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 언니들 난 부산에 사는 중학생이야 판에 태연녀 키티녀등 그런 글보면서 그런 사람이 있나했는데 내 옆에도 있더라구..^^ 아련돋는당 슈ㅣ발 일단 껌딱지녀를 설명 할께 껌딱지녀는 남자애들한테 꼬리치지는 않아! 근데 여자애들한테 꼬리를 쳐 그렇다고 동성애자는 아니얔ㅋㅋ 혼란스럽지?! 뭔 미친년인가 싶지??! 그렇지만 사실이야 내가 오죽 억울하고 답답했으면 이런 글을 썻겠어?... 일단 말하자면 기니까 상황설명 부터할께
우린 총 11명이고 한명이 전학갔어 굳이 열한명이라는걸 말하는이유는 홀수일때 그 껌딱지년이 자기 짝만들려고 지랄 발광했다는 걸 알려주고 싶어서야 아근데 언니들 나 음슴체좀 써도될까요 너무힘들어퓨ㅠㅠㅠ퓨ㅜㅜㅜㅜㅜ
아무튼 한명이 전학가기전에 이야기들임 막상쓰려니까 티안나게 당한게 너무많아서 생각나는게 없긴한데 일단 써봄 이런말하기는 좀 유치하지만 리더쉽이 있고 반장이라는 신분을 가진 얘가 있음 걔를 반장이라고 부르겠음 반장은 귀도 좀 얇고 둔함 이용당하고 있다는걸 잘못느낌.. 솔직히 지금 껌딱지녀랑 놀아주고 있는얘도 걔임
일단 내 이야기 부터하겠음 걔랑나랑은 같은반은 아니였지만 같은 학교를 나와서 인사정도는 하는 사이였음 그런데 중학교를 올라오고 같은반이됬음 그런데 아는 애들이 많이 없으니까 계속 앵기고 붙고 그랬음 그러다 반장 나 껌딱지녀 그리고 두명이더있는데 차차 설명하겠음 아무튼 그렇게 놀게됬음 그런데 몇일 놀고 적응해가고 있는데 조금씩 애들태도가 달라지고 쌩까기 시작함 그래요 언니들 나 튕ㅋ김ㅋㅋㅋㅋㅋㅋ쿠ㅠㅜㅠㅜㅠㅜㅜㅠ
그리고나서 걔들이랑 별로 깊은관계도 아니여서 다른얘들이랑 놀기 시작함! 그러다가 같이 놀게된 친구가 있는데 걔를 대충 가명 지현이라고 부르겠음 그렇게 둘이 놀기 시작하고 걔네는 걔네끼리 놀기시작함 그때가 학기 초기였으니 수련회를 가게됨 근데 그전날 꿈을꿈 진짜 걔네랑 대판 싸우는 꿈이였는데 이상하게 수련회 가면서도 기분이 안좋았음 그리고 우려하던일이생김 처음 간곳이 박물관인가 그랬는데 새로 사귄친구들이랑 같이 손잡고 가는데 다른 여자애가 손을 잡음 그래서 장난으로 '야 ㅇㅇ걔 내꺼거든ㅡㅡ?' 그리고 같이 웃어 넘겼는데 뒤에서 그걸들은 껌딱지녀가 욕하는 소리가 들렸음 '야 방금들었냐 저년이방금 ㅇㅇ이 한테 꺼지라 그럼'이런식으로 말함 그리고 나서 신나는 내 뒷담이 시작됨ㅋㅋㅋㅋㅋ 근데 그상황에서 지현이가 그소리를 듣고 괜히 장난도 걸고 기분풀어주려고 애씀
그러고 숙소에 도착함 이런저런활동했는데 박물관에서 있었던일 때문에 도저히 마음 놓고 놀수가 없어서 그때 뭐했는지 기억안남 그러다 자유시간이되고 큰방에서 여자얘들이 모두 모여있었음 그때 껌딱지년이 일어나서 슬슬 분위기를 잡기시작하더니 갑자기 나한테 따지기시작함 그때 걔가 따진 내용은 '꼬라보지마랔ㅋ 눈빛 뭐그따군데 내한테 불만있나 말을해라 신발ㅋㅋ' 이런식으로 말을하기 시작함 그리고 한명더 있는데 걔를 현아라고 부르겠음 그말을 시작으로 둘이서 신나게 이야기 하기시작함 그중에 기억나는말ㅋㅋㅋ '저년 대가리 손가락으로 한번만 쳐보고 싶닼ㅋㅋ 야 나 한번만 쳐보면 안되냨?' 이거진짜 아직도 건들면 아픔ㅋㅋㅋ 더한말도 들음 진짜 근데 차마 쓸수가 없다 저건 진짜 그냥 비꼬는거고 나진짜 그 십분? 