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다보니 이런일도 겪네요. 17개월된 아들램이 주방놀이에 크게 관심을 보이길레 고민끝에 큰맘먹고 옥션에서 스텝2 주방놀이 셋트를 구매하였습니다. 구매한지 21일이 지나고 있지만 전 저의 제품이 어디에 있는지, 송장번호는 커녕 진행과정이 되고있는지조차 알지 못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해외구매대행인줄도 모르고 구매를 하였으며 판매자에게는 너무도 당연한 해외구매 대행의 과정조차 모르고 있던 이상한 여자가 되어있네요.
1월 14일 옥션 / 와우몰 판매제품인 스텝2주방놀이 구임 구입당시 당일출고 표시 되어있어 당연히 한국배송제품인줄 알고 구매
1월 15일~16일 CJ택배를 통해 제품이 발송되었다는 문자를 받음 배송번호 조회해보니 미등록 송장번호라고 나오길레 게시판에 문의했더니 <해외구매제품이라 미국에서 출발해야 배송조회가 되요>라는 답글을 받음 와우몰 전화연결 시도하였으나 전혀 연결되지 않음.
1월 17일 제품 판매 게시판에 글남김
1월 17일 오전 옥션상담사와 통화하여 문제제기 오후에 확인해 보니 판매이미지 변경되어있고 작은글씨로 해외구매제품 이라는 표시가 되어있어 옥셔에 통화하여 언제 화면이 바뀐거냐고 묻자 17일 오후 1시 30분경 바뀌였다고 함. (이부분은 판매자가 판매이미지를 바꾼것인지, 제품선택 옵션을 바꾼것인지 확인이 불가능하다고 함) 판매자 연락 계속 안되다가 오후 5시경 연결. 구매취소 시도하였으나 판매자가 발송도 되지 않은상품을 발송중이라고 표기하여 인터넷 상에서 주문자에게 주문취소신청을 하지 못하게 만듬.
<통화내용>
주문자 : 페이지 어디에도 해외구매대행이라는 표시가 되어있지 않고 이미지도 오늘 오후에 바뀐것 같네요. 판매자 : 남들은 다 알고 구매하는건데 왜 고객님만 못보셨다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주문자 : 그렇담 주문취소 해주세요. 판매자 : 해외구매대행 상품은 원래 취소가 안됩니다. 주문자 : 그런 문구가 있기는 한가요? 판매자 : 남들은 다 아는걸...어쩌고 저쩌고..그럼 주문전에 저한테 전화해서 물어보시지 왜 그냥 주문하셨습니까? 주문자 : 판매자 연락도 잘되지않고 불안해서 믿을수가 없네요. 판매자 : 제가 왜 고객님의 불안한 마음까지 신경써야 합니까? 너무 바뻐서 전화를 다 받을수가 없습니다. 그렇게 불안하시면 기다렸다가 물건이 오는지 안오는지 확인해보시면 되지 않습니까? 소리 소리..를 지르며 주문자 : 아니 판매페이지 어디에도 그런문구가 없고 오히려 당일배송이라고 버젓히 기입해놓고 완전 사기강매 아닙니까? 판매자 : 됐구요 고객님과는 제가 말이 안통합니다. 이렇게 고객님과 통화하는 이시간에도 전화는 계속오고 (전화벨소리 전혀 안들림 ㅡㅡ) 옥션이랑 통화하십지요. 저는 모릅니다. 뚝!
다시 옥션과 통화하니 담당자 사고처리 민원과로 넘긴다고 월요일날 연락준다고 함.
그리고 오늘이 주문한지 21일째 입니다.
그이후 저는 계속 옥션상담사와 통화했고 이래서 안된다 저래서 안된다 벌써 주문 21일째 입니다. 자포자기한 심정으로 미국구매 서류와 해외배송송장번호라도 달라고 했더니 그것도 차일 피일 미루며 확인시켜주지 않고있습니다. 담당자 전화요청하면 하루이틀 연락끊기고 답답한마음에 전화해서 화내고 상급자 통화요청을 해야 전화가 옵니다.
