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의) 여자에게 있어서 결혼식이란? 1. 자신의 가치를 세계 만방에 알리는 화려한 쑈. 자기가 제~일 이쁘고 돋보여야 하는 쇼케이스에 다른 여자가 돋보이는 건 도저히 용서할 수 없음. 민폐녀니 하면서 마녀사냥을 일삼음. 예시 : http://pann.nate.com/talk/317576753 결혼식장에 흰옷 입고가도 민폐이고, 이뻐도 민폐임. 결혼식장에는 못생긴 얼굴로 성형하고 가길 바람. 안그러면 새신부의 원한으로 서리가 내리게 됨. 예시 : http://pann.nate.com/talk/317590628 요즘 결혼식장에 친구인척 예식장 하객 알바까지 써대는데 그게 자신을 돋보이게 하기 위해서라면 무슨 짓이든 할 수 있다는 심리의 발로임. 2. 돈이 무한대로 솟아나서 마음대로 돈 지X을 해볼 수 있는 단 한번의 찬스. 평소에 군침 흘리던 명품백도 막 지르는 거임. 3. 여자에게 남자는 결혼식에서 "나는 이만큼 잘났다, 그래서 이만큼 잘난 남자랑 결혼한다"라는 것을 뻐길 수 있는 악세사리이자 소품이지 동급의 주인공은 아님 4. 결혼식장이 비싸고 크고 화려할수록 여자는 자신의 가치가 올라갔다고 느껴서 그 돈을 아끼려 하지 않음. 5. 내실 있는 여자는 저런 허영,허례,사치에 크게 개의치 않지만 신경 쓰는 여자들이 대다수. 6. 저런 화려한 결혼식장에 다녀오고 화려한 신혼살림, 신혼여행, 예물들을 경험한 여자들은 "나도 저래야지, 나는 더 화려하게 해야지, 내 남편은 더 잘난 사람 얻어야지", " 나도 결혼 `잘` 해야지"라고 굳게 다짐을 하게 됨, 결혼이면 모두 사랑하는 사람과 살게 되는 축복인데도 불구하고, 여자들은 시집 `잘` 갔다 라고 하며 잘간 시집과 그렇지 못한 시집을 구분하려고 듬. 돈 많은 집, 능력있는 남자 = 잘간 시집!! `잘`이라는 글자의 폭력성 예시 : http://pann.nate.com/talk/317587370 7. 웨딩식장의 대관 관련 비용은 물가상승률의 두배 이상으로 엄청나게 빠른 속도로 올라갔는데, 식장이 싸면 오히려 인기가 없다는 전언. 비쌀 수록 여자들이 좋아하니 빠르게 대관료, 밥값 등을 올려야 장사가 된다는 것. 이것이 바로 여자들의 허영이 만든 결과. 그와 비슷하게 여성들이 허영이 거품 가격을 만들어 내는 분야가 명품, 특히 명품백 분야이며 ( 일년에 몇번씩 가격 인상!! ) 다른 분야는 유모차가 있음. 명품 유모차는 명품백 기능을 한다는 사실! 8. 요즘엔 예물을 명품백, 즉 루이비통 샤넬 등으로 받으려는 경향이 강함. 말했죠? 결혼식은 인생 단한번의 돈 XX ... 9. 남편이 이과정에서 빚을 지건, 빚을 많이 지건, 있는 돈을 다 꼴아박던 상관이 없음. 빚이 생겨도 남편이 알아서 갚으리라는 근거 없는 믿음!! 이자 갚아가면서 원금 까기가 얼마나 지리하고 고통스러운지는 안중에도 없음. 왜냐고? 그저 자신이 그날 돋보이기만 하면 되고 친구들에게 자랑할 수 있으면 그게 장땡이기 때문임!! 10. 자신의 결혼식이 초라했는데 친구의 결혼식이 화려하다면, 그 결혼식을 도와주지 않거나, 가보지도 않거나 딴죽을 놓거나 , 친구들에게 가지 말라고 종용하거나 그런 식으로 심술을 부리는 경우가 너무 허다하다. 