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뇽하세요! 오늘 부터 우리 학교 귀요미남 이야기를 할까 싶어요! 하지만... 아쉽게도 오늘은 귀요미남 이야기 안나와요 ㅠㅠ 그래도 읽어주세요 ㅠ 음..... 어떻게 시작하죠??.... ㅠㅠ 음.... 그니까 오늘은요 ..,. 귀요미 훈남을 알게된 이야기 해드릴게요! ㅎ 처음만난 날에도 저는 평소처럼 6시 8분 에 일어낫어요 (항상 이시간에 일어나는게 좋더라구요..ㅎ) 일어나서 씻고 밥먹다 보니까 벌써 7시 30분이더라구요.... 저희 집에서 버스정류장까지 4분동안 죽어라 뛰어야지 도착해요... 그래서 완전 전력질주로 뛰어갔어요..... 그 덕분에 ..... 버스를 탈수 있었어요 그리고 이쁘디 이쁜 친구들을 만나 깨알같은 수다를 떨었죠... ㅎㅎㅎ 그리고 학교를 갔어요.!! ㅎㅎ 제 친구들 중에 완전 친한 남자애가 있어요... ㅎㅎ 쫌.... 훈남삘나는??????? ㅋㅋ 키다리라고 부를게요.. 글쓴이는 164.... ㅠ 개는 183.... 소개 콜?? .... ㅜ 키다리는 누가 데려갈까 궁금하네요... (탐나나요?. ㅠ ) 애가 순진해가꼬..... ㅠ (알껀 다알지만....? ) 아무튼!! 키다리가 그날따라 저한테 알짱대더라구요 막.. 하고 싶은 말 잇는데 못하는 것 가튼??... 그래서... 글쓰니 :무슨일잇어?? 왜 그래?? 라고 말햇는데... 키다리 :음... 그니깐...... ;; 막 당황하는 모습이 귀여웠음 ..... 어쩌면 진정한 귀여움을 가진애는 키다리 인지도.....? 글쓰니 :?? 말해바!! 좀 화난듯하니 말하니깐.... 말햇음 ,, (그게 어려운 말이구나>>> ㅠ ) 키다리 ;! 남소받을래????..... ㅠ 예상외의 말이였음......!.! 글쓰니 : !! 어?>?? 키다리 : 남소 받을꺼야?!! 글쓰니: 누가 해달라고 햇는데??....... 키다리 : 000 응?? 뭐라고 햇니?... 응?? 개가 ? ( 000은 뭐라고 하죠 ? > < )(우선 그냥 000이라고 할게요! ) 글쓰니 :000이?>? 키다리 :.... 글쓰니 : 왜???? 키다리:몰라.. 글쓰니 :왜 몰라!? 키다리 :모른다니깐!!!!! 글쓰니 :어.... 알앗어.. 키다리 :받은다고???!! 글쓰니 : 아니 됏다고 전해 줘 ㅠ ^^ 미안 .. ㅠ 키다리 : 어.... ㅠ 그렇게 거절햇어요..... 꺄아! ? 솔직히 거절해놓고 키다리 가니까 급 후회..... ㅠㅠㅠㅠㅠㅠㅠ 폭풍후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막 핸펀들고.... 키다리한테 문자로 그냥 받은다고 할까? 하면서.. 안절부절 못하고.... ㅠ 그래서 이세상에 하나뿐인 매력을 지닌 나의 친구... 꿍심이라고 부를게요... 꿍심이한테 그냥 받을까?? 이러니까 꿍심이가 저한테... 흐흑..... ㅋ 꿍심: 미쳣냐??!! 왜?? 왜 거절해! 진짜 니 미칫다! 나라면 덥석 물지 진짜 미칫네..! 꿍심이가 미쳤다라는 소리만 한다는 분들... 실제로 꿍심이 미칫나 이거... 완죤 잘해요..... 그래도 마음만은 착하디 착하고 매력덩어리랍니다 ! 