그래, 그럼 내가 못봤나부다 하고 주문취소를 신청하자 했더니 해외구매대행은 원래 주문취소가 안된다네요. 원래? 원래가 어디있답니까? 그럼 그런 문구를 페이지 어디엔가는 표기를 해놓아야 하는거 아닙니까? 눈씻고 찾아봐도 그런문구는 찾아보기도 힘들뿐더러 죄송 비슷한 소리조차 들어보지 못했습니다.
옥션에서는 여전히 판매자와 연락이 잘 안된다는 소리만 하고 판매자는 여전이 배째라로 버티며 판매페이지에 있는 20일 배송이라는 기간이 지나 오늘 주문 21일째 입니다. 여전히 송장번호나 미국구매내역 조차 확인하지 못하고 있는상태입니다.
혹여 판매자가 운영한다는 홈페이지에는 다른 먼가 있을까 하여 방문해 봤더니 여기도 게시판이 이지경.
어떻게 여기저기 판매사업을 하고 있는지 의심스러운 시스템과 서비스. 기가 막힙니다. 옥션측에 해외구매대행에대한 정확한 판매자측, 소비자측에대한 약관이나 고지가 있느냐니까 없답니다. 본인들은 중간에 장터를 열어주는 역활이라 정확한 판매자의 판매행위를 규정짓거나 세세히 터치할수가 없답니다. 제가 그럼 제가 지불한 돈이 판매자에게 넘어갔냐 하니까 아직 그렇진 않다고 하길레 불안해서 그러니 넘겨주지 말라고 부탁했습니다. 옥션측에서 반품신청을 판매자에게 해주겠다 하여 그렇게 하라고 했고 다음날 띡하니 판매자가 반품신청을 거부했다는 메일이 왔습니다. 상담자에게 이러한 이야기를 했더니 옥션측에도 반품비 150.000원이 청구되어 왔다고 하더군요. 아니, 받지도 않은상품에 반품비는 또 뭡니까?
결론은 이렇습니다. 저는 1월 14일 판매제품이 해외구매대행인줄도 모르고 구매했으며 (구매페이지 어디에도 비슷한 문구조차 확인 못했음) 등록되어있지도 않은 발송송장번호를 판매자측에서 고지받고마이페이지에서 주문취송을 할라고 하니 엉뚱한 송장번호 입력해놓고 배송중으로바꿔놓아 취소신청도 불가능, 전화로 제품취소신청을 하자 이상한여자 취급을 받으며 난 모르니 옥션화 해결하라는 판매자와의 통화를 했고, (이틀에 걸려 전화통화를 시도하여 겨우 연결됨) 여러차례 옥션상담자와 통화를 하였으나 옥션에서도 판매자와의 통화가 어려워 해결해주지 못하고 있는상황이며 주문 21일이 지난 오늘 저는 제돈 220.000원을 내고 상품도 못받고 욕먹어가며 저의 상품이 미국에 있는지, 비행기를 타고 있는지, 한국에 있는지 최소한의 정보조차 고지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하루 또는 이삼일에 한번씩 옥션과 통화시마다 받는 스트레스와 불쾌감은 말할수 없습니다. 내가 사기판매를 그것도 TV틀면 주구장창나오는 옥션이라는 큰 쇼핑몰에서 눈뜨고 멀쩡히 앉아서 당했구나..라는 생각을 지울수가 없습니다. 내돈내고 뺨맞아가며 무릎꿇고 제발 주세요 라는 어처구니 없는 상황인거죠.
아직 제돈이 판매자에게 지불된것은 아니니..더 기다려봐야 겠지만. 너무 어이없고 속이상해 글 남겨봅니다.
혹여 맘들 와우몰이라는 곳에서 구매하시게 된다면 제글 찬찬히 읽어보시고 판매자의 요청에 맞춰 잘 구매하시기 바랍니다. 원래 다들 아는것이라 기재하지 않았다고, 것도 모르고 구매했냐는 소리 듣지 않으려면 말입니다.
[해외구매대행 횡포] 정말 눈뜨고 사기당한 기분이에요!
살다보니 이런일도 겪네요.
17개월된 아들램이 주방놀이에 크게 관심을 보이길레
고민끝에 큰맘먹고 옥션에서 스텝2 주방놀이 셋트를 구매하였습니다.
