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커님들ㅋㅋㅋㅋㅋㅋㅋ 하이헬로안녕? 사실 추천수 10 안넘었는데 넘을까? 기다려볼까? 하다가 댓글에 다음편을 원하시는분이 있기때문에 그냥갑니다. 사랑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타뚜 난 사실 승남이가 모든여자에게 다 잘해주는거라 생각해서 그냥 누나로 잘해주는거라고 생각하고있었음. 앞에 1편 2편에서 쓴날 만난것도 첨엔 맘있어서 만났나 하다가도 자신없어지고있었음.... 왜냐면 난 썸탈때는 맨날 연락해야하고 좋아하면 늘 먼저 톡이 오는게 당연하다생각했음 근데 승남이는 ㅠㅠㅠ 그렇지않았음 ㅠㅠㅠㅠ 어쩌다한번 누나뭐하냐고 톡오거나 잘자라고 하고 끝이나면 그다음날은 연락이 오지않고 내가먼저 연락하면 이어지고 그랬음 ㅠㅠㅠ '그래서 서서히 아 얘는 그냥 정말 배가고파서 고기가먹고싶어서 날만난거였구나. 그리고 정말 보고싶은 영화였기때문에 친한 누나와 함께 보러가는 개념이었구나. ' 이렇게 생각을 굳혀가고있었음 ㅠㅠㅠ으엉 지금생각해도 속상했음그땐 정말 그러다가 어쩌어쩌하다가 알바를 마치고 그시간대쯤에 같이마친 승남이친구들 3명에 매니저오빠 한명 내친구 한명 이렇게 술을마시러 갔음! 우리의 나와바리 막걸리집으로 갔음ㅋㅋㅋㅋㅋ 2통1반을 시키면서 점점 분위기도 달아오르고 나의 기분도 덩달아 달아오르고있었음ㅋㅋㅋㅋㅋㅋ 게임을 하면서 술을 마시고 난 마시다보니 취해서 또 걸리고 걸리고 ㅋㅋㅋㅋㅋㅋㅋ아오 승남이가 흑기사를 해줄뻔했지만 내가거절함 난시크하니까 ㅋ .....뻥이고 내가 승남이 친구 흑기사시키면서 소원은 뽀뽀를 시켰음. 그래서 차마 내가 흑기사를 부탁할수 없었음. 뽀뽀 ................하고야싶지그래 그래도 그럴수없었음ㅋ 걍 내가쿨하게 마셨음. 힘들었찌만 괜찬은척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분위기가 무르익어 승남이친구가 진실게임을 제안했음. 얜앞으로 자주등장할거니까 이름정해줌 애기같이 귀여움 뽀송뽀송함. 그러니까 베비라고하겠음ㅋㅋㅋㅋ 베비가 진실게임을 제안하고 모두가 찬성을 했음! 누가먼저 물어볼지 계속 정하다가 베비가 먼저 물어보기러함. 잠시 적막이 흐르다가 그적막을 깬건 베비가 날 부르는 소리였음 ㅠㅠ 그러함 첫 희생자는 내가됨.. 나한테 베비가 손가락질을 하면서 엄청 당돌하게 "누나!!" 이렇게 부름 나 사실 긴장됐음ㅋㅋㅋㅋ 왜냐면 베비는 승남이의 절친중의 절친. 여자친구라고 불리는 베프였음 그래도 아무렇지 않게 "어 ㅋㅋㅋㅋ뭐물어보게 물어봐라." 이렇게 아무렇지도 않은척 함 "누나. 매장에 좋아하는사람있어요? 아니다.. 호감가는사람이라도 있어요?" 이 질문은 나에게 "누나. 승남이 좋아해요?" 이렇게 묻는거랑 다름이 없었음 ㅠㅠ 난 그때 승남이의 마음을 확인했음. 승남이는 뒤늦게 자기가 궁금한거였단걸 들켰다는걸 알게됐지만ㅋㅋ 엄청난 고민에 빠졌음. '그렇다해야하나? 근데 승남인 아니면 어떡하지? ' ㅋㅋㅋㅋㅋ근데 앞에서 말했듯이 난 술이 취해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거짓말을하겠음? 술취한애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하 "응~있어~있는뎅히히히히히히히히ㅣ힣히히히힣" ㅠㅠ술취하면 애교도많아지고 눈웃음쳐댐 ㅠㅠㅠㅠ 막 술되서 진짜 저렇게 ... 대답함.ㅋㅋㅋㅋㅋㅋㅋ난미쳤던게 분명함 ............