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이 있으므로 저것이 있고, 此有故彼有(차유고피유) 이것이 생하므로 저것이 생한다. 此生故彼生(차생고피생) 이것이 없으므로 저것이 없고, 此無故彼無(차무고피무) 이것이 멸하므로 저것이 멸한다. 此滅故彼滅(차멸고피멸)
또한, 부처님께서는 '법을 보는 자는 연기를 보는 것이며, 연기를 보는 자는 법을 보는 것이다'라고 했습니다. 연기의 법칙을 완전히 깨달은 사람은 진리에 이르른다는 말이지요.
부처님께서는 이러한 생사인연의 고리를 세밀하게 관찰하시어 그것을 12단계로 바라보셨습니다. 이를 '12연기(十二緣起)'라고 합니다.
12연기(十二因緣;12인연)
인생이 이 세상이 나게된 근본 원인으로 죽음에 이르게 되기까지 의 인연, 인과와 원리를 십이단계로 구분한 것이며 생노병사(生 老病死)의 원인이 무명이며 무명의 뿌리인 애욕과 번뇌를 남김없 이 끊어 버리고 무명에 가리워 빛을 발하지 못한 지혜광명을 드 러내 최상의 깨달음을 얻어야 한다.
- 무명 (無明)
무지(無知)의 뜻으로써 맹목적임을 의미한다. (맹목적 생존욕, 본능적 생명력, 생활 의지)
- 행 (行)
몸과 말과 뜻으로 하는 모든 행동을 뜻하며 무명의 끊임없이 활 동하는 상태
- 식 (識)
인식작용을 뜻하며 행위의 원동력이 된다. (선, 악)
- 명색 (名色)
식(識)의 대상으로써 육경(六境)<빛깔(色), 소리(聲), 냄새 (香), 맛(味), 감촉(觸), 의식경계(法)>을 말한다.
- 육입 (六入)
눈, 귀, 코, 입, 몸, 의식의 여섯 가지 감각기관을 가리키며 감 각과 지각의 능력을 의미한다.
- 촉 (觸)
앞의 여섯 감각기관이 바깥 경계의 빛깔, 소리, 냄새, 맛, 몸의 촉감, 의식경계등의 대상을 접촉하는 상태
- 수 (受)
감각기관이 바깥의 대상에 접촉한 다음의 결과로 좋고, 나쁘고, 즐겁고, 불쾌한 느낌의 상태
- 애 (愛)
목마른 자가 물을 찾는 것과 같은 심한 욕구를 가리키며 인식에 의해 고락(苦樂)등의 감수가 생기면 고(苦)를 주는 사람이나 사 물에 대해서는 미워하고 피하려는 욕구가 생기고, 낙(樂)을 주 는 사람이나 사물에 대해서는 구하고 애착하려는 열망을 낳는 강 한 욕구와 열망을 뜻한다.
- 취 (取)
앞에 말한 애(愛)는 마음속에 일어나는 심한 애증의 생각이라 하 였거니와 취(取)는 생각<念> 다음에 일어나는 취하고 버리는 실 제행동을 의미한다.
- 유 (有)
소유욕에 의하여 선, 악업을 짓는 것으로서 앞의 애(愛), 취 (取),의 인연에 따라 갖가지 업을 지어 과보를 초래하는 것을 말 한다.
- 생 (生)
위의 업의 인연으로 미래의 생을 받게 되는 것을 가리키기도 하 고, 일상생활에서 어떤 경험이 생기는 것을 의미하기도 한다.
- 노사 (老死)
생의 현실로 마침내 늙고 병들어 죽음의 결과를 초래하게 되는 것을 말한다.
부처님께서 이러한 무명에서 파생된 생노사의 반복을 끊음으로써 완전한 열반의 경지에 도달하실 수 있었습니다. 우리도 부처님께서 달성하신 이 위대한 깨달음을 몸소 체득하여 생사고해의 수레바퀴에서 하루 빨리 벗어나야겠습니다.
※ 삼법인 (三法印)
불교의 근본 교의중 삼법인이란 제행무상(諸行無常), 제법무아(諸法無我), 일체개공(一切皆空)을 말합니다.
『변하고 변하는 그 모든 것 서로가 의지하여 도와서 있고 홀로이 있을 수는 없는 것이네(諸法無我)』
『이 세상 모든 사물을 이름하여 공이라 하는 하나의 근원에서 만들어 지네(一切皆空)』
이와 같이 4가지 근본원리가 우주 삼라만상을 지배한다고 부처님께서는 말씀하셨습니다.
