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설가 신용우 프로필 약술: 1957년 경기도 평택출생. 한국외국어대학교 졸업. 장편소설 <천추태후>, <명성황후는 시해당하지 않았다>, <환단고기를 찾아서 1 : 고조선과 대마도의 진실>, <환단고기를 찾아서 2 : 일본왕실의 만행과 음모>, <요동별곡", 요동묵시록(상,하)>, <도라산역(1,2)> 등 왜곡된 우리역사를 바로잡아 웅대하고 광활한 민족 기상을 일깨우는 주제로 소설을 쓰며, 기업, 학교, 단체 등에서 <역사는 과거가 아니라 미래다>라는 주제로 특강을 한다. 고구려는 물론 고조선과 대진국의 역사에 많은 관심을 보이고 지금은 만주와 연해주라고 불리는 고구려가 지배했던 구려벌과 대마도 수복을 주장한다. <요동별곡>은 세계일보 스포츠월드 일일연재 소설로 2011년 문화체육관광부 우수도서로 선정되었다.
일부 국민의 녹을 먹는 책임공직자들은 남의나라 일처럼 한민족 정통사학에 별 관심이 없는 현실이다. 천손의 자손 신용우 소설가는, 한민족 후손으로서 후세들에게 본연의 역할을 다하기 위해 고난의 길을 걸어왔다. 소설가지만 정통 한민족 역사학자로 변신하였고, 자신은 모를 정도로 정통사학자 이상으로 밤을 지새우며 집필과 강좌에 동분서주 하고있다.
아직도 동북아주역 한민족 선조가 다스렸던 잃어버린 땅과 사기날조된 역사를 되찿고 민족의 정기를 바로세우고자 서재에서 집필에 열중인 소설가 신용우 이다.
▶ 신용우 답1: 지금은 만주나 연해주라고 불리는 고구려가 지배했던 우리 땅 구려벌과 대마도 수복입니다. 역사적으로나 문화적으로 볼 때 우리 땅임이 분명한 이 땅들은 근세조선 말기 우리나라가 힘을 잃었을 때 중국과 일본이 자기들 마음대로 처분한 것입니다. 역사적으로나 국제법 적으로 우리가 다시 찾아오는데 아무런 문제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우리정부는 침묵하고 있는 현실이 안타깝습니다.
하지만 정부가 안하면 백성이 해야지요. 정부가 안 움직인다고 백성까지 가만히 침묵할 수는 없지 않습니까? 나라가 존재하는 한 정부는 바뀌어도 백성은 바꾸지 않으니까요. 이 나라의 주인은 정녕 백성아닙니까? 그러니 백성이 나서야지요.
■ 질문2: 한민족 1만여년 장구한 정통역사를 국민들이 외면하는 이유는.?
▶ 신용우 답2: 가장 큰 이유는 국사교육의 잘못입니다. 식민사관에 물든 우리 국사교육이 제 길을 찾지 못하는 겁니다. 일제가 만들어낸 반도사관에 얽매여 지금도 눈을 못뜨는 거지요. 유구한 우리 역사를 어떻게든 축소해야 대한을 지배할 것이라는 일제의 계산에 지금도 놀아나고 있는 겁니다. 그러다 보니 고대사가 제대로 정립니 안되지요. 우리 역사시대의 시작인 환국이나 신시배달국은 고사하고 고조선 역사도 찾기 힘든 실정 아닙니까? 마치 고조선 역사를 선사시대 취급하는 것이 우리 현실입니다.
당장 제가 배운 국사도 마치 단군이 신화 속 할아버지 같이 배웠으니까요. 단군이 1세부터 47세까지라는 엄연한 기록이 있지만 그걸 우리나라 국사시간에 가르치지 않잖아요. 이건 조상에 대한 죄를 넘어서서 우리 후손들에게 큰 죄를 짓고 있는 겁니다. 선조들의 드높은 기상과 광활하고 웅대한 우리 역사를 후손들이 모르고 산다는 것은 그들의 영역을 그만큼 축소시키는씻을 수 없는 죄를 범하는 거죠. 그 외에도 할말은 많지만 일일이 거론하기에는 지면상 그렇고 우리 1만년 역사와 그 역사를 축소시키는 이유, 그리고 어떻게 하면 1만년 역사를 찾을 수 있는가를 제가 쓴 소설에 재미있게 풀어서 써놓았습니다.