그런 경우는 결시친에 허구헌날 올라옴. 젤 친한 친구가 결혼식때 이럴 줄 알았느니 몰랐느니. 그게 다 여자들의 좁은 속으로 자신의 가치가 떨어져 보이니까 자존심 상해서 그러는 거, 판녀들을 알면서도 모르는 체 하는 걸까? 예시 : http://pann.nate.com/talk/317586871 11. 남자들은 하루 빛나자고 몇천 빚이 더 생기고 그거 갚느라고 몇년 더 고생해야 하는 걸 이해하지 못한다. 실용적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여자들은 미래를 계산할 줄 모르고 책임감도 없이 그저 자신만 빛나면 그만이라고 생각한다. 나머지는 남자에게 책임을 떠넘기면 되기 때문이다. 결혼 후에 절약할거라고 장담하는데, 그럴거면 왜 결혼식부터 절약하려고 들지 않을까? 생애 한번 뿐인 결혼이라고? 한번뿐인, 한번뿐인 이 소리 하다가 아예 파혼나는 경우 많이 봤음. 그토록 소중한 결혼이면 왜 파혼을 내버리는 걸까?? 12. 사랑하는 사람과 같이 살수 있다는 건 뜻깊은 일이다. 하지만 사정상 결혼식을 뒤로 미룰 수도 있다. 혼인신고까지 하고 살고 친지,친구들에게도 공인받은 엄연한 부부이지만 성대한 결혼식을 아직 하지 못했다면 대부분의 여자들은 `여자가 엄청 손해보고 산다`고 인식한다. 사랑하는 사람과 같이 살아갈 수 있는데 왜 그게 `엄청난 손해`일까? 남자는 허리가 휘어져도 여자를 빛내주어야 할 의무라도 헌법에 있는 것일까? 13. 결혼은 긴 항해와 같다. 결혼식은 그 출정식이다. 결혼식도 그 긴 항해의 일부라는 뜻. 그런데 여자들은 그 항해의 첫 출발부터 자신의 화려한 결혼식/신혼여행/예물/신혼집을 고집해 마지 않는다. 그 처음부터 남자와 의견이 안맞아 티격태격 싸움을 불사하고 분수에 맞지 않는 결혼관련 비용을 지출하려고 들면 같이 항해를 해 나가야 하는 남자를 배려하는 것일까? 배려 배려 노래 부르더니 남자 주머니 사정은 왜 배려를 안해주는 것일까? 14. 결혼식을 검소하게 하자 마음 먹은 여자도 주변에서 가만두질 않는다. 친척, 친구, 친구의 친구들, 가족들까지 달라들어서 `결혼식때 뭐 못하면 후회한다` `뭐 받아내야 된다` ` 이정도는 해야 된다`라고 온갖 바람을 잡는다. 자기들이 결혼식때 뭘 못한 게 있는데 그걸 지인 결혼식에서 받아내라고 한풀이를 하는 것인데 그런 것들은 당연히 남자들이 해주기 힘든 것들이다. 쉬웠으면 그들도 했겠지. 그런 말을 듣고 여자는 귀가 팔랑팔랑 한 다음에 남자에게 "날 사랑한다고 하면서 그것도 못해줘?"라고 따지고 화내고 울어댄다. 남자는 이렇게 말해라 " 날 사랑한다면서 넌 그것도 못참아? 너야말로 날 사랑하지도 않는거 아냐? " 사랑으로 자신의 성대한 결혼식 팔지 마라. 진정한 사랑은 상대방을 먼저 위해주는 것이지 사랑 타령 인질 삼아서 자신이 원하는 걸 얻어내는 게 아니다. 15. 결론 : 여자들은 남자와 결혼하는 게 아니다. `결혼식`과 결혼한다. 맘에 안드는 결혼식과 결혼 과정이라면 여자들은 결혼을 뒤집는 것을 불사한다. 왜냐면 남자는 악세사리일 뿐이지 주인공이 아니기 때문이다.