하하 그때 난승남이의 입꼬리가 슥~올라가는걸 봤음 . 술취했어도 볼건 다봄.ㅋㅋㅋ 승남이랑 베비가 화장실을 간 틈을 타 내친구를 시켜서 승남이한테도 물어보게 함ㅎㅎㅎ 승남이도 호감가는사람 있다고 했음 ㅎㅎㅎㅎㅎㅎㅎㅎㅎ 난 이제 확신이섰음. 아 얘도 날좋아하는구나!!!!! 난 이제 적극적이게 변하기러 결심함ㅋ 현대여성 신여성 응큼이니깐ㅋ 기대를져버리지않겠다 아 근데 그날 이 술집엔 내 초딩동창이 있었음 ㅡㅡ 13살때 마지막으로 보고 이나이먹도록 연락안하고 지내다가 갑자기 연락이 닿은아이였음. 얘가 승남이 학교친구들이랑 술을 마시고있었음. 승남이친구가 내초딩동창의 후배인거임ㅋ 글서 승남이가 그테이블에 불려감. 왜불러 우리승남이 얼굴봐야하는데ㅡㅡㅋㅋㅋㅋ 한참뒤에 돌아와서 또 신나게 술을 마셔댐. 사실 나만 취한거같지만. 초딩동창 이아이는 난테 전화와서 니 진짜 애교많네. 초딩땐 몰랐는데.. 이러면서 술한잔하자는거임자꾸! 근데 승남이가 울것같은 표정. 화난듯한 표정으로 나한테 "누나. 가지마." 너무길어지네요 톡커님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여기서 한번 끊겠음 이게 묘미아님? 밀당하는여자임. 사실 우리승남이한테는 밀당안함.............그래도 지금 세시반임 낼 아침에 승남이 깨워주ㅓ야함 그래서 자야겠음. 승남이 아직 졸업안함ㅋ 귀여움ㅋ....... 낼모레졸업함. 승남이졸업식 갈랬는데 친구랑 사진찍으러갈것같다고 해서 안가기러함 내가 가면 승남이 미안해서 친구따라 못가고 그럼 승남이만 추억사진에서 제외됨 나는 그런거못봄. 배려심깊은여자임?ㅋㅋㅋㅋㅋㅋㅋ 어쨌든 응큼인 자러떠나여 안녕 추천수 몇이상되면 쓰겠다 이런거안할게요 관심만가져주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안녕빠이진짜안녕.. 아쉬워서이러는거아님....안녕....하하 11
요즘 대세는 연상연하커플 3
안녕하세요 톡커님들ㅋㅋㅋㅋㅋㅋㅋ 하이헬로안녕?
사실 추천수 10 안넘었는데 넘을까? 기다려볼까? 하다가
댓글에 다음편을 원하시는분이 있기때문에
그냥갑니다. 사랑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타뚜
난 사실 승남이가 모든여자에게 다 잘해주는거라 생각해서 그냥 누나로 잘해주는거라고 생각하고있었음.
앞에 1편 2편에서 쓴날 만난것도 첨엔 맘있어서 만났나 하다가도 자신없어지고있었음....
왜냐면 난 썸탈때는 맨날 연락해야하고 좋아하면 늘 먼저 톡이 오는게 당연하다생각했음
근데 승남이는 ㅠㅠㅠ 그렇지않았음 ㅠㅠㅠㅠ 어쩌다한번 누나뭐하냐고 톡오거나
잘자라고 하고 끝이나면 그다음날은 연락이 오지않고 내가먼저 연락하면 이어지고 그랬음 ㅠㅠㅠ
'그래서 서서히 아 얘는 그냥 정말 배가고파서 고기가먹고싶어서 날만난거였구나.
그리고 정말 보고싶은 영화였기때문에 친한 누나와 함께 보러가는 개념이었구나. '
이렇게 생각을 굳혀가고있었음 ㅠㅠㅠ으엉 지금생각해도 속상했음그땐 정말
그러다가 어쩌어쩌하다가 알바를 마치고 그시간대쯤에 같이마친
승남이친구들 3명에 매니저오빠 한명 내친구 한명 이렇게 술을마시러 갔음!
우리의 나와바리 막걸리집으로 갔음ㅋㅋㅋㅋㅋ
2통1반을 시키면서 점점 분위기도 달아오르고 나의 기분도 덩달아 달아오르고있었음ㅋㅋㅋㅋㅋㅋ
게임을 하면서 술을 마시고 난 마시다보니 취해서 또 걸리고 걸리고 ㅋㅋㅋㅋㅋㅋㅋ아오
승남이가 흑기사를 해줄뻔했지만 내가거절함
난시크하니까 ㅋ
.....뻥이고 내가 승남이 친구 흑기사시키면서 소원은 뽀뽀를 시켰음.