구매한지 21일이 지나고 있지만 전 저의 제품이 어디에 있는지, 송장번호는 커녕
진행과정이 되고있는지조차 알지 못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해외구매대행인줄도 모르고 구매를 하였으며 판매자에게는 너무도 당연한 해외구매
대행의 과정조차 모르고 있던 이상한 여자가 되어있네요.
1월 14일 옥션 / 와우몰 판매제품인 스텝2주방놀이 구임
구입당시 당일출고 표시 되어있어 당연히 한국배송제품인줄 알고 구매
1월 15일~16일 CJ택배를 통해 제품이 발송되었다는 문자를 받음
배송번호 조회해보니 미등록 송장번호라고 나오길레
게시판에 문의했더니 <해외구매제품이라 미국에서 출발해야 배송조회가 되요>라는 답글을 받음
와우몰 전화연결 시도하였으나 전혀 연결되지 않음.
1월 17일 제품 판매 게시판에 글남김
1월 17일 오전 옥션상담사와 통화하여 문제제기오후에 확인해 보니 판매이미지 변경되어있고 작은글씨로 해외구매제품
이라는 표시가 되어있어 옥셔에 통화하여 언제 화면이 바뀐거냐고 묻자
17일 오후 1시 30분경 바뀌였다고 함. (이부분은 판매자가 판매이미지를
바꾼것인지, 제품선택 옵션을 바꾼것인지 확인이 불가능하다고 함)
판매자 연락 계속 안되다가 오후 5시경 연결.
구매취소 시도하였으나 판매자가 발송도 되지 않은상품을 발송중이라고 표기하여
인터넷 상에서 주문자에게 주문취소신청을 하지 못하게 만듬.
<통화내용>
주문자 : 페이지 어디에도 해외구매대행이라는 표시가 되어있지 않고이미지도 오늘 오후에 바뀐것 같네요.
판매자 : 남들은 다 알고 구매하는건데 왜 고객님만 못보셨다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주문자 : 그렇담 주문취소 해주세요.
판매자 : 해외구매대행 상품은 원래 취소가 안됩니다.
주문자 : 그런 문구가 있기는 한가요?
판매자 : 남들은 다 아는걸...어쩌고 저쩌고..그럼 주문전에 저한테 전화해서 물어보시지
왜 그냥 주문하셨습니까?
주문자 : 판매자 연락도 잘되지않고 불안해서 믿을수가 없네요.
판매자 : 제가 왜 고객님의 불안한 마음까지 신경써야 합니까?
너무 바뻐서 전화를 다 받을수가 없습니다.
그렇게 불안하시면 기다렸다가 물건이 오는지 안오는지 확인해보시면 되지 않습니까?
소리 소리..를 지르며
주문자 : 아니 판매페이지 어디에도 그런문구가 없고 오히려 당일배송이라고
버젓히 기입해놓고 완전 사기강매 아닙니까?
판매자 : 됐구요 고객님과는 제가 말이 안통합니다. 이렇게 고객님과 통화하는
이시간에도 전화는 계속오고 (전화벨소리 전혀 안들림 ㅡㅡ) 옥션이랑 통화하십지요.
저는 모릅니다.
뚝!
다시 옥션과 통화하니
담당자 사고처리 민원과로 넘긴다고 월요일날 연락준다고 함.
그리고 오늘이 주문한지 21일째 입니다.
그이후 저는 계속 옥션상담사와 통화했고 이래서 안된다 저래서 안된다
벌써 주문 21일째 입니다.
자포자기한 심정으로 미국구매 서류와 해외배송송장번호라도 달라고 했더니
그것도 차일 피일 미루며 확인시켜주지 않고있습니다.
담당자 전화요청하면 하루이틀 연락끊기고 답답한마음에 전화해서 화내고
상급자 통화요청을 해야 전화가 옵니다.
그래, 그럼 내가 못봤나부다 하고 주문취소를 신청하자 했더니
해외구매대행은 원래 주문취소가 안된다네요.
원래? 원래가 어디있답니까?
그럼 그런 문구를 페이지 어디엔가는 표기를 해놓아야 하는거 아닙니까?
