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story of DIE HARD ... 내 청춘의 액션무비 다이하드 [5편 개봉기념 시리즈 총정리]
구본성2013.02.05
조회18
P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
History of DIE HARD ...
다이하드
1988년 지금으로부터 25년전...
완벽한 장르 영화이자 새로운 장르를 재척한 영화
새로운 액션 히어로흫 제시하며 새로운 액션을 제시한 기념비적인 영화라고 생각한다.
액션이라는 장르의 또 다른 방향을 제시한 최고의 작품
'브루스 윌리스'가 가장 빛나는 영화 그리고 가장 매력적인 캐릭터와의 공존
'브루스 윌리스' = '존 맥클레인'
'브루스 윌리스'에게서 존 맥클레인은 커리어 최고의 캐릭터이다!!!
존 맥클레인
다이하드 시리즈의 주인공이자 액션히어로 무려 25년이라는 긴 수명을 자랑하는 액션히어로의 이름이다.
1988년 서울올림픽이 세계에 널리 알려지고 비추어질적 허리우드에서는 가장 매력적인 액션히어로가
탄생한 것이다.
'존 맥클레인' 그는 25년간 5편의 시리즈에서 온갖 사건사고에서 홀로 적들에게 대항하며 고군분투하는 모습을 보인다.
세계의 아니 미국의 모든 범죄는 '맥클렌인'이 다 해결하고 처리하는한 기세로...
하지만 어찌보면 '맥클레인'이라는 캐릭터는 영웅 보다는 그냥 평범한 인물 일지도 모른다.
다만 직업이 경찰일 뿐...
술을 너무 사랑하며 다음날 오는 숙취와 두통에 괴로워하며 아스피린을 달고사는 그런 평범한 남자
어찌보면 나와 같은 일상 일수도 있다는것이다.
죽어라 목숨걸고 지켜온 와이프에게 이혼당하고 자식과는 왠지 어색한 불쌍한 남자
하지만 이런 보통의 인물이 심각하게 엄청난 상황에 처하면서 이야기는 진행되고 고군분투하며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것에 엄청난 희열을 안겨준다.
우리가 알고있는 슈퍼히어로 '배트맨''슈퍼맨''아이언맨'이 아니다.
이들처럼 타고난 신체적 능력도 돈이 많아 좋은 장비나 무기를 가지고 있는거도 아니다.
그리고 죽을을 불사할 정도의 정의감 또한 없다.
다만 가족을 지키기위한 한 남자이자 아버지의 친절한 고군분투이다.
우리와 같은 평범한 사람이다는 말이다...
그렇기에
더... 감정 이입이 강한 캐릭터라고 말하고 싶다!!!!
맥클레인의 탄생 다이하드 1편
고독한 승부는 시작되었다!
그가 홀로 있을 때, 그의 아내는 인질이었다!
죽일 수 있을 때 망설이면, 내가 죽는다!
위대한 브루스 윌리스 결코 죽지 않는다!
크리스마스를 맞아 부인을 만나러 LA로 날아온 NYPD 존 맥클레인
부인을 만나기위해서 그녀의 회사로 향하는데...
그곳은 첨단 빌딩!!!
회사에서는 크리스마스 파티중 ...파티가 한창 무르익을즈음 테러집단의 테러가 시작된다.
빌딩을 장악한 테러집단에게 홀로 정면으로 맞서는 '존 맥클레인'
이영화가 나오기전 액션이라하면 몸떙이 형님들의 전유물같은 느낌이었다.
그 당시 최고의 배우가 바로 람보의 '스텔론'형님 그리고 코만도의 '아놀드'주지사 형님이었다.
하지만 기존 액션물과 가장 큰 차이점을 보인것 ... 바로 옆집 아저씨같은 '존 맥클렌인'의 등장이다.
주류를 과감하게 벗어난 멋진 캐릭터의 탄생 이었다!!!
스케일이 커졌지만 여전히 제한적인 공항의 사투!!! 다이하드 2
맥클레인 형사는 LA에서 날아오는 아내 홀리를 마중하러 나갔다가 주차 위반에 걸려 장모님 차를 견인당하고 꽁지 빠진 수탉격이 되어 공항 터미널을 서성이다가 '수상한 자'들이 '수상한 물건'을 들고 '수상한 곳'으로 들어가는 걸 목격한다. 육감 하나는 기차게 발달한 사나이 맥클레인. 그들을 따라 들어갔다가 난데없이 총격전을 벌려 그들 중 한명을 사살하는데, 지문을 찍어 조회한 결과, 방금 죽은 그 시체는 이미 2년전에 사망한 것으로 되어있는 인물이었는데....