그래서 차마 내가 흑기사를 부탁할수 없었음. 뽀뽀 ................하고야싶지그래 그래도 그럴수없었음ㅋ
걍 내가쿨하게 마셨음. 힘들었찌만 괜찬은척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분위기가 무르익어 승남이친구가 진실게임을 제안했음. 얜앞으로 자주등장할거니까 이름정해줌
애기같이 귀여움 뽀송뽀송함. 그러니까 베비라고하겠음ㅋㅋㅋㅋ
베비가 진실게임을 제안하고 모두가 찬성을 했음!
누가먼저 물어볼지 계속 정하다가 베비가 먼저 물어보기러함.
잠시 적막이 흐르다가 그적막을 깬건 베비가 날 부르는 소리였음 ㅠㅠ 그러함 첫 희생자는 내가됨..
나한테 베비가 손가락질을 하면서 엄청 당돌하게 "누나!!" 이렇게 부름
나 사실 긴장됐음ㅋㅋㅋㅋ 왜냐면 베비는 승남이의 절친중의 절친. 여자친구라고 불리는 베프였음
그래도 아무렇지 않게 "어 ㅋㅋㅋㅋ뭐물어보게 물어봐라." 이렇게 아무렇지도 않은척 함
"누나. 매장에 좋아하는사람있어요? 아니다.. 호감가는사람이라도 있어요?"
이 질문은 나에게 "누나. 승남이 좋아해요?" 이렇게 묻는거랑 다름이 없었음 ㅠㅠ
난 그때 승남이의 마음을 확인했음. 승남이는 뒤늦게 자기가 궁금한거였단걸 들켰다는걸 알게됐지만ㅋㅋ
엄청난 고민에 빠졌음. '그렇다해야하나? 근데 승남인 아니면 어떡하지? '
ㅋㅋㅋㅋㅋ근데 앞에서 말했듯이 난 술이 취해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거짓말을하겠음? 술취한애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하
"응~있어~있는뎅히히히히히히히히ㅣ힣히히히힣" ㅠㅠ술취하면 애교도많아지고 눈웃음쳐댐 ㅠㅠㅠㅠ
막 술되서 진짜 저렇게 ... 대답함.ㅋㅋㅋㅋㅋㅋㅋ난미쳤던게 분명함 ............하하
그때 난승남이의 입꼬리가 슥~올라가는걸 봤음 . 술취했어도 볼건 다봄.ㅋㅋㅋ
승남이랑 베비가 화장실을 간 틈을 타 내친구를 시켜서 승남이한테도 물어보게 함ㅎㅎㅎ
승남이도 호감가는사람 있다고 했음 ㅎㅎㅎㅎㅎㅎㅎㅎㅎ 난 이제 확신이섰음. 아 얘도 날좋아하는구나!!!!!
난 이제 적극적이게 변하기러 결심함ㅋ 현대여성 신여성 응큼이니깐ㅋ 기대를져버리지않겠다
아 근데 그날 이 술집엔 내 초딩동창이 있었음 ㅡㅡ
13살때 마지막으로 보고 이나이먹도록 연락안하고 지내다가 갑자기 연락이 닿은아이였음.
얘가 승남이 학교친구들이랑 술을 마시고있었음. 승남이친구가 내초딩동창의 후배인거임ㅋ
글서 승남이가 그테이블에 불려감. 왜불러 우리승남이 얼굴봐야하는데ㅡㅡㅋㅋㅋㅋ
한참뒤에 돌아와서 또 신나게 술을 마셔댐. 사실 나만 취한거같지만.
초딩동창 이아이는 난테 전화와서 니 진짜 애교많네. 초딩땐 몰랐는데.. 이러면서 술한잔하자는거임자꾸!
근데 승남이가 울것같은 표정. 화난듯한 표정으로 나한테
"누나. 가지마."
너무길어지네요 톡커님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여기서 한번 끊겠음
이게 묘미아님? 밀당하는여자임.
사실 우리승남이한테는 밀당안함.............그래도 지금 세시반임
낼 아침에 승남이 깨워주ㅓ야함 그래서 자야겠음.
승남이 아직 졸업안함ㅋ 귀여움ㅋ....... 낼모레졸업함.
승남이졸업식 갈랬는데 친구랑 사진찍으러갈것같다고 해서 안가기러함
내가 가면 승남이 미안해서 친구따라 못가고 그럼 승남이만 추억사진에서 제외됨
나는 그런거못봄. 배려심깊은여자임?ㅋㅋㅋㅋㅋㅋㅋ
어쨌든 응큼인 자러떠나여 안녕
추천수 몇이상되면 쓰겠다 이런거안할게요
관심만가져주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안녕빠이진짜안녕.. 아쉬워서이러는거아님....안녕....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