그래도.... 거절해놓고..... 막... 다시 말하긴 그래서 그냥 받는다고 다시 말 안햇어요..... 솔직히 누가 소개 시켜 달랫다면 설레지 않나요?? 아닌가... 나만 그런가.. 암튼 전 설렛어요..... 괜히 설렘..... ㅋ 막 급식 먹을때도 막 000 지나가면..... 설렛음.... ㅋ 혹시.... 이러면서... ㅜㅜ 막 그냥 말걸어줬으면 좋겠다..... 이러구..... 나만그런가..... ㅠ 아무튼 그렇게 일주일 지나니깐... 이제 안설렛어요.. 아... 그냥 해본말이거나 아니면 거절 햇으니까 관심없구나 이렇게 생각하구..... 안설레니까 평소로 돌아갓죠.. 꿍심이랑 떠들고 딴 친구들이랑 꺠알같이 이야기 하고 키다리 한테 장난도 치구.... 아..... 이번편 정말루 죄송해요 ㅠ 1편이라 하기에도 죄송하네요 ㅠ 마치 1편이라 하기에는 밋밋하고 부족한 이야기? .. 이 밋밋함을 어찌해야 할까요?...... 아무튼 앞으로 잘 부탁 드립니다!!!!! 우리 꿍심이랑 키다리 이쁘게 봐주세요! 꿍심이 ..... 입은 약간? 거칠어두요...... 168에 완벽한 몸매가지구요 얼굴 이쁜편이에요! 꿍심이 앞으로 욕마니 할텐데..... ㅠ 나쁘게만 안봐주셨으면 좋겟어요! 아무튼 부족한 제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최대한 빨리 돌아올게요! !!!!!!!! 이거 발견한분 계시면 진짜 완죤 빨리 돌아올게요..... !! ^^예상보다 겁나 빠르게요!! ㅎㅎ 다음편은!!!! 약 2일? 후에.... ㅎㅎ 안뇽히 계세요!!!!!!! 15
귀요미 훈남이 내 얼굴 보더니 너 얼굴에 뭐 묻었다 ! 1편
안뇽하세요!
오늘 부터 우리 학교 귀요미남 이야기를 할까 싶어요!
하지만... 아쉽게도 오늘은 귀요미남 이야기 안나와요 ㅠㅠ
그래도 읽어주세요 ㅠ
음..... 어떻게 시작하죠??....
ㅠㅠ
음.... 그니까 오늘은요 ..,.
귀요미 훈남을 알게된 이야기 해드릴게요! ㅎ
처음만난 날에도
저는
평소처럼 6시 8분 에 일어낫어요 (항상 이시간에 일어나는게 좋더라구요..ㅎ)
일어나서 씻고 밥먹다 보니까 벌써 7시 30분이더라구요....
저희 집에서 버스정류장까지 4분동안 죽어라 뛰어야지 도착해요...
그래서 완전 전력질주로 뛰어갔어요.....
그 덕분에 ..... 버스를 탈수 있었어요
그리고 이쁘디 이쁜 친구들을 만나 깨알같은 수다를 떨었죠... ㅎㅎㅎ
그리고 학교를 갔어요.!! ㅎㅎ
제 친구들 중에 완전 친한 남자애가 있어요... ㅎㅎ 쫌.... 훈남삘나는??????? ㅋㅋ
키다리라고 부를게요..
글쓴이는 164.... ㅠ 개는 183....
소개 콜?? .... ㅜ 키다리는 누가 데려갈까 궁금하네요... (탐나나요?. ㅠ )
애가 순진해가꼬..... ㅠ (알껀 다알지만....? )
아무튼!! 키다리가 그날따라 저한테 알짱대더라구요
막.. 하고 싶은 말 잇는데 못하는 것 가튼??...
그래서...
글쓰니 :무슨일잇어?? 왜 그래??
라고 말햇는데...
키다리 :음... 그니깐...... ;;
막 당황하는 모습이 귀여웠음 ..... 어쩌면 진정한 귀여움을 가진애는 키다리 인지도.....?