남짓되는 시간에 받은 스트레스로 수련회 끝나고 삼일간 아파서 학교 못감 주말 껴있어서 학교못간건 하루지만 진짜 내가 그때받은 정신적인 피해는 아직도 잊혀지지가 않고 자세히 다 기억남 말 한글자도 빠짐없이 읊으라면 읊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자얘들 다있는데서 그렇게 공개적으로 밟히곸ㅋㅋㅋ 소집 있어서 겨우 탈출했는데 진짜 그때 서러워서 죽고싶었음ㅋㅋ 옆에보이는 창문뜯고 뛰어내릴까 생각도 하고 혼자 별별생각하다가 지현이가 도와줘서 방에서 나감
근데 더웃긴건ㅋㅋㅋㅋㅋ 후에 반장한테 들어보니까 나 왕따시키자고 한거 수련회때 밟자고한거 껌딱지녀가 초딩때 쟤 진짜 안좋은 얘였다고 같이놀지 말라고 진짜 질나쁜얘라고 소문내고 다녀서 팅군거고 수련회때 밟자고 한거 철저히 계획대고 시나리오 짜고 연습했던 거라함ㅋㅋㅋ
걔 초딩때 그런일이 많아서 육학년말엔 자기반에서 왕따였음 중학교올라와서 계속앵기고 해서 같이 놀았는데 이런식으로 뒤통수 맞고 아직도 그때일 생각하면 치가 떨리고 살이떨림 지금 다같이 웃으면서 얼굴보고 웃고 놀기하지만 껌딱지녀 빼고 아홉명이 다당한거 쓰려면 키보드 적어도 세개는 다닳아서 없어질꺼임
그리고 몇달쯤 지나고 체육대회가 있었음 일학년 여자는 피구로 반끼리 붙게됬는데 그것때문에 반단체 채팅방이생김 그러다가 그채팅방으로 이런저런 이야기하고 하다보니 서로 앙금 쌓였던거 조금씩 풀리고 사이도 좋아지게됨 한 반년 지나고 그채팅방에서 서로 기분나빴던일 다 말하기로함 그년도 분위기 타서 나한테 사과함 그땐 내가 미쳤었나보다고 지금 밟고싶으면 밟으라고 그래서 진심 인가보다 하고 다시 같이 다니기 시작함 그러다가 무리가 점점 커져서 열한명 놀게됨
그리고 최근이야기임 아까 처음에 전학한명 갔다고 했잔슴?? 그래서 가는얘랑 껌딱지녀랑 같이 노래방을감 마지막이라고 근데 전학가는얘가 먼저 가고 둘이 노래 부르다가 집에 가려고 나옴 근데 걔랑 나랑 가는 방향이달라서 갈려고 하니까 버스올때까지만 기다려달라함 그래서 싫다고 했더니 그럼 버스를 같이 타고가자고함 한정거장이라서 탈것도 없다고 하니까 버스비를 대신 내주겠다고함 버스기다리는 시간이 더걸린다고 싫다고함 근데 진짜 끈질기게 안보내줌 그래서 그럼 버스타고 가자고 그러고 몇마디 나누니까 정적이 흐름 그리고 버스를탐 난 한정거장 가니까 바로 뒷문에서고 걔는 자리에 앉음 근데 앞에서 기사 아저씨가 뭐라뭐라 말을함 근데 차소리가 시끄러워서 못들음 그래서 껌딱지 녀한테 '야 뭐래'이랬더니 '버스비 왜 안내냐고 물어보는데?? 아~ 니 버스비 안냈나???'이럼 난 이게 뭔소린가 싶었음 한정거장 밖게 안가서 걸어갈꺼라고 그랬는데 내준다고 잡아 끌어놓고 시치미를 때는거임 진짴ㅋㅋㅋㅋ 그래서 주머니에 동전 집어 주면서 '니가 대신좀 내라' 하고 인사도 씹고 내림 근데 이런일이 한번있는거면 그럴수도 있지 하고 판에 올리지도 않음ㅋㅋㅋㅋㅋ 근데 얘는 진짜 일상생활이 다 자기이익을 챙긴는거라서 저런일이 한두번이아님ㅋ 너무자잘하고 더러워서 일일히 다쓸수가없닼ㅋㅋ얘기가 너무길어진것같아
너무길어서 여기까지만 써야 될것같아 언니들 또시간나면 내이야기 말고 다른 애들이 당한 이야기도 다 써서 올릴께 ㅠㅠ 나 솔직히 글쓰는 재주도 없고 중딩들이 뭔지랄이냐 싶기도하고 유치해보이기도 하겠지만 그냥 고민상담 해줬다 생각하고 읽어줘 읽어준 언니들 완전고맙ㅠㅜㅠㅜㅠㅜㅠ