사성제(四聖諦) 즉,네 가지 진리가 있는 데,
고집멸도 苦集滅道
★苦란?
사고팔고(四苦八苦)라고 하는데,,,,
석가모니는 인생의 현실을 직시하고 스스로 생각한 대로 되지 않는 일이 너무나 많음을 밝혀내 그것을 고(苦)라 했다. 고는 자기 외부뿐만 아니라 자기 내부에도 있으며, 궁극적으로 인간의 유한성과 거기서 발동하는 자기모순에서 유래한다. 그 고를 분석하면 생·노·병·사(生老病死)의 4고에 더하기,,,,
사랑하는 사람과 헤어져야 하는 고통(愛別離苦),
원한으로 미워하는 자와 만나는 고통(怨憎會苦),
구해도 얻지 못하는 고통(求不得苦),
모느 고가 서하는 고통(五蘊盛苦)의 4가지를 합쳐 8고라 한다.
괴로움의 진리 (고성제):생로병사와 사랑하는 이와 이별,원수와 만남 괴로움.구해서 얻지 못한 괴로움 등
괴로움이 쌓임의 진리(집성제):욕망.잡음.존재.기쁨.이 탐욕과 어울려서 즐거움을 바라는 것 등
괴로움이 사라짐의 진리(멸성제):이른바 욕망.잡음.존재.기쁨이 탐욕과 어울려서 즐거움을 바라는 온갖 것을
없애버리는 것 등
괴로움이 사라지고 도를 증득하는 진리(도성제):여덟가지 거룩한 도
※ (팔정도)가 도성제의방법이다.
8정도(八正道)에 관하여
고를 떠나 열반에 이르기 위한 불교의 실천 수행으로서의 여덟 가지 바른 길이다. 부처님께서 중생들이 중도의 원칙을 실천해 갈수 있도록 일상 생활 가운데서 그것을 구체화한 것으로서,곧 정견 정사 정업 정명 정정진 정념 정정이 그것이다.
(1) 정견(正見) 일체 존재와 사물에 관해 바르게 관찰하고 바른 견해를 가지는 것이다. 이는 삼 밝히고 있는 바대로 제법의 실상을 있는 그대로 여실히 볼 요구하는 견해의 정화(淨化), 관찰의 정화를 말한다.
(2) 정사(正思) 탐애와 번뇌에 얽매임이 없이 밝은 지혜로서 사성제의 이치를 바르게 생각하는 것이다. 올바른 사유의 생활을 말한다.
(3) 정(正語) 정견 . 정사 의하여 항상 진리에 계 바른 언어를 쓰라는 것이다. 거짓말, 허망된말, 악한 말 등을 하지 않고 의로운 말, 진리를 드러내는 말을 하는 언어생활의 정화를 말한다.
(4) 정업(正業) 정견 . 정사 의한 바른 행동을 말한다. 몸과 입과 뜻의 세 가지 업(身口意 三業)을 늘 정화하여 악업을 짓지 않도록 하는 것이다.
(5) 정명(正命) 바른 생활, 즉 생활하는 방법을 말한다. 정당하고 바른 직업으로써 생활하라는 것이다. 직업의 귀천의 문제가 아니라, 직업의 정당하고 정당하지 못하고가 문제가 된다.
(6) 정정진(正精進) 부처님의 가르치심에 따라 악을 방지하고 선을 실천하는 생활이 이루어지도록 바르게 노력하는 것이다. 바른 생활과 수행을 게을리 하지 않고, 항상 용맹스럽게 나아가는 것을 말한다.
(7) 정념(正念) ‘염’은 전념 불망의 뜻으로서, 부질없는 욕망과 사념을 버리고 항상 바른 마음 바른 기억으로서 거룩한 법을 실천 수행해 나가는 것이다.
(8) 정정(正定) 산란한 모든 것을 여윈 몸과 마음의 바른 안정을 말한다. 곧 신심의 일체화로서 몸과 마음이 항상 고요한 일경(一境性)의 상태에 있게 하는 것이다.