이번에도 크리스마스다.
전편만한 속편은 없다고, 전편에 비해 확실히 모자란 느낌의 영화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도 영화는 충분히 즐겁다.
'존 맥클레인'의 무모함은 전편보다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되었고
스케일은 전편의 비해 엄청나게 커져버린 대규모적인 스케일로 발전!!!
이번엔 혼자가 아니다...
그리고 스케일도 엄청나다.
뉴욕전체에서 벌어지는 엄청난 활극! 다이하드3
기존과는 다른 엄청난 스케일의 3편
'브루스 윌리스'와 사무엘잭슨' 흑과백의 멋진 콤비 플레이와 '제레미 아이언스'의 악역이 빛나는
여전히 호쾌한 액션
뉴욕전체를 범죄의 사단으로 사용해서 엄청난 스케일을 자랑하는 3편 보다 더많은 볼 거리를 제공한다.
그리고 시리즈중 최고 캐스팅!!!
다이하드 시리즈중 유일한 초호화 캐스팅이 빛나는 작품!!!!
시대가 변해도 그는 죽지 않았다... 다이하드 4.0
전세계를 휩쓸어버릴 디지털 테러와의 전쟁!
7월 4일 미국의 독립기념일, 컴퓨터 해킹 용의자 매튜 패럴(저스틴 롱)을 FBI본부로 호송하던 존 맥클레인. 매튜 패럴의 집으로 들이닥친 괴한들의 총격을 받고 가까스로 목숨을 건진다. 정부의 네트워크 전산망을 파괴해 미국을 장악하려는 전 정부요원 토마스 가브리엘이 자신의 계획을 저지할 가능성이 있는 모든 해커들을 죽이는 동시에 미국의 네트워크를 공격하기 시작한 것이다. 천신만고 끝에 목숨을 건졌지만 미국의 교통,통신,금융,전기 등 모든 네트워크가 테러리스트의 손아귀에 들어가고, 미국은 공황상태에 빠진다. 테러리스트를 막기 위해 뉴저지로 워싱턴으로 버지니아로 숨막히는 추격전을 벌이는 가운데, 가브리엘이 존 맥클레인의 딸 루시를 인질로 잡고 마는데…
액션영화의 신기원을 이룬 최강 흥행시리즈의 화려한 귀환!!!
진보된 디지털시대
그리고 디지털 범죄... 하지만 그것에 정면으로 맞서는 아날로그 시대의 영웅'존 맥클레인'
전작들에비해 더 지능화되고 기술적으로 다가서는 적들이 등장 시대가 변했다는것을 확실히 보여주는 작품이다.
첨단 기술을 이용해서 '존 맥클레인'을 제거하려는 악당들을 무식하게 자기만의 방식으로 대처하는
여전히 무모한 그의 모습을 볼 수있다.
나이는 숫자에 불과할뿐 '부르스윌리스'시간이 지난만큼 것모습은 늙었지만 여전히 매력전인 액션을 선보인다.
그리고 4.0의 가장 큰 매력은.... 부전여전???이라 했던가... 그 아버지에 그 딸!!!
이젠 안녕...'맥클레인'형사님...다이하드 5
뉴욕만으로는 너무 좁지! 맥클레인X맥클레인의 국제 테러 진압이 시작됐다!
미국 전체를 누비며 우연찮게 테러를 진압해온 뉴욕 경찰 존 맥클레인. 하나뿐인 아들 잭이 러시아에서 사건에 휘말렸다는 소식을 듣고 난생 처음 해외로 날아간다. 하지만 잭을 만나러 가던 중, 눈 앞에서 대형 폭탄 테러가 발생하고, 전쟁터를 방불케 하는 극한 상황 속에 재회한 맥클레인 부자. 게다가 아들 잭은 모스크바에서 작전을 수행 중인 CIA 요원임을 알게 된다. 놀라움도 잠시, 도심 곳곳에서는 다시금 무장 테러단의 공격이 이어지고, 고집스럽고 물불 안 가리는 아들로 인해 이번에도 엄청난 사건에 휘말리게 된 존 맥클레인은 마침내 잭과 힘을 합쳐 역대 최악의 테러리스트에 맞서게 되는데…
History of DIE HARD ... 내 청춘의 액션무비 다이하드 [5편 개봉기념 시리즈 총정리]
History of DIE HARD ...