■ 질문3: 민족역사학파와 일부 강단사학파들의 역사관 관련 아쉬운 점은?
▶ 신용우 답3: 서로 인정할 것을 인정하지 못한다는 겁니다. 자신이 내세운 학설을 끝끝내 고집하는 거지요. 자기 영역을 넘어서서는 생각해보지 않는 것 같아요. 과연 내가 주장하는 학설이 맞는가를 한 번만 생각해보면 좋겠어요. 역사라는 것이 보는 관점에서 다르다고 하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죠. 진실은 하나죠. 다만 학자들이 자기 입맛에 맞추다보니 보는 관점에서 다르다고 하는거지 어떻게 이미 지나간 일이 달라질 수가 있습니까? 필요에 의해서 역사를 해석하니까 달라지는 거지요.
역사가 보는 관점에서 다르다고 하는 것은 자기 합리화입니다. 나아가서는 부족한 지식을 덮기위한 수단일 뿐이죠. 숲을 보지 못하고 나무의 일부분만 보는 사람들이 하는 이야기입니다. 소나무 잎만 보고 소나무는 초록이다. 줄기만 보고 아니다, 갈색이다. 백날 싸워봤자 둘다 바보가 되는 겁니다. 소나무는 초록의 잎과 갈색의 줄기가 어우러지기에 아름다운 겁니다. 부끄러운 역사도 역사고 자랑스런 역사도 역사입니다.
■ 질문4: 한민족 정통역사맥 환기(桓紀) 이후로 현재까지 대략 몇년 정도로 보는지?
▶ 신용우 답4: 제가 책을 쓰면 서문을 쓰는데 저는 올해를 개천 9209년 이라고 합니다. 이제 설날이 지나면 개천 9210년이 되겠지요.
■ 질문5: 한민족 후손들이 과연 우리역사를 제대로 파악하고 있는지? 신용우 답5: 글쎄요? 남을 평가한다는 것이 쉬운일이 아니지요. 일일이 개개인은 언급하지 않겠습니다. 다만 우리나라 역사 교육적인 측면에서는 잘못 판단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또 역사와 관련 단체들도 일부를 제외하고는 뭔가 부족하다는 느낌이 자꾸 듭니다.
■ 질문6: 정부측과 교육과학부 그리고 교육계 학교에서 향후 어떻게 해야 하는가?
▶ 신용우 답6: 두말할 것 없이 우리역사를 바르게 가르치는 겁니다. 남의나라 눈치 볼 것 없어요. 중국은 동북공정, 단대공정, 탐원공정등을 내세워 우리 역사를 자기들의 역사로 만들려고 혈안이 되어 있습니다.
일본은 대마도를 깔고 앉아 뭉개면서 독도를 가지고 장난질을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 없는 역사도 꾸며내요. 광개토황제의 능비를 훼손해가면서까지 ´임나왜정부´ 같은 있지도 않은 일을 만들어 냅니다. 그런데 우리는 실제 고구려 시대에 일본을 평정하고 백제가 일본왕실의 선조라는 엄연한 역사가 있는데도 안가르쳐요. 심각한 겁니다. (고)조선과 (대)진국이 살아 숨쉬는 우리 역사입니다.
이런 역사를 부각해야 우리 문화, 우리역사가 살아 숨쉬는 우리 땅이 과연 어디인지 알 것 아닙니까? 이 작은 한반도 안에 우리 후손들을 가두는 그런 누는 범하지 말아야지요.
