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를 키우지 못할까요?

송성근2013.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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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애완동물을 사랑하는 남자입니다.우선 저희가 이사를 했어요. 오층빌라에 오층으로 왔습니다. 제일 끝층에 가야  강아지를 키우기 편하다고 생각했습니다. 낮은 층으로 가면 사람들이 들락날락 할 때 짖을까봐서요. 그래서 이사할 때 밑에집에 사시는 할아버지한테 저희 집 강아지가 두마리 있다고 알씀드렸습니다.솔직히 두마리라니 ㅈ좋아하는 눈치는 아니시더라구요. 그치만 상관 없다며 자기도 개를 많이 키워봤고 개는 짖어야 개입니다. 이런 소리를  하셔서 안심하고 집계약 후 이사왔는데 한마리를 없애라고 하시네요 9키로 3키로 하나인데 첫날  좀 짖엇습니다. 한 오분정도요 그래서 나가지도 못하고 강아지를 때려서 조용히 시켰습니다. 그 뒤부터는 정말 조용했습니다. 그리고 밑에 집 할배가 너무 예민해요 이사온거라서 밤늦게까지 짐정리하는데  부시럭된다고 올라오네요 잠좀 자자고 쿵쿵거린것도아니고 부시럭 된다고 ... 그리고 자기말로는 옆건물 사라람들이 고발한다더라고요. 집이 붙어있어서...근데 저희는 그 할배배한테 들은 말 말고는 들은게 없어요. 어떻하면 좋죠? 사전에 말해서 들어온건데 ...그리고 고발당해서 민원들어오면 강아지 없애야 하나요?물거나 주변환경에 변을 묻힌게 아니라 단순히 짖는다는 이유로요. 밑에 집이 개는 짖어야 개라 해놓구 이러는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아 집은 전세가아니라 매매로 구입했습니다.저희 집이구요. 강아지 없애고 싶지 않아요. 두마리다 삼년정도 키웠는데... 제가 편모가정이라서요... 어머니한테...특히 아들만 둘있어서  우울증 에도 강아지만한게 없었는데.. 눈물까지 나오려하네요. 도와주세요 부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