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의 아픔을 함껭나누는 새생명복지회(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장길자)회원들이 지난 2006년 7월 20일, 서울 양평동을 찿았습니다.폭우로 인해 불어난 안양천의 둑이 무너지면서 수해를 입은 양평동 일대에 수해복구 자원봉사를 나선것입니다.
각자고무장갑,장화,세제,청소도구등 만반의 준비를 갖추고 오전 10시경 도착한 새생명복지회(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회장장길자)50여명의 회원들은 임시로 재해복구 상황실의 안내에 따라 도움의 손길을 기다리고 있는 주택가로 달려갔습니다.
소방서와 군 장병들까지 동원되어 신속한 복구작업을 펼쳐 이미 거리에는 물이 빠진 상태였지만 곳곳에 흙투성이가 되어 쓰레기더미처럼 쌓여있는 옷가지와 살림살이 등이 당시의 피해상황을 짐작케 했습니다. 이번 수해로 양평동의 지층가옥들은 모두 침수되었으며, 1층 상가들도 많은 피해를 입었습니다. 뜻하지 않은 재해로 실의에 젖은 이웃들을 위해 팔을 걷어붙인 새생명복지회(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 회원들은 먼저, 조를 나누어 도움이 필요한 가옥들을 일일이 찾아다녔습니다. 침수되었던 지층가옥의 집안 벽면에는 절반이상까지 물이 차올랐던 자국이 선명했습니다. 대부분의 집기들은 거의 쓰레기가 되었고, 심지어 방바닥의 시멘트가 물러져 구멍이 뚫린 채 물이 고여 있는 곳도 있었습니다. 새생명복지회(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 회원들은 피해가옥을 청소하며 젖은 옷가지들을 빨고, 냉장고 등의 가전제품과 살림살이들을 일일이 닦고 씻는 등의 다양한 봉사를 펼쳤습니다.
새생명복지회(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 회원들은 흙탕물로 더러워진 살림살이들을 깨끗이 씻어내듯, 수재민들의 마음에 드리워진 슬픔과 고통의 얼룩도 속히 지워지길 바라며 오후4시경까지 봉사를 이어갔습니다. 이날의 봉사는 일할 사람이 없어 복구가 지연되었던 인근 경로당의 내부와 유리창을 깨끗이 닦는 것으로 마쳐졌습니다.
새생명복지회(현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장길자) 수해복구 자원봉사
안양천 둑 붕괴로 침수된 서울 양평동
수해복구 자원봉사
2006.07.20 새생명복지회(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장길자)
실의에 젖은 수재민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이웃의 아픔을 함껭나누는 새생명복지회(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장길자)회원들이 지난 2006년 7월 20일, 서울 양평동을 찿았습니다.폭우로 인해 불어난 안양천의 둑이 무너지면서 수해를 입은 양평동 일대에 수해복구 자원봉사를 나선것입니다.
각자고무장갑,장화,세제,청소도구등 만반의 준비를 갖추고 오전 10시경 도착한 새생명복지회(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회장장길자)50여명의 회원들은 임시로 재해복구 상황실의 안내에 따라 도움의 손길을 기다리고 있는 주택가로 달려갔습니다.
소방서와 군 장병들까지 동원되어 신속한 복구작업을 펼쳐 이미 거리에는 물이 빠진 상태였지만 곳곳에 흙투성이가 되어 쓰레기더미처럼 쌓여있는 옷가지와 살림살이 등이 당시의 피해상황을 짐작케 했습니다. 이번 수해로 양평동의 지층가옥들은 모두 침수되었으며, 1층 상가들도 많은 피해를 입었습니다. 뜻하지 않은 재해로 실의에 젖은 이웃들을 위해 팔을 걷어붙인 새생명복지회(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 회원들은 먼저, 조를 나누어 도움이 필요한 가옥들을 일일이 찾아다녔습니다. 침수되었던 지층가옥의 집안 벽면에는 절반이상까지 물이 차올랐던 자국이 선명했습니다. 대부분의 집기들은 거의 쓰레기가 되었고, 심지어 방바닥의 시멘트가 물러져 구멍이 뚫린 채 물이 고여 있는 곳도 있었습니다. 새생명복지회(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 회원들은 피해가옥을 청소하며 젖은 옷가지들을 빨고, 냉장고 등의 가전제품과 살림살이들을 일일이 닦고 씻는 등의 다양한 봉사를 펼쳤습니다.
새생명복지회(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 회원들은 흙탕물로 더러워진 살림살이들을 깨끗이 씻어내듯, 수재민들의 마음에 드리워진 슬픔과 고통의 얼룩도 속히 지워지길 바라며 오후4시경까지 봉사를 이어갔습니다. 이날의 봉사는 일할 사람이 없어 복구가 지연되었던 인근 경로당의 내부와 유리창을 깨끗이 닦는 것으로 마쳐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