■ 질문7 : 더하고 싶은 말은? ▶ 신용우 답7: 우리의 광활한 역사를 자기들 입맛에 맞게 일부 단체와 종교에서 확대해석하거나 혹은 위,변조 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건 좀 아니라는 생각입니다. 그런 것들이 결코 우리역사를 바로 세우는데 도움이 못 된다는 거죠.
가공식품은 아무리 맛이 있어도 가공식품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역사는 있는 그대로 우리가 보고 그걸 교훈삼아 미래를 설계하는 거지 그게 무슨 종교나 단체의 수단으로 사용되면 안 됩니다. 역사가 가공되면, 아무리 미화시킨다고 해도, 그 자체가 왜곡입니다. 그렇게 되면 우리 후손들은 그 왜곡된 역사를 진실로 받아들이겠죠. 역사를 왜곡하는 것은 선조는 물론 우리 후손들에게 씻을 수 없는 죄를 짓는 것입니다.
▶ 1. <명성황후는 시해당하지 않았다> : 일본의 실패한 거사가 우리의 자존심을 짓뭉개는 데 쓰이는 역사왜곡을 바로 잡은 역사보다 진실한 역사소설. 명성황후는 을미난동 당시 절대 시해당하지 않았다는 것을 역사자료를 바탕으로 밝혀낸 소설
▶ 2. <환단고기를 찾아서 1 : 고조선과 대마도의 진실> : 일제가 강탈해간 우리역사서 51종 20만권의 행방을 쫒는 한 사내의 집요한 집념. 그 책들만 찾으면 광활하고 웅대한 우리 고대사가 증명되어 잃어버린 우리 땅 구려벌과 대마도를 수복할 수 있다. 일제와 중국이 왜곡한 우리역사의 진실을 밝혀 독도를 핥아대는 일본과 동북공정의 허황된 꿈을 꾸는 중국의 야욕에 쐐기를 박는다.
▶ 3. <환단고기를 찾아서 2 : 일본왕실의 만행과 음모> : 일제강점기. 일제는 우리역사를 왜곡하고 자신들의 광기어린 2차대전이라는 전쟁에 우리의 젊은 이들을 얼마나 희생했는가? 심지어는 어린학생들까지 사내들은 총알받이로, 처자들은 ´정신대´라는 명목을 앞세워 ´성매매도구´로 내세워 일본이 전비를 벌어들였다. 그 모든 행위의 뒤에는 일본왕실이 관여했고 지금도 일본왕실은 우익들을 결집해서 역사왜곡과 영토분쟁 등 온갖 몹쓸짓을 하고 있다. 일본왕실의 추악한 만행과 음모를 고발하며 그들이 왜곡한 역사의 진실을 밝히는 소설
▶ 4. <요동별곡> : 일본의 극우파 "안산회"와 중국의 청나라 후손들이 만든 "청맥회"가 한반도를 나누기 위해 벌이는 음모와 계략을 파헤친 스릴러 소설. 절친한 친구의 죽음이 단순한 강도사건이 아니라고 짐작한 한 사내가 친구의 죽음을 파헤치며 알게되는 일본과 중국의 엄청난 음모 지금은 만주와 연해주라고 불리는 우리땅 구려벌의 역사와 문화를 샅샅이 파헤쳐 중국의 동북공정이 얼마나 허황된 것이며, 그들은 왜 그렇게 역사왜곡을 하고 있는지 그 진실을 밝힌다.
▶ 5. <요동묵시록(상,하)> 소현세자와 효종이 형제간의 대를 이으며 계획한 요동정벌. 소현세자가 병자호란의 볼모로 청나라에 가면서 실학에 접해 새롭게 눈을 뜬다. 실사구시의 정신으로 세상을 보다가 만난 황보장군에 의해 요동이 우리땅이라는 것을 알게 되고 용골대 장군과 구왕 다이곤의 주선으로 그 땅을 수복할 방법을 모색하지만 의심많은 인조에 의해 귀국후 김자점에게 독살당한다. 그러나 형 소현세자와 뜻을 맞추던 효종이 즉위하자 다시 요동정벌을 실행하려하지만 자신들이 가진 기득권을 잃기 싫어하던 당시 사대부들에 의해 효종의 꿈은 이뤄지지 못하고 효종도 재위 10년만에 죽음을 당한다. 실제로 전쟁보다는 지략으로 요동을 수복할 뻔 했건만 중앙관료들의 반대로 이뤄지지 못했던 요동수복 백서.
