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1일 오후 9시쯤에 잠실역 개찰구 근처에서 캐리어 가지고 서계시던 여자분 제가 바로 그날 캐리어 직접 들어드린다고 했던 사람인데요,.거절하셨지만요..또 다시 보고싶네요이상형이셔서 눈앞에 아른거려서요. 멀리서부터 눈에 확띄는 미인이셨는데...연예인 박민영씨랑 굉장히 닮으신 분이셨는데얼굴도 이쁘시고 몸매도 너무 좋으시고...번호 물어보고 싶었는데 도와드리는거 거절하셔서 물어보지도 못하고...이거 혹시라도 보시면 호의로 도와드리려고했다는거 아셨으면 좋겠네요(나중에 캐리어 들어주러 오신 분이 이 분 이름 부른걸 들었는데 이름도 참 예쁘시더라구요이름이 특이하셔서 페이스북에 찾아봤는데 없어서 아쉬웠는데 이틀전에 찾았을땐 또 있으시더라구요그래서 바로 친구신청 걸었는데 친구신청 받지않으시고 또 없어지셨네요..혹시라도 이거 보신다면 제가나쁜 뜻으로 그런게 아니라 호의로 그랬다는 걸 알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1
혹시라도 보시면
2월 1일 오후 9시쯤에 잠실역 개찰구 근처에서 캐리어 가지고 서계시던 여자분
제가 바로 그날 캐리어 직접 들어드린다고 했던 사람인데요,.거절하셨지만요..
또 다시 보고싶네요
이상형이셔서 눈앞에 아른거려서요. 멀리서부터 눈에 확띄는 미인이셨는데...
연예인 박민영씨랑 굉장히 닮으신 분이셨는데
얼굴도 이쁘시고 몸매도 너무 좋으시고...번호 물어보고 싶었는데 도와드리는거 거절하셔서 물어보지도 못하고...이거 혹시라도 보시면 호의로 도와드리려고했다는거 아셨으면 좋겠네요
(나중에 캐리어 들어주러 오신 분이 이 분 이름 부른걸 들었는데 이름도 참 예쁘시더라구요
이름이 특이하셔서 페이스북에 찾아봤는데 없어서 아쉬웠는데 이틀전에 찾았을땐 또 있으시더라구요
그래서 바로 친구신청 걸었는데 친구신청 받지않으시고 또 없어지셨네요..혹시라도 이거 보신다면 제가
나쁜 뜻으로 그런게 아니라 호의로 그랬다는 걸 알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