여자에게 있어서 결혼식의 의미
1. 자신의 가치를 세계 만방에 알리는 화려한 쑈. 자기가 제~일 이쁘고 돋보여야 하는 쇼케이스에 다른 여자가 돋보이는 건 도저히 용서할 수 없음. 민폐녀니 하면서 마녀사냥을 일삼음. 예시 : http://pann.nate.com/talk/317576753 결혼식장에 흰옷 입고가도 민폐이고, 이뻐도 민폐임. 결혼식장에는 못생긴 얼굴로 성형하고 가길 바람. 안그러면 새신부의 원한으로 서리가 내리게 됨. 예시 : http://pann.nate.com/talk/317590628 요즘 결혼식장에 친구인척 예식장 하객 알바까지 써대는데 그게 자신을 돋보이게 하기 위해서라면 무슨 짓이든 할 수 있다는 심리의 발로임.
2. 돈이 무한대로 솟아나서 마음대로 돈 지X을 해볼 수 있는 단 한번의 찬스. 평소에 군침 흘리던 명품백도 막 지르는 거임.
3. 여자에게 남자는 결혼식에서 "나는 이만큼 잘났다, 그래서 이만큼 잘난 남자랑 결혼한다"라는 것을 뻐길 수 있는 악세사리이자 소품이지 동급의 주인공은 아님
4. 결혼식장이 비싸고 크고 화려할수록 여자는 자신의 가치가 올라갔다고 느껴서 그 돈을 아끼려 하지 않음.
5. 내실 있는 여자는 저런 허영,허례,사치에 크게 개의치 않지만 신경 쓰는 여자들이 대다수.
6. 저런 화려한 결혼식장에 다녀오고 화려한 신혼살림, 신혼여행, 예물들을 경험한 여자들은 "나도 저래야지, 나는 더 화려하게 해야지, 내 남편은 더 잘난 사람 얻어야지", " 나도 결혼 `잘` 해야지"라고 굳게 다짐을 하게 됨, 결혼이면 모두 사랑하는 사람과 살게 되는 축복인데도 불구하고, 여자들은 시집 `잘` 갔다 라고 하며 잘간 시집과 그렇지 못한 시집을 구분하려고 듬. 돈 많은 집, 능력있는 남자 = 잘간 시집!! `잘`이라는 글자의 폭력성 예시 : http://pann.nate.com/talk/317587370
7. 웨딩식장의 대관 관련 비용은 물가상승률의 두배 이상으로 엄청나게 빠른 속도로 올라갔는데, 식장이 싸면 오히려 인기가 없다는 전언. 비쌀 수록 여자들이 좋아하니 빠르게 대관료, 밥값 등을 올려야 장사가 된다는 것. 이것이 바로 여자들의 허영이 만든 결과. 그와 비슷하게 여성들이 허영이 거품 가격을 만들어 내는 분야가 명품, 특히 명품백 분야이며 ( 일년에 몇번씩 가격 인상!! ) 다른 분야는 유모차가 있음. 명품 유모차는 명품백 기능을 한다는 사실!
8. 요즘엔 예물을 명품백, 즉 루이비통 샤넬 등으로 받으려는 경향이 강함. 말했죠? 결혼식은 인생 단한번의 돈 XX ...
9. 남편이 이과정에서 빚을 지건, 빚을 많이 지건, 있는 돈을 다 꼴아박던 상관이 없음. 빚이 생겨도 남편이 알아서 갚으리라는 근거 없는 믿음!! 이자 갚아가면서 원금 까기가 얼마나 지리하고 고통스러운지는 안중에도 없음. 왜냐고? 그저 자신이 그날 돋보이기만 하면 되고 친구들에게 자랑할 수 있으면 그게 장땡이기 때문임!!