정낙현 기자 livegoodlive@nate.com◇ 소설가 신용우, "역사는 과거가 아니라 미래다" ◇ 소설가 신용우, "역사는 과거가 아니라 미래다" ◇ 소설가 신용우, "역사는 과거가 아니라 미래다" ◇ 소설가 신용우, "역사는 과거가 아니라 미래다" ◇ 소설가 신용우, "역사는 과거가 아니라 미래다" ◇ 소설가 신용우, "역사는 과거가 아니라 미래다" ◇ 소설가 신용우, "역사는 과거가 아니라 미래다" ◇ 소설가 신용우, "역사는 과거가 아니라 미래다"
[시사논단]소설가 신용우, "역사는 과거가 아닌 미래다"
[시사논단]소설가 신용우, "역사는 과거가 아닌 미래다"한민족 정통사학자로 변신한 신용우, "역사를 바로 봐야 미래가 설계된다"정낙현 기자 | 2013-01-22 10:01:04
▶ 환기(桓紀 9209년)한민족 정통역사 "외세가 사기날조 변질", 국권수호 한민족 모두가 바로세워야 ◀
◇ 소설가 신용우, "역사는 과거가 아니라 미래다"
◇ 소설가 신용우, "역사는 과거가 아니라 미래다"
◇ 소설가 신용우, "역사는 과거가 아니라 미래다"
◇ 소설가 신용우, "역사는 과거가 아니라 미래다"
◇ 소설가 신용우, "역사는 과거가 아니라 미래다"
◇ 소설가 신용우, "역사는 과거가 아니라 미래다"
◇ 소설가 신용우, "역사는 과거가 아니라 미래다"
◇ 소설가 신용우, "역사는 과거가 아니라 미래다"
■ 소설가 신용우 프로필 약술:
1957년 경기도 평택출생. 한국외국어대학교 졸업.
장편소설 <천추태후>, <명성황후는 시해당하지 않았다>,
<환단고기를 찾아서 1 : 고조선과 대마도의 진실>, <환단고기를 찾아서 2 : 일본왕실의 만행과 음모>, <요동별곡", 요동묵시록(상,하)>, <도라산역(1,2)> 등
왜곡된 우리역사를 바로잡아 웅대하고 광활한 민족 기상을 일깨우는 주제로 소설을 쓰며, 기업, 학교, 단체 등에서 <역사는 과거가 아니라 미래다>라는 주제로 특강을 한다.
고구려는 물론 고조선과 대진국의 역사에 많은 관심을 보이고 지금은 만주와 연해주라고 불리는 고구려가 지배했던 구려벌과 대마도 수복을 주장한다.
<요동별곡>은 세계일보 스포츠월드 일일연재 소설로 2011년 문화체육관광부 우수도서로 선정되었다.
일부 국민의 녹을 먹는 책임공직자들은 남의나라 일처럼 한민족 정통사학에 별 관심이 없는 현실이다.
천손의 자손 신용우 소설가는, 한민족 후손으로서 후세들에게 본연의 역할을 다하기 위해 고난의 길을 걸어왔다.
소설가지만 정통 한민족 역사학자로 변신하였고, 자신은 모를 정도로 정통사학자 이상으로 밤을 지새우며 집필과 강좌에 동분서주 하고있다.
아직도 동북아주역 한민족 선조가 다스렸던 잃어버린 땅과 사기날조된 역사를 되찿고 민족의 정기를 바로세우고자 서재에서 집필에 열중인 소설가 신용우 이다.