다이하드
1988년 지금으로부터 25년전...
완벽한 장르 영화이자 새로운 장르를 재척한 영화
새로운 액션 히어로흫 제시하며 새로운 액션을 제시한 기념비적인 영화라고 생각한다.
액션이라는 장르의 또 다른 방향을 제시한 최고의 작품
'브루스 윌리스'가 가장 빛나는 영화 그리고 가장 매력적인 캐릭터와의 공존
'브루스 윌리스' = '존 맥클레인'
'브루스 윌리스'에게서 존 맥클레인은 커리어 최고의 캐릭터이다!!!
존 맥클레인
다이하드 시리즈의 주인공이자 액션히어로 무려 25년이라는 긴 수명을 자랑하는 액션히어로의 이름이다.
1988년 서울올림픽이 세계에 널리 알려지고 비추어질적 허리우드에서는 가장 매력적인 액션히어로가
탄생한 것이다.
'존 맥클레인' 그는 25년간 5편의 시리즈에서 온갖 사건사고에서 홀로 적들에게 대항하며 고군분투하는 모습을 보인다.
세계의 아니 미국의 모든 범죄는 '맥클렌인'이 다 해결하고 처리하는한 기세로...
하지만 어찌보면 '맥클레인'이라는 캐릭터는 영웅 보다는 그냥 평범한 인물 일지도 모른다.
다만 직업이 경찰일 뿐...
술을 너무 사랑하며 다음날 오는 숙취와 두통에 괴로워하며 아스피린을 달고사는 그런 평범한 남자
어찌보면 나와 같은 일상 일수도 있다는것이다.
죽어라 목숨걸고 지켜온 와이프에게 이혼당하고 자식과는 왠지 어색한 불쌍한 남자
하지만 이런 보통의 인물이 심각하게 엄청난 상황에 처하면서 이야기는 진행되고 고군분투하며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것에 엄청난 희열을 안겨준다.
우리가 알고있는 슈퍼히어로 '배트맨''슈퍼맨''아이언맨'이 아니다.
이들처럼 타고난 신체적 능력도 돈이 많아 좋은 장비나 무기를 가지고 있는거도 아니다.
그리고 죽을을 불사할 정도의 정의감 또한 없다.
다만 가족을 지키기위한 한 남자이자 아버지의 친절한 고군분투이다.
우리와 같은 평범한 사람이다는 말이다...
그렇기에
더... 감정 이입이 강한 캐릭터라고 말하고 싶다!!!!
맥클레인의 탄생 다이하드 1편
고독한 승부는 시작되었다!
그가 홀로 있을 때, 그의 아내는 인질이었다!
죽일 수 있을 때 망설이면, 내가 죽는다!
위대한 브루스 윌리스 결코 죽지 않는다!
크리스마스를 맞아 부인을 만나러 LA로 날아온 NYPD 존 맥클레인
부인을 만나기위해서 그녀의 회사로 향하는데...
그곳은 첨단 빌딩!!!
회사에서는 크리스마스 파티중 ...파티가 한창 무르익을즈음 테러집단의 테러가 시작된다.
빌딩을 장악한 테러집단에게 홀로 정면으로 맞서는 '존 맥클레인'
이영화가 나오기전 액션이라하면 몸떙이 형님들의 전유물같은 느낌이었다.
그 당시 최고의 배우가 바로 람보의 '스텔론'형님 그리고 코만도의 '아놀드'주지사 형님이었다.
하지만 기존 액션물과 가장 큰 차이점을 보인것 ... 바로 옆집 아저씨같은 '존 맥클렌인'의 등장이다.
주류를 과감하게 벗어난 멋진 캐릭터의 탄생 이었다!!!
스케일이 커졌지만 여전히 제한적인 공항의 사투!!! 다이하드 2
맥클레인 형사는 LA에서 날아오는 아내 홀리를 마중하러 나갔다가 주차 위반에 걸려 장모님 차를 견인당하고 꽁지 빠진 수탉격이 되어 공항 터미널을 서성이다가 '수상한 자'들이 '수상한 물건'을 들고 '수상한 곳'으로 들어가는 걸 목격한다. 육감 하나는 기차게 발달한 사나이 맥클레인. 그들을 따라 들어갔다가 난데없이 총격전을 벌려 그들 중 한명을 사살하는데, 지문을 찍어 조회한 결과, 방금 죽은 그 시체는 이미 2년전에 사망한 것으로 되어있는 인물이었는데....
