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마지막날인 31일 초등학교동창이랑 오랜만에 연락이 되어 여자3명이서 영화보고 저녁을 먹으러갔습니다. 저녁은 제가 저번에 먹었던 파XX부XX의 파스타가 맛있어서 제가 권유했고 그렇게 가게되었습니다.
파스타와피자 주문 후 파스타가 먼저 나왔고 맛있게 먹고있는데 누룽지뚝배기파스타에 베이컨이 있었습니다. 저는 그메뉴에 베이컨이 있는지 몰랐고 베이컨도 덜 익은것처럼 보이더군요(제 눈에는덜익은것처럼보였어요..그냥 다만든파스타에 베이컨잘라넣은것같은..? 그리고 베이컨도 두조각인가 밖에 없었구요)
그래서 직원을 불렀더니 어떤 아줌마가 오시더군요.. "저기 원래 여기 베이컨이 들어가나요?" 라고 제가 여쭤보니 원래 들어간다고 하더군요..그리고 제가 "근데 베이컨이 덜 익은거 같은데요?"라고 다시 여쭤보니 어이없다는 듯이 약간 비꼬는말투로 "그면 뚝배긴데 열이 얼마나 가해지는데 덜 익겠어요?" 라고 하더군요...너무 민망해서 제 표정이 약간 안좋은상태에서 네 알겠어요라고 대답했습니다. 근데도 했던말을 다시 하더군요.. 다시 알겠다고 저는 대답했고 그제서야 돌아갔습니다.
솔직히 이때도 기분은안좋았지만 오랜만에 친구들과 만난자리라 다시 먹으면서 대화를 하고있는데 또 다시 그 아주머니께서 이번엔 주문하는 책자까지 들고와서는 저한테 음식설명적혀있는 부분을 가르키며 "여기보세요 적혀있잖아요! 양파,베이컨 등등..." 이러면서 또 따지는말투로 말하는겁니다. 저는 너무 듣기싫어서 알겠다고했잖아요 라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아주머니께서 저보고 대뜸 이해시킬려고 가져온건데 그렇게 인상 안좋아질필요까진 없잖아요 이러시는겁니다..
그러자 주방에있던 주방장이라는 사람까지 나와서 저한테 누가봐도 아가씨가 인상쓴건맞지않냐는겁니다.. 알고보니 그 주방장이라는 사람 여기 점장이자 아주머니 남편되는 사람이랍니다. 그남편에 그아내.. 너무 화나서 저도 할말했습니다. 알겠다는데 계속 가져오는 저 아주머니 태도도 옳지않은거같다고 여기 서비스마인드가 없는거 같다고 듣는건지 마는건지 제가 말하는 중간에 말 끊고 주방장이라는 남편되는 분께서 저한테 훈계아닌 훈계를 하더군요 저보고 자기 자식보다 나이도 어려보이는데 그러면 안된다는둥..
듣다듣다 짜증나서 알겠으니까 가주세요 하고 피자가 나오자말자 친구랑 계산하고 그냥 나와버렸습니다.
끝까지 죄송하단 한마디도 안하고 심지어 저희 나갈때 다들 멀뚱히 쳐다보고만 있고 대여섯명되는 직원중 인사하는 사람 단 한명도 없었습니다.
그리고 그날은 집에들어온시간도 늦었고 하루뒤에 체인점대표번호로 전화했습니다. 전화받는분께서 위에 올리고 최대한빨리 연락준다고 하더군요 근데 나흘이지난 아직까지도 전화는커녕문자한통안오네요
한통속인걸까요?... 정말 처음에갔을때 맛있었고 알바생들은 친절했던 기억이 있어서 안가봤다는 친구들위해 먼저 가자고 한 제가 너무 밉네요.
파XX부XX의 불친절한 태도 너무 화나네요
안녕하세요 판을 자주읽기는 했지만 이렇게 글은 처음 써보게되었네요
아무리생각해도 너무 어이없고 화나서 이렇게 글을 적게 되었습니다
1월 마지막날인 31일 초등학교동창이랑 오랜만에 연락이 되어 여자3명이서 영화보고 저녁을 먹으러갔습니다. 저녁은 제가 저번에 먹었던 파XX부XX의 파스타가 맛있어서 제가 권유했고 그렇게 가게되었습니다.
