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1세 직장인 여자입니다. 저 어리지만 직장생활한지 1년 6개월넘어가구있습니다. 근데 지금 직장을 옮기고 한달하고도 딱 하루가지났네요 근데 참 더러워서 일못하겠습니다. 내가 직장생활하면서 상사라는 새끼가 저렇게 추접스럽고 드러운새끼는 처음봅니다. 지금일하는 매장 사장님 2분이십니다. 근데 사장님 한분 동생 제 가 제일 싫어하는 부장새끼 형입니다. 저는요 그렇게 생각하거든요 아무리 직장상사여도 틀린말을 할때 이건아닌거같다고 예기할수있다고 여기가 무슨 대기업도아니고 그냥 쪼끔한 개인매장인데 하고싶은말 안하고 맘속에 담아둘순없다고생각해요 하지만 말하고싶은것도 가려서 하고 할말이아니다싶은건 말안하고 근데요 제가 그건아닌거같다고 했더니 부장새끼 하는말 "좃같으면 그만둬" "좃같으면 그만둬" 이게 할말입니까?! 저요 성격 무지 다혈질입니다. 근데요 직장상사라 참았어요 근데 왠걸 겁나 찝쩍되네요 팔안쪽에 겨드랑이 밑에있죠 거기 엄청쪼물딱되면서 만집니다. 하지말라고 말하고싶었는데 그런건또 왜 면상에 대놓고 말도못하겠는지..ㅠㅠ 여튼 부장형 사장님한테 말했습니다. 그랬더니 부장새끼 한방 디지게 먹었나봅니다. 여튼 그이후로 만지지는 안데요? 잘됬다싶었죠 그러다 몇일후 제가 불만이있어서 예기한게좀있습니다. 부당하다싶어서 예기했더니 저한테 하는말이 "그래 이참에 뭐하나 물어보자,그때 왜 사장한테 다 예기했냐" "부장님이랑 일하기 싫어서요.제가 없는예기 지어낸것도아니구 못할말한것도아니잖아요 " "난 너 감당못하겠다.나한테 너처럼개기는애도 첨본다." "저역시도 부장님같은 직장상사 첨이에요" 이러면서 미친듯이 할말했어요 그랬더니 자기는뭐 직속상간이니 어쩌니 맨날 이지랄입니다. 솔직히 제가 보기에요 지형아니였음 이자리까지 올라오지도 못했다구봐여 7년인가 됬다고합니다. 저 1년 6개월넘어가고있는데 저보다 판매는잘하는지몰라도 전산은 제가 훨씬잘하거든요 내가 틀린말한것도아니고 그래서 부장형 사장님한테 말고 다른사장님한테 말할생각입니다. 매장을 여러개 가지고 계신걸로 알고있습니다. 친구중에 일할친구없냐구 매장하나 또 낼려구하는데..이렇게 말하신적있으셔서 그래서 저 오늘 말할까합니다. 부장때문에 일못하겠다고 다른매장으로 옮겨주던가 그만두겠다고 꼭 잘되길 기도해주세요 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 죽어라 미친 개부장새끼야
21세처자,돈이고뭐구다때려치고싶네요
안녕하세요
21세 직장인 여자입니다.
저 어리지만 직장생활한지 1년 6개월넘어가구있습니다.
근데 지금 직장을 옮기고 한달하고도 딱 하루가지났네요
근데 참 더러워서 일못하겠습니다.
내가 직장생활하면서 상사라는 새끼가 저렇게 추접스럽고
드러운새끼는 처음봅니다.
지금일하는 매장 사장님 2분이십니다.
근데 사장님 한분 동생 제 가 제일 싫어하는 부장새끼 형입니다.
저는요 그렇게 생각하거든요
아무리 직장상사여도
틀린말을 할때 이건아닌거같다고 예기할수있다고
여기가 무슨 대기업도아니고
그냥 쪼끔한 개인매장인데
하고싶은말 안하고 맘속에 담아둘순없다고생각해요
하지만 말하고싶은것도 가려서 하고 할말이아니다싶은건
말안하고
근데요 제가 그건아닌거같다고 했더니
부장새끼 하는말
"좃같으면 그만둬"
"좃같으면 그만둬"
이게 할말입니까?!
저요
성격 무지 다혈질입니다.
근데요 직장상사라 참았어요
근데 왠걸
겁나 찝쩍되네요
팔안쪽에 겨드랑이 밑에있죠
거기 엄청쪼물딱되면서 만집니다.
하지말라고 말하고싶었는데 그런건또 왜 면상에 대놓고
말도못하겠는지..ㅠㅠ
여튼 부장형 사장님한테 말했습니다.
그랬더니 부장새끼 한방 디지게 먹었나봅니다.
여튼 그이후로 만지지는 안데요?
잘됬다싶었죠
그러다 몇일후
제가 불만이있어서 예기한게좀있습니다.
부당하다싶어서 예기했더니
저한테 하는말이
"그래 이참에 뭐하나 물어보자,그때 왜 사장한테 다 예기했냐"
"부장님이랑 일하기 싫어서요.제가 없는예기 지어낸것도아니구
못할말한것도아니잖아요 "
"난 너 감당못하겠다.나한테 너처럼개기는애도 첨본다."
"저역시도 부장님같은 직장상사 첨이에요"
이러면서 미친듯이 할말했어요
그랬더니 자기는뭐 직속상간이니 어쩌니
맨날 이지랄입니다.
솔직히 제가 보기에요
지형아니였음 이자리까지 올라오지도 못했다구봐여
7년인가 됬다고합니다.
저 1년 6개월넘어가고있는데
저보다 판매는잘하는지몰라도 전산은 제가 훨씬잘하거든요
내가 틀린말한것도아니고
그래서 부장형 사장님한테 말고 다른사장님한테
말할생각입니다.
매장을 여러개 가지고 계신걸로 알고있습니다.
친구중에 일할친구없냐구 매장하나 또 낼려구하는데..이렇게 말하신적있으셔서
그래서 저
오늘 말할까합니다.
부장때문에 일못하겠다고
다른매장으로 옮겨주던가
그만두겠다고
꼭 잘되길 기도해주세요
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
죽어라 미친 개부장새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