부처님 말씀
중아함경 말씀
'이것이 있으므로 저것이 있고, 此有故彼有(차유고피유)
이것이 생하므로 저것이 생한다. 此生故彼生(차생고피생)
이것이 없으므로 저것이 없고, 此無故彼無(차무고피무)
이것이 멸하므로 저것이 멸한다. 此滅故彼滅(차멸고피멸)
또한, 부처님께서는 '법을 보는 자는 연기를 보는 것이며, 연기를 보는
자는 법을 보는 것이다'라고 했습니다. 연기의 법칙을 완전히 깨달은
사람은 진리에 이르른다는 말이지요.
부처님께서는 이러한 생사인연의 고리를 세밀하게 관찰하시어 그것을
12단계로 바라보셨습니다. 이를 '12연기(十二緣起)'라고 합니다.
12연기(十二因緣;12인연)
인생이 이 세상이 나게된 근본 원인으로 죽음에 이르게 되기까지
의 인연, 인과와 원리를 십이단계로 구분한 것이며 생노병사(生
老病死)의 원인이 무명이며 무명의 뿌리인 애욕과 번뇌를 남김없
이 끊어 버리고 무명에 가리워 빛을 발하지 못한 지혜광명을 드
러내 최상의 깨달음을 얻어야 한다.
- 무명 (無明)
무지(無知)의 뜻으로써 맹목적임을 의미한다. (맹목적 생존욕,
본능적 생명력, 생활 의지)
- 행 (行)
몸과 말과 뜻으로 하는 모든 행동을 뜻하며 무명의 끊임없이 활
동하는 상태
- 식 (識)
인식작용을 뜻하며 행위의 원동력이 된다. (선, 악)
- 명색 (名色)
식(識)의 대상으로써 육경(六境)<빛깔(色), 소리(聲), 냄새
(香), 맛(味), 감촉(觸), 의식경계(法)>을 말한다.
- 육입 (六入)
눈, 귀, 코, 입, 몸, 의식의 여섯 가지 감각기관을 가리키며 감
각과 지각의 능력을 의미한다.
- 촉 (觸)
앞의 여섯 감각기관이 바깥 경계의 빛깔, 소리, 냄새, 맛, 몸의
촉감, 의식경계등의 대상을 접촉하는 상태
- 수 (受)
감각기관이 바깥의 대상에 접촉한 다음의 결과로 좋고, 나쁘고,
즐겁고, 불쾌한 느낌의 상태
- 애 (愛)
목마른 자가 물을 찾는 것과 같은 심한 욕구를 가리키며 인식에
의해 고락(苦樂)등의 감수가 생기면 고(苦)를 주는 사람이나 사
물에 대해서는 미워하고 피하려는 욕구가 생기고, 낙(樂)을 주
는 사람이나 사물에 대해서는 구하고 애착하려는 열망을 낳는 강
한 욕구와 열망을 뜻한다.
- 취 (取)
앞에 말한 애(愛)는 마음속에 일어나는 심한 애증의 생각이라 하
였거니와 취(取)는 생각<念> 다음에 일어나는 취하고 버리는 실
제행동을 의미한다.
- 유 (有)
소유욕에 의하여 선, 악업을 짓는 것으로서 앞의 애(愛), 취
(取),의 인연에 따라 갖가지 업을 지어 과보를 초래하는 것을 말
한다.
- 생 (生)
위의 업의 인연으로 미래의 생을 받게 되는 것을 가리키기도 하
고, 일상생활에서 어떤 경험이 생기는 것을 의미하기도 한다.
- 노사 (老死)
생의 현실로 마침내 늙고 병들어 죽음의 결과를 초래하게 되는
것을 말한다.
부처님께서 이러한 무명에서 파생된 생노사의 반복을 끊음으로써
완전한 열반의 경지에 도달하실 수 있었습니다.
우리도 부처님께서 달성하신 이 위대한 깨달음을 몸소 체득하여
생사고해의 수레바퀴에서 하루 빨리 벗어나야겠습니다.
※ 삼법인 (三法印)
불교의 근본 교의중 삼법인이란 제행무상(諸行無常), 제법무아(諸法無我), 일체개공(一切皆空)을 말합니다.
법인(法印)이란 우주법계의 근본 구성원리로 불교의 일정불변한 근본진리란 뜻입니다. 하나하나 풀어 설명해 보겠습니다.