파스타와피자 주문 후 파스타가 먼저 나왔고 맛있게 먹고있는데 누룽지뚝배기파스타에 베이컨이 있었습니다. 저는 그메뉴에 베이컨이 있는지 몰랐고 베이컨도 덜 익은것처럼 보이더군요(제 눈에는덜익은것처럼보였어요..그냥 다만든파스타에 베이컨잘라넣은것같은..? 그리고 베이컨도 두조각인가 밖에 없었구요)
그래서 직원을 불렀더니 어떤 아줌마가 오시더군요.. "저기 원래 여기 베이컨이 들어가나요?" 라고 제가 여쭤보니 원래 들어간다고 하더군요..그리고 제가 "근데 베이컨이 덜 익은거 같은데요?"라고 다시 여쭤보니 어이없다는 듯이 약간 비꼬는말투로 "그면 뚝배긴데 열이 얼마나 가해지는데 덜 익겠어요?" 라고 하더군요...너무 민망해서 제 표정이 약간 안좋은상태에서 네 알겠어요라고 대답했습니다. 근데도 했던말을 다시 하더군요.. 다시 알겠다고 저는 대답했고 그제서야 돌아갔습니다.
솔직히 이때도 기분은안좋았지만 오랜만에 친구들과 만난자리라 다시 먹으면서 대화를 하고있는데 또 다시 그 아주머니께서 이번엔 주문하는 책자까지 들고와서는 저한테 음식설명적혀있는 부분을 가르키며 "여기보세요 적혀있잖아요! 양파,베이컨 등등..." 이러면서 또 따지는말투로 말하는겁니다. 저는 너무 듣기싫어서 알겠다고했잖아요 라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아주머니께서 저보고 대뜸 이해시킬려고 가져온건데 그렇게 인상 안좋아질필요까진 없잖아요 이러시는겁니다..
그러자 주방에있던 주방장이라는 사람까지 나와서 저한테 누가봐도 아가씨가 인상쓴건맞지않냐는겁니다.. 알고보니 그 주방장이라는 사람 여기 점장이자 아주머니 남편되는 사람이랍니다. 그남편에 그아내.. 너무 화나서 저도 할말했습니다. 알겠다는데 계속 가져오는 저 아주머니 태도도 옳지않은거같다고 여기 서비스마인드가 없는거 같다고 듣는건지 마는건지 제가 말하는 중간에 말 끊고 주방장이라는 남편되는 분께서 저한테 훈계아닌 훈계를 하더군요 저보고 자기 자식보다 나이도 어려보이는데 그러면 안된다는둥..
듣다듣다 짜증나서 알겠으니까 가주세요 하고 피자가 나오자말자 친구랑 계산하고 그냥 나와버렸습니다.
끝까지 죄송하단 한마디도 안하고 심지어 저희 나갈때 다들 멀뚱히 쳐다보고만 있고 대여섯명되는 직원중 인사하는 사람 단 한명도 없었습니다.
그리고 그날은 집에들어온시간도 늦었고 하루뒤에 체인점대표번호로 전화했습니다. 전화받는분께서 위에 올리고 최대한빨리 연락준다고 하더군요 근데 나흘이지난 아직까지도 전화는커녕문자한통안오네요
한통속인걸까요?... 정말 처음에갔을때 맛있었고 알바생들은 친절했던 기억이 있어서 안가봤다는 친구들위해 먼저 가자고 한 제가 너무 밉네요.
저분이 아내가 아닌 알바생이나 밑에 직원이였어도 저한테 저렇게 대했을까요?
제가 인상안좋았던건 인정하지만 아무리그렇다해도 저런 서비스정신으로 영업을한다는게..아닌거같네요.
정말 실망입니다.
화나고 어이없어서 주저리주저리 적었네요.. 제 솜씨없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