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 이만희총회장, 아프리카 대통령들과의 대담. 세계 평화와 나라와 국민을 사랑한다면--

천사의나팔2013.02.05
조회71

신천지 이만희총회장, 아프리카 대통령들과의 대담

"세계 평화와 나라와 국민을 사랑한다면 전쟁 종식에 서명하자"

 

 

 

 

아프리카에 세계 평화의 빛이 퍼지고 있다는 사실을

에티오피아와 남아프리카공화국(이하 남아공) 대통령이 먼저 알아봤다.

 

지난해 12월 3일 기르마 웰데 기오르기스 대통령은

이 총회장을 에티오피아의 수도 아디스아바바 대통령궁으로 초대했다.

지난해 9월 세계를 떠들썩하게 만들었던

'제6회 세계 평화광복 하늘문화 예술체전'의 역사적인 현장을

눈으로 직접 확인한 아세파 에티오피아 대통령 특별보좌관이

에티오피아 대통령과 이 총회장과의 만남을 적극 주선했던 것이다.

 

기오르기스 대통령은 대한민국의 통일을 위해서 힘써 달라는

이 총회장의 부탁에 '신천지예수교 이만희 총회장님께서

계속 꾸준히 노력을 해주시고 이것을 위해서 활동을 하신다면

분명 통일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정말 하나가 되어서 연합이 되면 평화를 이룰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결국에 그렇게 해서 모두가 다 하나로 모아지면

평화가 이루어지지 않겠습니까'라며 협력을 다짐했다.

 

 

 

세계평화 구축을 위한 세계 지도자들이 해야 할 일과 노력에 대해

이 총회장과 심도 있는 대화를 나눈 기오르기스 대통령은

국제적인 자원봉사단체인 "만남"의 회원이 되어 함께 할 것을 약속했다.

 

이어 14일 이 총회장은 남아공 제이콥 주마 대통령과 만나 대담을 나누었다.

에티오피아 대통령과의 대담 때와 동일하게 이 총회장은

"전쟁이 일어나면 젊은 청년들이 나가 싸우다 죽는다.

한 번 제대로 꽃피워 보지도 못한 이 애석한 죽음을 무엇으로 보상할 것인가?

진정 평화와 나라와 국민을 사랑한다면,

'전쟁 종식및 세계 평화와 광복'이 국제법에 명시되도록 서명해 달라"고 제안했고,

이 총회장의 평화에 대한 뜨거운 열정에 감동한 대통령은

"바쁘신 분이라 들었는데 찾아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저 또한 평화를 원하는 사람으로 상호간의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총회장님께서 세계 평화를 위해서 하시는 일에 동참하겠습니다."라고 화답했다.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평화에 대한 염원은 누구나 가지고 있지만

진정한 전쟁의 종식과 평화 구축을 위한 구체적인 방법에 대해서는

아직도 풀지 못한 숙제로 남아있는 지금,

신천지예수교 이만희 총회장만이 진정한 평화의 도래를 위한

유일한 자료를 가지고 있음을 확인한 아프리카의 대통령들은

이 총회장이 지구촌에 꼭 필요한 인물이라며 입을 모아 말했다.

 

 

 

                      신천지예수교 이만희 총회장 "대언의 사자를 소개한다(계22:16)"

 

                         <천국에 소망을 두고 신약 성경을 상고하는 성도들에게>

 

                                              <오늘날 대언의 목자가 하는 일>

 

 

세상의 어느 누구도 이루지 못한 일을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신천지 이만희총회장이 이루어감에 귀추를 주목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