10. 자신의 결혼식이 초라했는데 친구의 결혼식이 화려하다면, 그 결혼식을 도와주지 않거나, 가보지도 않거나 딴죽을 놓거나 , 친구들에게 가지 말라고 종용하거나 그런 식으로 심술을 부리는 경우가 너무 허다하다. 그런 경우는 결시친에 허구헌날 올라옴. 젤 친한 친구가 결혼식때 이럴 줄 알았느니 몰랐느니. 그게 다 여자들의 좁은 속으로 자신의 가치가 떨어져 보이니까 자존심 상해서 그러는 거, 판녀들을 알면서도 모르는 체 하는 걸까? 예시 : http://pann.nate.com/talk/317586871
11. 남자들은 하루 빛나자고 몇천 빚이 더 생기고 그거 갚느라고 몇년 더 고생해야 하는 걸 이해하지 못한다. 실용적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여자들은 미래를 계산할 줄 모르고 책임감도 없이 그저 자신만 빛나면 그만이라고 생각한다. 나머지는 남자에게 책임을 떠넘기면 되기 때문이다. 결혼 후에 절약할거라고 장담하는데, 그럴거면 왜 결혼식부터 절약하려고 들지 않을까? 생애 한번 뿐인 결혼이라고? 한번뿐인, 한번뿐인 이 소리 하다가 아예 파혼나는 경우 많이 봤음. 그토록 소중한 결혼이면 왜 파혼을 내버리는 걸까??
12. 사랑하는 사람과 같이 살수 있다는 건 뜻깊은 일이다. 하지만 사정상 결혼식을 뒤로 미룰 수도 있다. 혼인신고까지 하고 살고 친지,친구들에게도 공인받은 엄연한 부부이지만 성대한 결혼식을 아직 하지 못했다면 대부분의 여자들은 `여자가 엄청 손해보고 산다`고 인식한다. 사랑하는 사람과 같이 살아갈 수 있는데 왜 그게 `엄청난 손해`일까? 남자는 허리가 휘어져도 여자를 빛내주어야 할 의무라도 헌법에 있는 것일까?
13. 결혼은 긴 항해와 같다. 결혼식은 그 출정식이다. 결혼식도 그 긴 항해의 일부라는 뜻. 그런데 여자들은 그 항해의 첫 출발부터 자신의 화려한 결혼식/신혼여행/예물/신혼집을 고집해 마지 않는다. 그 처음부터 남자와 의견이 안맞아 티격태격 싸움을 불사하고 분수에 맞지 않는 결혼관련 비용을 지출하려고 들면 같이 항해를 해 나가야 하는 남자를 배려하는 것일까? 배려 배려 노래 부르더니 남자 주머니 사정은 왜 배려를 안해주는 것일까?
14. 결혼식을 검소하게 하자 마음 먹은 여자도 주변에서 가만두질 않는다. 친척, 친구, 친구의 친구들, 가족들까지 달라들어서 `결혼식때 뭐 못하면 후회한다` `뭐 받아내야 된다` ` 이정도는 해야 된다`라고 온갖 바람을 잡는다. 자기들이 결혼식때 뭘 못한 게 있는데 그걸 지인 결혼식에서 받아내라고 한풀이를 하는 것인데 그런 것들은 당연히 남자들이 해주기 힘든 것들이다. 쉬웠으면 그들도 했겠지. 그런 말을 듣고 여자는 귀가 팔랑팔랑 한 다음에 남자에게 "날 사랑한다고 하면서 그것도 못해줘?"라고 따지고 화내고 울어댄다. 남자는 이렇게 말해라 " 날 사랑한다면서 넌 그것도 못참아? 너야말로 날 사랑하지도 않는거 아냐? " 사랑으로 자신의 성대한 결혼식 팔지 마라. 진정한 사랑은 상대방을 먼저 위해주는 것이지 사랑 타령 인질 삼아서 자신이 원하는 걸 얻어내는 게 아니다.
15. 결론 : 여자들은 남자와 결혼하는 게 아니다. `결혼식`과 결혼한다. 맘에 안드는 결혼식과 결혼 과정이라면 여자들은 결혼을 뒤집는 것을 불사한다. 왜냐면 남자는 악세사리일 뿐이지 주인공이 아니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