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잇 난 나름 경험담을 올린건데 이제보니 나만 DogBird끼 였네ㅠㅠ착한 어린이는 이런거 보고 따라하면 절대 아니되요!! 어차피 이 글도 시간 좀 지나면 다른 베글에 사라지겠지+_+나름 아주아주 올만에 베글인데 욕 먹더라도 냅둬보자!! ================================================================== 대충 원룸촌이라고 해둘께1동과 2동이 거의 붙어있어 대충 1m정도 떨어져있을거야 내가 1동에 살고 있는데 깜깜한 시간대가 되면 일주일에 4~5번은옆동에서 막 소리가 들려...그것도 진짜 크게... 나 남자다? 그리고 혼자산다? 관심이 가겠어 안 가겠어?남자는 누구나 다 관음증 있다며? 아 이 경우는 듣는거니까 청음증인가? 여튼!! 난 그냥 즐기면서(?) 듣고 걍 넘기고 있었는데...어느 날!!담배를 필려고 옥상에 올라갔지. 옥상이라고 해봤자 층이 4층까지 있어서 별로 높지도 않어. 근데...난 그 조용한 밤에...(진짜 원룸밖에 없어서 조용해)어디선가 자주 듣던 소리가 들리는거야. 난 점점 그 소리가 나는 쪽으로 다가갔지...불이켜져 있는 창문이 보이고안이 훤하게 보이는데...흐미...(여름이라 창문 열어놨었어) 남녀 둘이 열심히 아이만들기를 하고 있더라고. 딱 보니까 동거커플 같았어.난리도 아니었지...자기야부터 여보 오빠 어헉!! 난 컬쳐쇼크를 받았지. 그리고는 신세계를 알아버렸어...숨겨왔던 나도 모르고 있었던 저 깊은 무의식 속에 잠자던 그 놈을 꺼내고 만거야 그 놈은 관.음.증.그 뒤로는 담배를 피러 자주 옥상에 가게되었고 방안에 있다가도 소리만 들리면 옥상으로 달려갔었지. 하지만 대부분 불을 끄던가창문을 닫고해버려서 제대로 보지는 못했어(근데 소리는 진짜 너무 크게 잘 들리더라구) 가끔씩 TV불빛으로 보던가 불을 켜고 할 때도 있으니 찬찬히 감상을 했지.그러다 결국...난...ㅁㅋ를 찍고 말았어!!! 작은 범죄에서 큰 범죄를 저지르고 만거지. 솔직히 그럴 생각이 아주 없지는 않았지만실행할려고는 안했어. 그런데 내가 다른 지역으로 가게 되어서 더 이상 못 볼 생각을 하니 아쉽더라구 그래서 범죄를 저지르고 말았지나란 놈 나쁜 ㅅㄲ 그리고 여기서 뜬금없지만...........................여기까지.혹시나 말하지만 이건 실화야. 당신들은 이런 경험 없어?331
19)옆집 공감...일려나??
에잇 난 나름 경험담을 올린건데 이제보니 나만 DogBird끼 였네ㅠㅠ
착한 어린이는 이런거 보고 따라하면 절대 아니되요!!
어차피 이 글도 시간 좀 지나면 다른 베글에 사라지겠지+_+
나름 아주아주 올만에 베글인데 욕 먹더라도 냅둬보자!!
==================================================================
대충 원룸촌이라고 해둘께
1동과 2동이 거의 붙어있어 대충 1m정도 떨어져있을거야
내가 1동에 살고 있는데 깜깜한 시간대가 되면 일주일에 4~5번은
옆동에서 막 소리가 들려...그것도 진짜 크게...
나 남자다? 그리고 혼자산다? 관심이 가겠어 안 가겠어?
남자는 누구나 다 관음증 있다며? 아 이 경우는 듣는거니까 청음증인가? 여튼!!
난 그냥 즐기면서(?) 듣고 걍 넘기고 있었는데...어느 날!!
담배를 필려고 옥상에 올라갔지. 옥상이라고 해봤자 층이 4층까지 있어서
별로 높지도 않어. 근데...난 그 조용한 밤에...(진짜 원룸밖에 없어서 조용해)
어디선가 자주 듣던 소리가 들리는거야.
난 점점 그 소리가 나는 쪽으로 다가갔지...불이켜져 있는 창문이 보이고
안이 훤하게 보이는데...흐미...(여름이라 창문 열어놨었어)
남녀 둘이 열심히 아이만들기를 하고 있더라고. 딱 보니까 동거커플 같았어.
난리도 아니었지...자기야부터 여보 오빠 어헉!!
난 컬쳐쇼크를 받았지. 그리고는 신세계를 알아버렸어...
숨겨왔던 나도 모르고 있었던 저 깊은 무의식 속에 잠자던 그 놈을 꺼내고 만거야
그 놈은 관.음.증.
그 뒤로는 담배를 피러 자주 옥상에 가게되었고 방안에 있다가도
소리만 들리면 옥상으로 달려갔었지. 하지만 대부분 불을 끄던가
창문을 닫고해버려서 제대로 보지는 못했어(근데 소리는 진짜 너무 크게 잘 들리더라구)
가끔씩 TV불빛으로 보던가 불을 켜고 할 때도 있으니 찬찬히 감상을 했지.
그러다 결국...난...ㅁㅋ를 찍고 말았어!!!
작은 범죄에서 큰 범죄를 저지르고 만거지. 솔직히 그럴 생각이 아주 없지는 않았지만
실행할려고는 안했어. 그런데 내가 다른 지역으로 가게 되어서
더 이상 못 볼 생각을 하니 아쉽더라구 그래서 범죄를 저지르고 말았지
나란 놈 나쁜 ㅅㄲ
그리고 여기서 뜬금없지만...
.
.
.
.
.
.
.
.
.
.
.
.
.
.
.
.
.
.
.
.
.
.
.
.
여기까지.
혹시나 말하지만 이건 실화야. 당신들은 이런 경험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