최근 서적으로는, <명성황후는 시해당하지 않았다>, <환단고기를 찾아서 1 : 고조선과 대마도의 진실>, <환단고기를 찾아서 2 : 일본왕실의 만행과 음모>, <요동별곡>, <요동묵시록(상,하)> 등을 출간했다.
이미 한민족 정통사학자로 변신한 소설가 신용우씨로 부터 직접 들어본다.
■ 질문1: 신용우씨 하면 소설가 인데, 최근 주요 관심사와 집필 방향은.?
▶ 신용우 답1: 지금은 만주나 연해주라고 불리는 고구려가 지배했던 우리 땅 구려벌과 대마도 수복입니다.
역사적으로나 문화적으로 볼 때 우리 땅임이 분명한 이 땅들은 근세조선 말기 우리나라가 힘을 잃었을 때 중국과 일본이 자기들 마음대로 처분한 것입니다.
역사적으로나 국제법 적으로 우리가 다시 찾아오는데 아무런 문제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우리정부는 침묵하고 있는 현실이 안타깝습니다.
하지만 정부가 안하면 백성이 해야지요. 정부가 안 움직인다고 백성까지 가만히 침묵할 수는 없지 않습니까?
나라가 존재하는 한 정부는 바뀌어도 백성은 바꾸지 않으니까요. 이 나라의 주인은 정녕 백성아닙니까? 그러니 백성이 나서야지요.
■ 질문2: 한민족 1만여년 장구한 정통역사를 국민들이 외면하는 이유는.?
▶ 신용우 답2: 가장 큰 이유는 국사교육의 잘못입니다. 식민사관에 물든 우리 국사교육이 제 길을 찾지 못하는 겁니다.
일제가 만들어낸 반도사관에 얽매여 지금도 눈을 못뜨는 거지요.
유구한 우리 역사를 어떻게든 축소해야 대한을 지배할 것이라는 일제의 계산에 지금도 놀아나고 있는 겁니다.
그러다 보니 고대사가 제대로 정립니 안되지요. 우리 역사시대의 시작인 환국이나 신시배달국은 고사하고 고조선 역사도 찾기 힘든 실정 아닙니까?
마치 고조선 역사를 선사시대 취급하는 것이 우리 현실입니다.
당장 제가 배운 국사도 마치 단군이 신화 속 할아버지 같이 배웠으니까요.
단군이 1세부터 47세까지라는 엄연한 기록이 있지만 그걸 우리나라 국사시간에 가르치지 않잖아요.
이건 조상에 대한 죄를 넘어서서 우리 후손들에게 큰 죄를 짓고 있는 겁니다.
선조들의 드높은 기상과 광활하고 웅대한 우리 역사를 후손들이 모르고 산다는 것은 그들의 영역을 그만큼 축소시키는씻을 수 없는 죄를 범하는 거죠.
그 외에도 할말은 많지만 일일이 거론하기에는 지면상 그렇고 우리 1만년 역사와 그 역사를 축소시키는 이유, 그리고 어떻게 하면 1만년 역사를 찾을 수 있는가를 제가 쓴 소설에 재미있게 풀어서 써놓았습니다.
■ 질문3: 민족역사학파와 일부 강단사학파들의 역사관 관련 아쉬운 점은?
▶ 신용우 답3: 서로 인정할 것을 인정하지 못한다는 겁니다. 자신이 내세운 학설을 끝끝내 고집하는 거지요.
자기 영역을 넘어서서는 생각해보지 않는 것 같아요. 과연 내가 주장하는 학설이 맞는가를 한 번만 생각해보면 좋겠어요.
역사라는 것이 보는 관점에서 다르다고 하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죠. 진실은 하나죠.
다만 학자들이 자기 입맛에 맞추다보니 보는 관점에서 다르다고 하는거지 어떻게 이미 지나간 일이 달라질 수가 있습니까?
