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들이 키큰남자 찾는거 그 자체가 이게 문젭니다.

어그로甲2013.02.05
조회912

184cm 만나게 해달라 해서 다 만나게 해줘... 조건있다 해서 다.. 들어줘.... 그러면 얼른 집에 와서 남편

잔 심부름이나 하면서 지 팔자에 맞게 살것이지.. 근데 이것도 모자라서 한다는 소리가 뭐? 몇 평 사세요

~?? 며어엋 펴엉 사세요오오옹옹오오~???

어디 건방지게 하늘같은 도련님에 집 평수를 따질라 그래.. 나 때, 나 때 여자들이 집 평수대신 따질 수 있었던건 '지 과거'밖에 없었어.. 옛날에 다른 남자와 찍힌 사진이 만일 보이기라도 해봐? 그러면 시어머니

가 화가 나서 "냐~~!!???? 어디 수건 같은게 들어와서 내 아들 대를 끊을라 그래.. 우리 집에 며느리가 들

어온게 아니고 원정녀가 들어왔어 아주 그냥" 하면서 10년치 쌍욕을 하루만에 다 듣고 그랬어..

 

그~렇게 키큰남자 소개시켜 달라 해서 소개시켜 주면 그걸로 감지덕지 해야지 또 뭘 혹시 집은 있어여~ 돈은 얼마에요~ 차는 잇어요~ 이것도 모자라서 한다는 소리가 뭐? 탈아입구~?? 타알아입구우우우웅~??

?

어디 지들이 아시아를 탈출 하겠다고 헛된 희망을 꿈꾸고 있어.. 옛날에 여자들이 탈출할 수 있었던 아시

아는 '아스팔트 위에 껌딱지'밖에 없었어.. 지들 가슴부터 탈출도 못해서 맨날 낑낑~ 거리면서 성형이나

하는 주제에 무슨 아시아를 탈출 하겟다고 저 멀리 금발의 남자들과 혼인 서약을 찍을라 그래.. 아니 그

렇게 키큰남자 찾을거 다~ 찾으면 소는 누가 키울거야 소는!!

 

소발에다 하이힐을 신겨주란 말이야 각선미를 살릴 수 있게 알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