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 두탕 뛰려구요 ㅎㅎ 무서운 이야기 쓰다보니 혼자 방에있는게 너무 무서워서 초등학생 동생 옆에 앉혀놓고 쓰고있네요 ㅋㅋㅋ 오늘은 정말 여기저기서 읽은 인터넷에 떠돌아다니는 괴담 이야기를 해드릴께요 *할아버지와 할머니 어느날 할아버지와 할머니가 함께 외출을 하고 돌아왔다 할아버지 할머니의 집은 17층이였는데 엘레베이터를 타려고 버튼을 눌렀는데 아무리 눌러도 엘레베이터 문이 열리질 않는것이었다 엘레베이터 층 표시하는 화면을 보니 써있는 글자는 점. 검. 중. 할아버지 할머니는 계단으로 17층을 걸어올라가야되는 상황이었다 그래도 나이 지긋이 드신 노인분들인데 무슨 수가있을까 해서 경비실로향했다 "경비양반. 엘레베이터 점검 아직 멀었나.?" 아..점검이요...?... 네,,네,, 좀 걸릴 듯 싶은데요..^^ 할아버지 할머니는 어쩔수없이 계단으로 올라가기 시작했다 그냥 계단을 오르자니 심심하기도하고 너무 힘들것같아서 할아버지 할머니는 층이 바뀔때마다 서로 무서운 이야기 하나씩을 해주기로 했다 1층 2층 3층 서로서로 무서운이야기를 하며 하나하나 올라가기 시작했다 4층 5층 15층 16층 17층 으로 향하는 도중 이번엔 할아버지 차례였다 할멈..헉헉,,,, 내가... 이번에 해줄,....이야기,느 ㄴ 헉헉 ........................ 열쇄를 경비실에 두고왔소......... 할머니는 그 어떤 층에서 했던 이야기 보다 무서웠지만 침착하고 말했다 니가 가라.....경비실.. 할아버지는 소름이 끼치셨다고 한다 오늘 이야기는 여기서 끝입니다 ^^ 자야되는데 무서우실까봐... 사랑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314
여기저기서 읽었던 무서운 이야기.3
안녕하세요 오늘 두탕 뛰려구요 ㅎㅎ
무서운 이야기 쓰다보니 혼자 방에있는게 너무 무서워서
초등학생 동생 옆에 앉혀놓고 쓰고있네요 ㅋㅋㅋ
오늘은 정말 여기저기서 읽은 인터넷에 떠돌아다니는 괴담 이야기를 해드릴께요
*할아버지와 할머니
어느날 할아버지와 할머니가 함께 외출을 하고 돌아왔다
할아버지 할머니의 집은 17층이였는데 엘레베이터를 타려고 버튼을 눌렀는데
아무리 눌러도 엘레베이터 문이 열리질 않는것이었다
엘레베이터 층 표시하는 화면을 보니 써있는 글자는
점. 검. 중.
할아버지 할머니는 계단으로 17층을 걸어올라가야되는 상황이었다
그래도 나이 지긋이 드신 노인분들인데 무슨 수가있을까 해서 경비실로향했다
"경비양반. 엘레베이터 점검 아직 멀었나.?"
아..점검이요...?... 네,,네,, 좀 걸릴 듯 싶은데요..^^
할아버지 할머니는 어쩔수없이 계단으로 올라가기 시작했다
그냥 계단을 오르자니 심심하기도하고 너무 힘들것같아서
할아버지 할머니는 층이 바뀔때마다 서로 무서운 이야기 하나씩을 해주기로 했다
1층
2층
3층 서로서로 무서운이야기를 하며 하나하나 올라가기 시작했다
4층
5층
15층
16층
17층 으로 향하는 도중 이번엔 할아버지 차례였다
할멈..헉헉,,,, 내가... 이번에 해줄,....이야기,느 ㄴ 헉헉 ........................
열쇄를 경비실에 두고왔소.........
할머니는 그 어떤 층에서 했던 이야기 보다 무서웠지만 침착하고 말했다
니가 가라.....경비실..
할아버지는 소름이 끼치셨다고 한다
오늘 이야기는 여기서 끝입니다 ^^ 자야되는데 무서우실까봐... 사랑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