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개월 말라뮤트, 말썽꾸러기 왕이 이야기2

점순이2013.02.05
조회23,375

안녕하세요 저번에 6개월 말라뮤트 왕이 이야기를 썼던 점순이 입니다^^

 

판의 오류로 삭제할 수 밖에 없었네요 ㅠㅠ (여러번 다시 올리려고 시도했으니 지속적인 오류로 인해 참 심난했었습니다ㅠㅠ)

 

다시금 힘입어 우리 왕이를 소개 하려고 합니다^^

 

예쁘게 봐주세요!

 

 

일어나자 마자 기지개를 피는 요크같은 사랑스러운 왕이

 

 

하품하는 모습도 명품인 우리 왕이!

 

 

내리는 눈을 만끽하며!

 

정말 깨물고 싶은 왕이의 코와, 넓고 매력적인 콧구멍!!

 

 

 못생기게 나온 사진, 하지만 새초롬한 왕이의 표정!

 

 

산책나온 운동장에서 만난 초등학생 친구들과 재밌게 노는 왕이!

 

 

눈 위에서 맘껏 뛰노는 왕이

 

 

엄마가 부르면 재빠르게 달려와서 간식 달라는 왕이

 

 

간식이 없으므로 어디로 뛰어갈지 탐색하는 왕이!

 

 

사진은 흐릿하지만 앞다리 든게 너무 귀여워서^^

 

 

왕이와 아이컨택 중인 나!

 

 

제가 제일 좋아하는 왕이의 사진입니다^^

 

 

아기 왕이! 자기 소유가 강했던 왕이는 잠잘 때도 인형을 꼭 끌어안고 잤습니다! ㅋㅋ

 

 

나무깨무는 습관ㅠㅠ 아직도 못고쳤습니다ㅠㅠ(이가 간지러워서 그런가봐요)

 

 

마지막으로 왕이의 간식을 향한 열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