필요에 의해서 역사를 해석하니까 달라지는 거지요.
역사가 보는 관점에서 다르다고 하는 것은 자기 합리화입니다. 나아가서는 부족한 지식을 덮기위한 수단일 뿐이죠.
숲을 보지 못하고 나무의 일부분만 보는 사람들이 하는 이야기입니다.
소나무 잎만 보고 소나무는 초록이다. 줄기만 보고 아니다, 갈색이다. 백날 싸워봤자 둘다 바보가 되는 겁니다.
소나무는 초록의 잎과 갈색의 줄기가 어우러지기에 아름다운 겁니다.
부끄러운 역사도 역사고 자랑스런 역사도 역사입니다.
■ 질문4: 한민족 정통역사맥 환기(桓紀) 이후로 현재까지 대략 몇년 정도로 보는지?
▶ 신용우 답4: 제가 책을 쓰면 서문을 쓰는데 저는 올해를 개천 9209년 이라고 합니다. 이제 설날이 지나면 개천 9210년이 되겠지요.
■ 질문5: 한민족 후손들이 과연 우리역사를 제대로 파악하고 있는지?
신용우 답5: 글쎄요? 남을 평가한다는 것이 쉬운일이 아니지요. 일일이 개개인은 언급하지 않겠습니다.
다만 우리나라 역사 교육적인 측면에서는 잘못 판단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또 역사와 관련 단체들도 일부를 제외하고는 뭔가 부족하다는 느낌이 자꾸 듭니다.
■ 질문6: 정부측과 교육과학부 그리고 교육계 학교에서 향후 어떻게 해야 하는가?
▶ 신용우 답6: 두말할 것 없이 우리역사를 바르게 가르치는 겁니다. 남의나라 눈치 볼 것 없어요.
중국은 동북공정, 단대공정, 탐원공정등을 내세워 우리 역사를 자기들의 역사로 만들려고 혈안이 되어 있습니다.
일본은 대마도를 깔고 앉아 뭉개면서 독도를 가지고 장난질을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 없는 역사도 꾸며내요.
광개토황제의 능비를 훼손해가면서까지 ´임나왜정부´ 같은 있지도 않은 일을 만들어 냅니다.
그런데 우리는 실제 고구려 시대에 일본을 평정하고 백제가 일본왕실의 선조라는 엄연한 역사가 있는데도 안가르쳐요.
심각한 겁니다. (고)조선과 (대)진국이 살아 숨쉬는 우리 역사입니다.
이런 역사를 부각해야 우리 문화, 우리역사가 살아 숨쉬는 우리 땅이 과연 어디인지 알 것 아닙니까?
이 작은 한반도 안에 우리 후손들을 가두는 그런 누는 범하지 말아야지요.
■ 질문7 : 더하고 싶은 말은?
▶ 신용우 답7: 우리의 광활한 역사를 자기들 입맛에 맞게 일부 단체와 종교에서 확대해석하거나 혹은 위,변조 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건 좀 아니라는 생각입니다. 그런 것들이 결코 우리역사를 바로 세우는데 도움이 못 된다는 거죠.
가공식품은 아무리 맛이 있어도 가공식품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역사는 있는 그대로 우리가 보고 그걸 교훈삼아 미래를 설계하는 거지 그게 무슨 종교나 단체의 수단으로 사용되면 안 됩니다.
역사가 가공되면, 아무리 미화시킨다고 해도, 그 자체가 왜곡입니다.
그렇게 되면 우리 후손들은 그 왜곡된 역사를 진실로 받아들이겠죠.
역사를 왜곡하는 것은 선조는 물론 우리 후손들에게 씻을 수 없는 죄를 짓는 것입니다.
■ 질문8: 최근 한민족 역사관련 집필 저서등, 구매처 소개좀 부탁?
