없을까요?? 참고로 여자친구가 이렇게 민감하게 반응하는이유는 어제 얘기하면서 들었는데 그럴수 밖에없더군요... 직장이 소규모인지라 약5명의 직원과 함께 일을합니다. 직장내 여자친구는 홍일점이라 인기가 많죠 물론 다른사람들은 다들 유부남인지라 걱정을안하고 있었는데... 좀 충격적인 말들을 하더군요... 제 여자친구앞에서 불안하게 남자들은 결혼하면 밥도해주고 잠자리도해주니까 좋다 손해보는것이없다라고... 그리고 자기는 와이프 말고 애인들이 있다라고 심지어 아는여자 동생인데~라고 말했던사람들이 SP였다는 사실을.... 그렇게 심리적으로 불안한 상황에서 제가 멋도 모르고 일을 벌렸으니... 하... 정말 후회됩니다... 오늘 여자친구는 야근을해서 밤 열시에 끝나요... 제가 데리러 갈껀데 곧... 조언좀 부탁드릴게요... 글을 정리하고 다른사람들이 읽을수있게 자세히 썻다고하나... 글 재주가 워낙 잼병이라.. 그러나 처음보다 글 읽기 편하실거라 생각하겠습니다 쓴소리 달게 듣겠습니다. 어디 올릴곳도 없어서... 이렇게 도배식으로 올린거 죄송합니다. 이제 지금이후로 다시 글 안올리고 9시쯤 모든글 다 내리겠습니다.
위기의 커플들.. 약간(19)
저랑 여자친구는 이제 3월달이면 일년이 다되가는 커플입니다.
잘만나왔어요 정말 예쁘게 서로 결혼도 생각하고요 서로 나이는 26,27입니다 좀 이른감 있긴하지만 서로 각자 일에 충실하면
날이 올거라고 올해 양가 부모님에게 인사드리기로 약속도 한사이고요...
사건의 시작은 2013년 2월1일입니다. 금요일이죠
저는 전업을하기위해 아버지의 일을 물려받기위해 학원을 다니고 있었습니다. 조금 힘든 삶이죠 그런거 아시죠 일하면서 무엇인가
배운다는게 얼마나 힘든것인지 학생때와 좀 차원이다르더군요
아무튼 약 3개월간 배움 끝에 최근 기능사 필기시험을 보았고 가채점결과 무난히 통가하겠다다 싶을 만족할만한 점수를 받았습니다.
자격증 취득이 목적이기에 실기특강이라는 과목으로 다시 수강하는과정에 저와 같은 생각을 하시는분들 끼리 조촐하게
종강 파티비슷하게 했습니다.
물론 여자친구에게는 약속 잡힌날 바로 말하여서 이 문제로는 전혀 트러블이 없었구요... 그런데 사건은 정말
사소한 곳에서 터지더군요 학원에서 막차를 타고 가는데 여자친구도 모임을 가지고 집에 귀가를 하고있는 상황이였습니다.
A역에서 지하철을 탄 여자친구는 집에가는길 저를 보기위해 제가 위치한 학원인 B역에서 자신이탄 전철을 타길 원했고,
저또한 흔쾌히 승락하여 B역에서 같이 탑승하여 므흣하게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그렇게 2정거장이 지나고, 여자친구의 집인 C역
에 도착하였습니다. 저는 그 전철이 막차이기때문에 타고 간다 하였는데 여기서 여자친구는 좀 서운했나봅니다.
예전같으면 데려다 줬을텐데 변했다고... 그래서 막차인거 생각하고 못데려다줬다고 택시 있었는데 그건 생각 못했다고 그렇게
다음날 오전까지 말하고 해명하고 풀어주었습니다 어느정도 기분이 풀린 여자친구를 더 기분풀어주기위해서 먼저 몇일전에 잡은
강남에서의 여자후배와의 약속(단둘이)을 깨고 만나려고 했지만...
뭣하로 약속을깨냐면서 약속을 지킬것을 권하였고 그래서 약속을 이행하기위해서 강남에 갔습니다.
강남에서 오후 6시쯤 논다고 연락을마지막으로 약 3시간정도 연락을 못하였고, 커피마시러 장소이동을 한다 하였습니다.
