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인천에사는 열여덟살 남자입니다. 첫 문장을 읽으시고 '어린놈이 무슨' 이라는 생각을 가지시고 뒤로가기를 누르려는 생각하셨으면 조금만..조금만 제 얘기를들어주시면 정말 감사드리겟습니다!
저희는 중학교때 성당에서 처음 만났습니다!! 사실 청소년기에 성당.교회는 만남의장이죠 ㅋㅋ 저는 성격이 여자,남자 편가르는걸 정말싢어해서 남자는물론 여자친구들과도 허물없이지내는 성격입니다
때문에 이 친구와도 정말친해졌고 고등학교들어와선 이친구가 참 연애상담을 많이해서 정말많은 얘기를 해주고 들어줫습니다ㅎㅎ 그때 제가 이 친구에게 많은얘기를해줄때 니 앞에 있는나도 남잔데 나는 남자로보이지않는구나.. 그냥 이런 마음? 을 가지고 있었고 이 애를 좋아할 줄은 그때는 정말 꿈에도 생각하지 못했었습니다
그러던 중에 저희는 캠프를가게됫고 마지막날 제가 이 여자애를 좋아하는구나 라는걸 느끼게되었습니다. 고등부끼리 밤새 놀고 그런시간이있었는데 게임삼아 벌칙으로 뽀뽀도하고 그런게임인데 다른 친구가 제 여자친구에게 뽀뽀하는모습을보면서 너무화가 났고 제가 이여자를 좋아하는구나 라는걸 그때 알게됫습니다.
캠프후에 이친구에게 좋아한다는마음을 표현하고싶었지만 그만...저의 가장친한친구와 사귀어 버렸죠뭐... 너무 행복해 보였고 저와 정말 소중한친구니까,그래서 깨끗히잊었습니다 아니.. 잊었다고 믿고싶었어요 정말 친한누나와 정말 많이술을먹었고 정말많이 생각했고 정말많이 울었습니다 그런데 정말 다행이 천천히 잊혀지더라구요
그애에게서 멀어져야겠단생각도 친구로 잘지내야지! 라는 맘으로변해 다시 정말 친한친구가되었습니다 그맘때 제친구와 얘는 헤어졌구요ㅎ 정말 이친구에게 그 감정을 느끼지않을 수 있겠단 생각을 했을때쯤 크리스마스를 보냈고 그냥 파티겸 친한 누나네서 고등부끼리 어린놈들이 어른티좀내고싶어서 술도먹고,여러얘기를 했습니다
취기가올라서그런건지 무슨 자신감이였는지는 모르겠지만 그 감정이 돌아오지 않을꺼라고 믿고있었기에 말했습니다 나 너좋아했었다고 많이.. 그런데 그친구도 옛날에 많이절좋아했다구하더라구요...그런데 그 말을들으니 죽었다고 믿었던 그 감정이 살아나더라구요..
그래서 저희는 지금 33일째 잘사귀고있습니다!! 그런데 이전에 그친구도 애절한 정말 사랑하는 사람이있었고 저 역시 그랬습니다
그래서인지 무언갈할때 그렇게 설레지않습니다 정말 이친구가 좋은데 말이죠...
또 불안합니다 이친구는 종종 자기는 남자를 빨리 질려한다고 했거든요.. 언제 제가 남자로느껴지지않을지 뭐.. 그런생각에 너무너무 불안합니다...
뭐가 문제일까요? 정말 맘 편한사랑,이친구가 날좋아하고 사랑한다는 그런 마음 어떻게 느낄 수있을까요?
사랑하는데 설레지않아요.. 뭐가 문제일까요 대체우린?
안녕하세요! 저는 인천에사는 열여덟살 남자입니다.
ㅋㅋ
첫 문장을 읽으시고 '어린놈이 무슨' 이라는 생각을 가지시고 뒤로가기를 누르려는 생각하셨으면 조금만..조금만 제 얘기를들어주시면 정말 감사드리겟습니다!
저희는 중학교때 성당에서 처음 만났습니다!! 사실 청소년기에 성당.교회는 만남의장이죠
저는 성격이 여자,남자 편가르는걸 정말싢어해서 남자는물론 여자친구들과도 허물없이지내는 성격입니다
때문에 이 친구와도 정말친해졌고 고등학교들어와선 이친구가 참 연애상담을 많이해서 정말많은 얘기를 해주고 들어줫습니다ㅎㅎ 그때 제가 이 친구에게 많은얘기를해줄때 니 앞에 있는나도 남잔데 나는 남자로보이지않는구나.. 그냥 이런 마음? 을 가지고 있었고 이 애를 좋아할 줄은 그때는 정말 꿈에도 생각하지 못했었습니다
그러던 중에 저희는 캠프를가게됫고 마지막날 제가 이 여자애를 좋아하는구나 라는걸 느끼게되었습니다.
고등부끼리 밤새 놀고 그런시간이있었는데 게임삼아 벌칙으로 뽀뽀도하고 그런게임인데 다른 친구가 제 여자친구에게 뽀뽀하는모습을보면서 너무화가 났고 제가 이여자를 좋아하는구나 라는걸 그때 알게됫습니다.
캠프후에 이친구에게 좋아한다는마음을 표현하고싶었지만 그만...저의 가장친한친구와 사귀어 버렸죠뭐... 너무 행복해 보였고 저와 정말 소중한친구니까,그래서 깨끗히잊었습니다 아니.. 잊었다고 믿고싶었어요 정말 친한누나와 정말 많이술을먹었고 정말많이 생각했고 정말많이 울었습니다 그런데 정말 다행이 천천히 잊혀지더라구요
그애에게서 멀어져야겠단생각도 친구로 잘지내야지! 라는 맘으로변해 다시 정말 친한친구가되었습니다 그맘때 제친구와 얘는 헤어졌구요ㅎ
정말 이친구에게 그 감정을 느끼지않을 수 있겠단 생각을 했을때쯤 크리스마스를 보냈고 그냥 파티겸 친한 누나네서 고등부끼리 어린놈들이 어른티좀내고싶어서 술도먹고,여러얘기를 했습니다
취기가올라서그런건지 무슨 자신감이였는지는 모르겠지만 그 감정이 돌아오지 않을꺼라고 믿고있었기에 말했습니다 나 너좋아했었다고 많이.. 그런데 그친구도 옛날에 많이절좋아했다구하더라구요...그런데 그 말을들으니 죽었다고 믿었던 그 감정이 살아나더라구요..
그래서 저희는 지금 33일째 잘사귀고있습니다!!
그런데 이전에 그친구도 애절한 정말 사랑하는 사람이있었고 저 역시 그랬습니다
그래서인지 무언갈할때 그렇게 설레지않습니다 정말 이친구가 좋은데 말이죠...
또 불안합니다 이친구는 종종 자기는 남자를 빨리 질려한다고 했거든요.. 언제 제가 남자로느껴지지않을지 뭐.. 그런생각에 너무너무 불안합니다...
뭐가 문제일까요? 정말 맘 편한사랑,이친구가 날좋아하고 사랑한다는 그런 마음 어떻게 느낄 수있을까요?
토커님들!! 두서없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ㅜㅜ
충고,조언 모두모두 써주시면 새겨듣겠습니다!!
p.s 맞춤법,오타 혹시라도 있다면 죄송합니다.. 너그럽게 봐주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