껌딱지녀
하이 언니들 난 부산에 사는 중학생이야 판에 태연녀 키티녀등 그런 글보면서 그런 사람이 있나했는데 내 옆에도 있더라구..^^ 아련돋는당 슈ㅣ발 일단 껌딱지녀를 설명 할께 껌딱지녀는 남자애들한테 꼬리치지는 않아! 근데 여자애들한테 꼬리를 쳐 그렇다고 동성애자는 아니얔ㅋㅋ 혼란스럽지?! 뭔 미친년인가 싶지??! 그렇지만 사실이야 내가 오죽 억울하고 답답했으면 이런 글을 썻겠어?... 일단 말하자면 기니까 상황설명 부터할께
우린 총 11명이고 한명이 전학갔어 굳이 열한명이라는걸 말하는이유는 홀수일때 그 껌딱지년이 자기 짝만들려고 지랄 발광했다는 걸 알려주고 싶어서야 아근데 언니들 나 음슴체좀 써도될까요 너무힘들어퓨ㅠㅠㅠ퓨ㅜㅜㅜㅜㅜ
아무튼 한명이 전학가기전에 이야기들임 막상쓰려니까 티안나게 당한게 너무많아서 생각나는게 없긴한데 일단 써봄 이런말하기는 좀 유치하지만 리더쉽이 있고 반장이라는 신분을 가진 얘가 있음 걔를 반장이라고 부르겠음 반장은 귀도 좀 얇고 둔함 이용당하고 있다는걸 잘못느낌.. 솔직히 지금 껌딱지녀랑 놀아주고 있는얘도 걔임
일단 내 이야기 부터하겠음 걔랑나랑은 같은반은 아니였지만 같은 학교를 나와서 인사정도는 하는 사이였음 그런데 중학교를 올라오고 같은반이됬음 그런데 아는 애들이 많이 없으니까 계속 앵기고 붙고 그랬음 그러다 반장 나 껌딱지녀 그리고 두명이더있는데 차차 설명하겠음 아무튼 그렇게 놀게됬음 그런데 몇일 놀고 적응해가고 있는데 조금씩 애들태도가 달라지고 쌩까기 시작함 그래요 언니들 나 튕ㅋ김ㅋㅋㅋㅋㅋㅋ쿠ㅠㅜㅠㅜㅠㅜㅜㅠ
그리고나서 걔들이랑 별로 깊은관계도 아니여서 다른얘들이랑 놀기 시작함! 그러다가 같이 놀게된 친구가 있는데 걔를 대충 가명 지현이라고 부르겠음 그렇게 둘이 놀기 시작하고 걔네는 걔네끼리 놀기시작함 그때가 학기 초기였으니 수련회를 가게됨 근데 그전날 꿈을꿈 진짜 걔네랑 대판 싸우는 꿈이였는데 이상하게 수련회 가면서도 기분이 안좋았음 그리고 우려하던일이생김 처음 간곳이 박물관인가 그랬는데 새로 사귄친구들이랑 같이 손잡고 가는데 다른 여자애가 손을 잡음 그래서 장난으로 '야 ㅇㅇ걔 내꺼거든ㅡㅡ?' 그리고 같이 웃어 넘겼는데 뒤에서 그걸들은 껌딱지녀가 욕하는 소리가 들렸음 '야 방금들었냐 저년이방금 ㅇㅇ이 한테 꺼지라 그럼'이런식으로 말함 그리고 나서 신나는 내 뒷담이 시작됨ㅋㅋㅋㅋㅋ 근데 그상황에서 지현이가 그소리를 듣고 괜히 장난도 걸고 기분풀어주려고 애씀
그러고 숙소에 도착함 이런저런활동했는데 박물관에서 있었던일 때문에 도저히 마음 놓고 놀수가 없어서 그때 뭐했는지 기억안남 그러다 자유시간이되고 큰방에서 여자얘들이 모두 모여있었음 그때 껌딱지년이 일어나서 슬슬 분위기를 잡기시작하더니 갑자기 나한테 따지기시작함 그때 걔가 따진 내용은 '꼬라보지마랔ㅋ 눈빛 뭐그따군데 내한테 불만있나 말을해라 신발ㅋㅋ' 이런식으로 말을하기 시작함 그리고 한명더 있는데 걔를 현아라고 부르겠음 그말을 시작으로 둘이서 신나게 이야기 하기시작함 그중에 기억나는말ㅋㅋㅋ '저년 대가리 손가락으로 한번만 쳐보고 싶닼ㅋㅋ 야 나 한번만 쳐보면 안되냨?' 이거진짜 아직도 건들면 아픔ㅋㅋㅋ 더한말도 들음 진짜 근데 차마 쓸수가 없다 저건 진짜 그냥 비꼬는거고 나진짜 그 십분? 남짓되는 시간에 받은 스트레스로 수련회 끝나고 삼일간 아파서 학교 못감 주말 껴있어서 학교못간건 하루지만 진짜 내가 그때받은 정신적인 피해는 아직도 잊혀지지가 않고 자세히 다 기억남 말 한글자도 빠짐없이 읊으라면 읊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자얘들 다있는데서 그렇게 공개적으로 밟히곸ㅋㅋㅋ 소집 있어서 겨우 탈출했는데 진짜 그때 서러워서 죽고싶었음ㅋㅋ 옆에보이는 창문뜯고 뛰어내릴까 생각도 하고 혼자 별별생각하다가 지현이가 도와줘서 방에서 나감