그러자 여자친구는 술을 마셧나 안마셧나 묻고 저는 오래간만에 만난 후배인지라 마셧다고 말하였습니다.
어떻게 술마시는데 말도안해주냐고 서운함을 표시하였고 저는 감정이 격해진 나머지 감시하냐 되받아 쳤스니다.
거기서 여자친구는 자존심이 상했고, 그로인해서 자존심뿐인 사람인데... 헤어지자며 이렇게 자존심 상하면서 못만나겠다고
말하였습니다 저는 그렇게 자존심 건드리것과 제가 너무너무 사랑하고 같이 꿈꾸던 사람이여서인지 잡으려고 전화를 하고 왜
그러냐 그렇게 말하지말라고 달래고있었습니다.
여자친구를 전화로 달래는중간 여자후배의 안부를 물었습니다. 중간에 전화통화도 잠깐하였고요... 이것이 화근입니다... 제일 큰
사건이죠... 여자입장에서도 또한 제가 입장바꿔서도... 그런데 그때는 여자친구가 몰랐어요...
그렇게 다음날 2월3일이되고, 여자친구의 여동생의 영양사 국가고시 시험이있어 여자친구를 또 달래러 여자친구 국가고시장으로
갔습니다. 여자친구는 안왔고 그래도 여자친구 여동생을 태우고 데려다 주고 여자친구와 약 한시간정도의 얘기할 시간을 갖고
일이 잘끝나가는듯했습니다. 여동생과 저 여자친구 셋이서 맛있는 음식먹으로 갔고 어제 폭설이 내리는 바람에 귀가 시간에 엄청
늦어져서 각자 집에서 전화가 오고 연락이 왔습니다.
저는 운전중이라 전화도 문자도 받을수 없었고 여자친구에게 답장을 해달라 부탁하였고, 여자친구는 답장을하고 그여자후배와
대화내용을 궁금해하길래 저는 아무런 관계도느낌도 없기에 보라 하였습니다.
그러나 여자친구는 완전히 저에게 돌아섯네요...
이유는 두가지입니다.
첫번째
후배와의약속을 마치 3~4일전 잡은것처럼 말을해줬지만 사실은 보름전에 잡은약속입니다. 거짓말을하였으니까 화가난것이죠
두번째
싸우고있었던 시간에 잘들어갔냐는 안부문자와 전화한 기록이있으니 자기가 소중하다 생각이 안들고, 무시받는 기분이 들었을
겁니다.
그런데 저는 둘만의 문제를 다른사람에게 내색하기 싫어서 그렇게 말을했습니다. 그러니 자기는 이해가 안된다 말을 합니다.
그런데 저도 좀 이상한게 그때는 이해되고 할수도 있다 싶었는데 입장을 바꾸니 또 아니다 싶은거죠...
이렇게 완전히 토라져버린 여자친구를 달랠수 없을까요??
참고로 여자친구가 이렇게 민감하게 반응하는이유는 어제 얘기하면서 들었는데 그럴수 밖에없더군요...
직장이 소규모인지라 약5명의 직원과 함께 일을합니다.
직장내 여자친구는 홍일점이라 인기가 많죠 물론 다른사람들은 다들 유부남인지라 걱정을안하고 있었는데... 좀 충격적인 말들을
하더군요... 제 여자친구앞에서 불안하게 남자들은 결혼하면 밥도해주고 잠자리도해주니까 좋다 손해보는것이없다라고...
그리고 자기는 와이프 말고 애인들이 있다라고 심지어 아는여자 동생인데~라고 말했던사람들이 SP였다는 사실을....
그렇게 심리적으로 불안한 상황에서 제가 멋도 모르고 일을 벌렸으니... 하... 정말 후회됩니다...
오늘 여자친구는 야근을해서 밤 열시에 끝나요... 제가 데리러 갈껀데 곧... 조언좀 부탁드릴게요...
글을 정리하고 다른사람들이 읽을수있게 자세히 썻다고하나...
글 재주가 워낙 잼병이라.. 그러나 처음보다 글 읽기 편하실거라 생각하겠습니다
쓴소리 달게 듣겠습니다. 어디 올릴곳도 없어서... 이렇게 도배식으로 올린거 죄송합니다. 이제 지금이후로 다시 글 안올리고
9시쯤 모든글 다 내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