눈씻고 찾아봐도 그런문구는 찾아보기도 힘들뿐더러
죄송 비슷한 소리조차 들어보지 못했습니다.
옥션에서는 여전히 판매자와 연락이 잘 안된다는 소리만 하고
판매자는 여전이 배째라로 버티며
판매페이지에 있는 20일 배송이라는 기간이 지나
오늘 주문 21일째 입니다.
여전히 송장번호나 미국구매내역 조차 확인하지 못하고 있는상태입니다.
혹여 판매자가 운영한다는 홈페이지에는 다른 먼가 있을까 하여 방문해 봤더니
여기도 게시판이 이지경.
어떻게 여기저기 판매사업을 하고 있는지 의심스러운 시스템과 서비스. 기가 막힙니다.
옥션측에 해외구매대행에대한 정확한 판매자측, 소비자측에대한 약관이나
고지가 있느냐니까 없답니다.
본인들은 중간에 장터를 열어주는 역활이라 정확한 판매자의 판매행위를
규정짓거나 세세히 터치할수가 없답니다.
제가 그럼 제가 지불한 돈이 판매자에게 넘어갔냐 하니까 아직 그렇진 않다고
하길레 불안해서 그러니 넘겨주지 말라고 부탁했습니다.
옥션측에서 반품신청을 판매자에게 해주겠다 하여 그렇게 하라고 했고
다음날 띡하니 판매자가 반품신청을 거부했다는 메일이 왔습니다.
상담자에게 이러한 이야기를 했더니 옥션측에도 반품비 150.000원이 청구되어
왔다고 하더군요.
아니, 받지도 않은상품에 반품비는 또 뭡니까?
결론은 이렇습니다.저는 1월 14일 판매제품이 해외구매대행인줄도 모르고 구매했으며 (구매페이지 어디에도 비슷한 문구조차 확인 못했음)
등록되어있지도 않은 발송송장번호를 판매자측에서 고지받고마이페이지에서 주문취송을 할라고 하니 엉뚱한 송장번호 입력해놓고 배송중으로바꿔놓아 취소신청도 불가능,
전화로 제품취소신청을 하자 이상한여자 취급을 받으며 난 모르니 옥션화 해결하라는
판매자와의 통화를 했고, (이틀에 걸려 전화통화를 시도하여 겨우 연결됨)
여러차례 옥션상담자와 통화를 하였으나 옥션에서도 판매자와의 통화가 어려워
해결해주지 못하고 있는상황이며
주문 21일이 지난 오늘
저는 제돈 220.000원을 내고 상품도 못받고 욕먹어가며 저의 상품이 미국에 있는지,
비행기를 타고 있는지, 한국에 있는지 최소한의 정보조차 고지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하루 또는 이삼일에 한번씩 옥션과 통화시마다 받는 스트레스와 불쾌감은 말할수 없습니다.
내가 사기판매를 그것도 TV틀면 주구장창나오는 옥션이라는 큰 쇼핑몰에서 눈뜨고
멀쩡히 앉아서 당했구나..라는 생각을 지울수가 없습니다.
내돈내고 뺨맞아가며 무릎꿇고 제발 주세요 라는 어처구니 없는 상황인거죠.
아직 제돈이 판매자에게 지불된것은 아니니..더 기다려봐야 겠지만.
너무 어이없고 속이상해 글 남겨봅니다.
혹여 맘들 와우몰이라는 곳에서 구매하시게 된다면 제글 찬찬히 읽어보시고 판매자의 요청에 맞춰 잘 구매하시기 바랍니다.
원래 다들 아는것이라 기재하지 않았다고, 것도 모르고 구매했냐는 소리 듣지 않으려면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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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은 제 와이프가 다른카페에 올린글을 그대로 가져온겁니다..
싸이트를 보니 애기용품말고도 캠핑용품이나 헤드셋등을 판매하는거같아
혹 피해보실분들이 있을가봐 판에도 글을 남깁니다.
솔직한 기분으로는
일이 이렇게 진행되고있으나 아무것도 할수 없는것에 더 화가나네요.
사업장을 찾아가 행패를 부릴수도없는것이고...
전화연결은 되지도않고..옥션은 기달리라고만하고.....
답답한 마음에 글남겨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