글쓰니 :?? 말해바!!
좀 화난듯하니 말하니깐.... 말햇음 ,, (그게 어려운 말이구나>>> ㅠ )
키다리 ;! 남소받을래????..... ㅠ
예상외의 말이였음......!.!
글쓰니 : !! 어?>??
키다리 : 남소 받을꺼야?!!
글쓰니: 누가 해달라고 햇는데??.......
키다리 : 000
응??
뭐라고 햇니?... 응?? 개가 ?
( 000은 뭐라고 하죠 ? > < )
(우선 그냥 000이라고 할게요! )
글쓰니 :000이?>?
키다리 :....
글쓰니 : 왜????
키다리:몰라..
글쓰니 :왜 몰라!?
키다리 :모른다니깐!!!!!
글쓰니 :어.... 알앗어..
키다리 :받은다고???!!
글쓰니 : 아니 됏다고 전해 줘 ㅠ ^^ 미안 .. ㅠ
키다리 : 어.... ㅠ
그렇게 거절햇어요..... 꺄아! ?
솔직히 거절해놓고 키다리 가니까 급 후회..... ㅠㅠㅠㅠㅠㅠㅠ
폭풍후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막 핸펀들고.... 키다리한테 문자로 그냥 받은다고 할까? 하면서.. 안절부절 못하고.... ㅠ
그래서 이세상에 하나뿐인 매력을 지닌 나의 친구... 꿍심이라고 부를게요...
꿍심이한테 그냥 받을까??
이러니까
꿍심이가 저한테... 흐흑..... ㅋ
꿍심: 미쳣냐??!! 왜?? 왜 거절해! 진짜 니 미칫다! 나라면 덥석 물지 진짜 미칫네..!
꿍심이가 미쳤다라는 소리만 한다는 분들...
실제로 꿍심이 미칫나 이거... 완죤 잘해요..... 그래도 마음만은 착하디 착하고 매력덩어리랍니다 !
그래도.... 거절해놓고..... 막... 다시 말하긴 그래서 그냥
받는다고 다시 말 안햇어요.....
솔직히 누가 소개 시켜 달랫다면 설레지 않나요??
아닌가... 나만 그런가..
암튼 전 설렛어요..... 괜히 설렘..... ㅋ
막 급식 먹을때도 막 000 지나가면..... 설렛음.... ㅋ
혹시.... 이러면서...
ㅜㅜ
막 그냥 말걸어줬으면 좋겠다..... 이러구.....
나만그런가..... ㅠ
아무튼 그렇게 일주일 지나니깐...
이제 안설렛어요..
아... 그냥 해본말이거나 아니면 거절 햇으니까 관심없구나 이렇게 생각하구.....
안설레니까
평소로 돌아갓죠..
꿍심이랑 떠들고
딴 친구들이랑 꺠알같이 이야기 하고
키다리 한테 장난도 치구....
아..... 이번편 정말루 죄송해요 ㅠ 1편이라 하기에도 죄송하네요 ㅠ
마치 1편이라 하기에는 밋밋하고 부족한 이야기? ..
이 밋밋함을 어찌해야 할까요?......
아무튼 앞으로 잘 부탁 드립니다!!!!!
우리 꿍심이랑 키다리 이쁘게 봐주세요!
꿍심이 ..... 입은 약간? 거칠어두요...... 168에 완벽한 몸매가지구요 얼굴 이쁜편이에요!
꿍심이 앞으로 욕마니 할텐데..... ㅠ 나쁘게만 안봐주셨으면 좋겟어요!
아무튼
부족한 제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최대한 빨리 돌아올게요! !!!!!!!!
이거 발견한분 계시면 진짜 완죤 빨리 돌아올게요..... !! ^^
예상보다 겁나 빠르게요!! ㅎㅎ
다음편은!!!! 약 2일? 후에.... ㅎㅎ
안뇽히 계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