『이 세상의 온갖 것은 변하고 또 변하는 것 그 움직임이 끊임이 없네(諸行無常)』
『변하고 변하는 그 모든 것 서로가 의지하여 도와서 있고 홀로이 있을 수는 없는 것이네(諸法無我)』
『이 세상 모든 사물을 이름하여 공이라 하는 하나의 근원에서 만들어 지네(一切皆空)』
이와 같이 4가지 근본원리가 우주 삼라만상을 지배한다고 부처님께서는 말씀하셨습니다.
사성제(四聖諦) 즉,네 가지 진리가 있는 데,
고집멸도 苦集滅道
★苦란?
사고팔고(四苦八苦)라고 하는데,,,,
석가모니는 인생의 현실을 직시하고 스스로 생각한 대로 되지 않는 일이 너무나 많음을 밝혀내 그것을 고(苦)라 했다. 고는 자기 외부뿐만 아니라 자기 내부에도 있으며, 궁극적으로 인간의 유한성과 거기서 발동하는 자기모순에서 유래한다. 그 고를 분석하면 생·노·병·사(生老病死)의 4고에 더하기,,,,
사랑하는 사람과 헤어져야 하는 고통(愛別離苦),
원한으로 미워하는 자와 만나는 고통(怨憎會苦),
구해도 얻지 못하는 고통(求不得苦),
모느 고가 서하는 고통(五蘊盛苦)의 4가지를 합쳐 8고라 한다.
괴로움의 진리 (고성제):생로병사와 사랑하는 이와 이별,원수와 만남 괴로움.구해서 얻지 못한 괴로움 등
괴로움이 쌓임의 진리(집성제):욕망.잡음.존재.기쁨.이 탐욕과 어울려서 즐거움을 바라는 것 등
괴로움이 사라짐의 진리(멸성제):이른바 욕망.잡음.존재.기쁨이 탐욕과 어울려서 즐거움을 바라는 온갖 것을
없애버리는 것 등
괴로움이 사라지고 도를 증득하는 진리(도성제):여덟가지 거룩한 도
※ (팔정도)가 도성제의방법이다.
8정도(八正道)에 관하여
고를 떠나 열반에 이르기 위한 불교의 실천 수행으로서의 여덟 가지 바른 길이다.
부처님께서 중생들이 중도의 원칙을 실천해 갈수 있도록 일상 생활 가운데서 그것을 구체화한 것으로서,곧 정견 정사 정업 정명 정정진 정념 정정이 그것이다.
(1) 정견(正見)
일체 존재와 사물에 관해 바르게 관찰하고 바른 견해를 가지는 것이다. 이는 삼 밝히고 있는 바대로 제법의 실상을 있는 그대로 여실히 볼 요구하는 견해의 정화(淨化), 관찰의 정화를 말한다.
(2) 정사(正思)
탐애와 번뇌에 얽매임이 없이 밝은 지혜로서 사성제의 이치를 바르게 생각하는 것이다. 올바른 사유의 생활을 말한다.
(3) 정(正語)
정견 . 정사 의하여 항상 진리에 계 바른 언어를 쓰라는 것이다. 거짓말, 허망된말, 악한 말 등을 하지 않고 의로운 말, 진리를 드러내는 말을 하는 언어생활의 정화를 말한다.
(4) 정업(正業)
정견 . 정사 의한 바른 행동을 말한다. 몸과 입과 뜻의 세 가지 업(身口意 三業)을 늘 정화하여 악업을 짓지 않도록 하는 것이다.
(5) 정명(正命)
바른 생활, 즉 생활하는 방법을 말한다. 정당하고 바른 직업으로써 생활하라는 것이다. 직업의 귀천의 문제가 아니라, 직업의 정당하고 정당하지 못하고가 문제가 된다.
(6) 정정진(正精進)
부처님의 가르치심에 따라 악을 방지하고 선을 실천하는 생활이 이루어지도록 바르게 노력하는 것이다. 바른 생활과 수행을 게을리 하지 않고, 항상 용맹스럽게 나아가는 것을 말한다.
(7) 정념(正念)
‘염’은 전념 불망의 뜻으로서, 부질없는 욕망과 사념을 버리고 항상 바른 마음 바른 기억으로서 거룩한 법을 실천 수행해 나가는 것이다.
(8) 정정(正定)
산란한 모든 것을 여윈 몸과 마음의 바른 안정을 말한다. 곧 신심의 일체화로서 몸과 마음이 항상 고요한 일경(一境性)의 상태에 있게 하는 것이다.
이보다 훌륭한 글이 있는가 개독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