이번에도 크리스마스다.
전편만한 속편은 없다고, 전편에 비해 확실히 모자란 느낌의 영화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도 영화는 충분히 즐겁다.
'존 맥클레인'의 무모함은 전편보다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되었고
스케일은 전편의 비해 엄청나게 커져버린 대규모적인 스케일로 발전!!!
이번엔 혼자가 아니다...
그리고 스케일도 엄청나다.
뉴욕전체에서 벌어지는 엄청난 활극! 다이하드3
기존과는 다른 엄청난 스케일의 3편
'브루스 윌리스'와 사무엘잭슨' 흑과백의 멋진 콤비 플레이와 '제레미 아이언스'의 악역이 빛나는
여전히 호쾌한 액션
뉴욕전체를 범죄의 사단으로 사용해서 엄청난 스케일을 자랑하는 3편 보다 더많은 볼 거리를 제공한다.
그리고 시리즈중 최고 캐스팅!!!
다이하드 시리즈중 유일한 초호화 캐스팅이 빛나는 작품!!!!
시대가 변해도 그는 죽지 않았다... 다이하드 4.0
전세계를 휩쓸어버릴 디지털 테러와의 전쟁!
7월 4일 미국의 독립기념일, 컴퓨터 해킹 용의자 매튜 패럴(저스틴 롱)을 FBI본부로 호송하던 존 맥클레인. 매튜 패럴의 집으로 들이닥친 괴한들의 총격을 받고 가까스로 목숨을 건진다. 정부의 네트워크 전산망을 파괴해 미국을 장악하려는 전 정부요원 토마스 가브리엘이 자신의 계획을 저지할 가능성이 있는 모든 해커들을 죽이는 동시에 미국의 네트워크를 공격하기 시작한 것이다. 천신만고 끝에 목숨을 건졌지만 미국의 교통,통신,금융,전기 등 모든 네트워크가 테러리스트의 손아귀에 들어가고, 미국은 공황상태에 빠진다. 테러리스트를 막기 위해 뉴저지로 워싱턴으로 버지니아로 숨막히는 추격전을 벌이는 가운데, 가브리엘이 존 맥클레인의 딸 루시를 인질로 잡고 마는데…
액션영화의 신기원을 이룬 최강 흥행시리즈의 화려한 귀환!!!
진보된 디지털시대
그리고 디지털 범죄... 하지만 그것에 정면으로 맞서는 아날로그 시대의 영웅'존 맥클레인'
전작들에비해 더 지능화되고 기술적으로 다가서는 적들이 등장 시대가 변했다는것을 확실히 보여주는 작품이다.
첨단 기술을 이용해서 '존 맥클레인'을 제거하려는 악당들을 무식하게 자기만의 방식으로 대처하는
여전히 무모한 그의 모습을 볼 수있다.
나이는 숫자에 불과할뿐 '부르스윌리스'시간이 지난만큼 것모습은 늙었지만 여전히 매력전인 액션을 선보인다.
그리고 4.0의 가장 큰 매력은.... 부전여전???이라 했던가... 그 아버지에 그 딸!!!
이젠 안녕...'맥클레인'형사님...다이하드 5
뉴욕만으로는 너무 좁지!
맥클레인X맥클레인의 국제 테러 진압이 시작됐다!
미국 전체를 누비며 우연찮게 테러를 진압해온 뉴욕 경찰 존 맥클레인. 하나뿐인 아들 잭이 러시아에서 사건에 휘말렸다는 소식을 듣고 난생 처음 해외로 날아간다.
하지만 잭을 만나러 가던 중, 눈 앞에서 대형 폭탄 테러가 발생하고, 전쟁터를 방불케 하는 극한 상황 속에 재회한 맥클레인 부자. 게다가 아들 잭은 모스크바에서 작전을 수행 중인 CIA 요원임을 알게 된다.
놀라움도 잠시, 도심 곳곳에서는 다시금 무장 테러단의 공격이 이어지고, 고집스럽고 물불 안 가리는 아들로 인해 이번에도 엄청난 사건에 휘말리게 된 존 맥클레인은 마침내 잭과 힘을 합쳐 역대 최악의 테러리스트에 맞서게 되는데…
2013년 2월 6일 개봉!!!
시리즈의 마지막... 아쉽지만... 나의 '존 맥클레인' 형사가 마지막을 불사른다.
그의 아스피린을 영원히 기억하며...
이번엔 부전자전!!!!
'다이하드' 강력 추천 꼭 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