▶ 신용우 답8: <명성황후는 시해당하지 않았다>, <환단고기를 찾아서 1 : 고조선과 대마도의 진실>, <환단고기를 찾아서 2 : 일본왕실의 만행과 음모>, <요동별곡> <요동묵시록(상,하)> 등입니다.
구매처는 교보문고나 예스24 등 인터넷 서점이나 아니면 매장에 가셔도 구매가 가능합니다.
▶ 소설가 신용우 저서 소개 ◀
▶ 1. <명성황후는 시해당하지 않았다> :
일본의 실패한 거사가 우리의 자존심을 짓뭉개는 데 쓰이는 역사왜곡을 바로 잡은 역사보다 진실한 역사소설.
명성황후는 을미난동 당시 절대 시해당하지 않았다는 것을 역사자료를 바탕으로 밝혀낸 소설
▶ 2. <환단고기를 찾아서 1 : 고조선과 대마도의 진실> :
일제가 강탈해간 우리역사서 51종 20만권의 행방을 쫒는 한 사내의 집요한 집념.
그 책들만 찾으면 광활하고 웅대한 우리 고대사가 증명되어 잃어버린 우리 땅 구려벌과 대마도를 수복할 수 있다.
일제와 중국이 왜곡한 우리역사의 진실을 밝혀 독도를 핥아대는 일본과 동북공정의 허황된 꿈을 꾸는 중국의 야욕에 쐐기를 박는다.
▶ 3. <환단고기를 찾아서 2 : 일본왕실의 만행과 음모> :
일제강점기. 일제는 우리역사를 왜곡하고 자신들의 광기어린 2차대전이라는 전쟁에 우리의 젊은 이들을 얼마나 희생했는가?
심지어는 어린학생들까지 사내들은 총알받이로, 처자들은 ´정신대´라는 명목을 앞세워 ´성매매도구´로 내세워 일본이 전비를 벌어들였다.
그 모든 행위의 뒤에는 일본왕실이 관여했고 지금도 일본왕실은 우익들을 결집해서 역사왜곡과 영토분쟁 등 온갖 몹쓸짓을 하고 있다.
일본왕실의 추악한 만행과 음모를 고발하며 그들이 왜곡한 역사의 진실을 밝히는 소설
▶ 4. <요동별곡> :
일본의 극우파 "안산회"와 중국의 청나라 후손들이 만든 "청맥회"가 한반도를 나누기 위해 벌이는 음모와 계략을 파헤친 스릴러 소설.
절친한 친구의 죽음이 단순한 강도사건이 아니라고 짐작한 한 사내가 친구의 죽음을 파헤치며 알게되는 일본과 중국의 엄청난 음모
지금은 만주와 연해주라고 불리는 우리땅 구려벌의 역사와 문화를 샅샅이 파헤쳐 중국의 동북공정이 얼마나 허황된 것이며,
그들은 왜 그렇게 역사왜곡을 하고 있는지 그 진실을 밝힌다.
▶ 5. <요동묵시록(상,하)>
소현세자와 효종이 형제간의 대를 이으며 계획한 요동정벌. 소현세자가 병자호란의 볼모로 청나라에 가면서 실학에 접해 새롭게 눈을 뜬다.
실사구시의 정신으로 세상을 보다가 만난 황보장군에 의해 요동이 우리땅이라는 것을 알게 되고
용골대 장군과 구왕 다이곤의 주선으로 그 땅을 수복할 방법을 모색하지만 의심많은 인조에 의해 귀국후 김자점에게 독살당한다.
그러나 형 소현세자와 뜻을 맞추던 효종이 즉위하자 다시 요동정벌을 실행하려하지만 자신들이 가진 기득권을 잃기 싫어하던 당시 사대부들에 의해
효종의 꿈은 이뤄지지 못하고 효종도 재위 10년만에 죽음을 당한다.
실제로 전쟁보다는 지략으로 요동을 수복할 뻔 했건만 중앙관료들의 반대로 이뤄지지 못했던 요동수복 백서.
정낙현 기자 livegoodlive@nat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