근데 더웃긴건ㅋㅋㅋㅋㅋ 후에 반장한테 들어보니까 나 왕따시키자고 한거 수련회때 밟자고한거 껌딱지녀가 초딩때 쟤 진짜 안좋은 얘였다고 같이놀지 말라고 진짜 질나쁜얘라고 소문내고 다녀서 팅군거고 수련회때 밟자고 한거 철저히 계획대고 시나리오 짜고 연습했던 거라함ㅋㅋㅋ
걔 초딩때 그런일이 많아서 육학년말엔 자기반에서 왕따였음 중학교올라와서 계속앵기고 해서 같이 놀았는데 이런식으로 뒤통수 맞고 아직도 그때일 생각하면 치가 떨리고 살이떨림 지금 다같이 웃으면서 얼굴보고 웃고 놀기하지만 껌딱지녀 빼고 아홉명이 다당한거 쓰려면 키보드 적어도 세개는 다닳아서 없어질꺼임
그리고 몇달쯤 지나고 체육대회가 있었음 일학년 여자는 피구로 반끼리 붙게됬는데 그것때문에 반단체 채팅방이생김 그러다가 그채팅방으로 이런저런 이야기하고 하다보니 서로 앙금 쌓였던거 조금씩 풀리고 사이도 좋아지게됨 한 반년 지나고 그채팅방에서 서로 기분나빴던일 다 말하기로함 그년도 분위기 타서 나한테 사과함 그땐 내가 미쳤었나보다고 지금 밟고싶으면 밟으라고 그래서 진심 인가보다 하고 다시 같이 다니기 시작함 그러다가 무리가 점점 커져서 열한명 놀게됨
그리고 최근이야기임 아까 처음에 전학한명 갔다고 했잔슴?? 그래서 가는얘랑 껌딱지녀랑 같이 노래방을감 마지막이라고 근데 전학가는얘가 먼저 가고 둘이 노래 부르다가 집에 가려고 나옴 근데 걔랑 나랑 가는 방향이달라서 갈려고 하니까 버스올때까지만 기다려달라함 그래서 싫다고 했더니 그럼 버스를 같이 타고가자고함 한정거장이라서 탈것도 없다고 하니까 버스비를 대신 내주겠다고함 버스기다리는 시간이 더걸린다고 싫다고함 근데 진짜 끈질기게 안보내줌 그래서 그럼 버스타고 가자고 그러고 몇마디 나누니까 정적이 흐름 그리고 버스를탐 난 한정거장 가니까 바로 뒷문에서고 걔는 자리에 앉음 근데 앞에서 기사 아저씨가 뭐라뭐라 말을함 근데 차소리가 시끄러워서 못들음 그래서 껌딱지 녀한테 '야 뭐래'이랬더니 '버스비 왜 안내냐고 물어보는데?? 아~ 니 버스비 안냈나???'이럼 난 이게 뭔소린가 싶었음 한정거장 밖게 안가서 걸어갈꺼라고 그랬는데 내준다고 잡아 끌어놓고 시치미를 때는거임 진짴ㅋㅋㅋㅋ 그래서 주머니에 동전 집어 주면서 '니가 대신좀 내라' 하고 인사도 씹고 내림 근데 이런일이 한번있는거면 그럴수도 있지 하고 판에 올리지도 않음ㅋㅋㅋㅋㅋ 근데 얘는 진짜 일상생활이 다 자기이익을 챙긴는거라서 저런일이 한두번이아님ㅋ 너무자잘하고 더러워서 일일히 다쓸수가없닼ㅋㅋ얘기가 너무길어진것같아
너무길어서 여기까지만 써야 될것같아 언니들 또시간나면 내이야기 말고 다른 애들이 당한 이야기도 다 써서 올릴께 ㅠㅠ 나 솔직히 글쓰는 재주도 없고 중딩들이 뭔지랄이냐 싶기도하고 유치해보이기도 하겠지만 그냥 고민상담 해줬다 생각하고 읽어줘 읽어준 언니들 완전고맙ㅠㅜㅠㅜㅠ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