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년, 아름다운 명작 속으로의 추억 여행~~!

최지원2013.02.06
조회157

아………..날은 춥고….눈은 쌓이고…..


길은 얼고 난리고…..결국 넘어지고…….
회사에만 오면….학교에만 오면…시간은 그대로 멈춰 버리고……

설날은 다가오지만 하필 일요일이고………!!


이럴수록 짜증만 내지 마시고 힐링 윙크할 무언가를 찾으셔야 합니다.


그래야 건강에 해롭지 않아요. 짱

그래서 제가 준비한 힐링 여행!

 

1999년도의 아름다운 명작 속으로 추억 여행 떠나볼까요?
칙 칙 폭 폭

 

 

첫번째 종착역은 노팅힐. 노팅힐 역입니다.

 

♥사랑하고 싶어지는 ‘노팅힐’!♥

 

 


휴 그랜트… .저 때는 셔츠 하나만 입어도 저렇게 멋졌어요…ㅠㅠ
정말 멋있다…… 저렇게 멋지니 헐리웃의 톱 여배우 안나가 반할 만도하죠ㅠㅠ

 

안나로 등장한 줄리아 로버츠도 너무 예뻐요!
귀여운 여인 때보다 거의 10년 뒤인데도 너무 예뻤습니다~~

 

 

 

 

용기를 낸 윌리엄이 안나의 마지막 기자회견장에 왔습니다ㅜㅜ
감동이에요~ㅋㅋㅋ
진짜 이 장면이 제가 꼽는 영화 최고의 명장면 이랍니닷!


 

 

she~~~ maybe the face I~ can’t forget~~~


She – Elvis Costello ~~~~ 이 유명한 OST도 탄생시켰죠

남자가 여자에게 고백할 때 한창 잘들 부르셨던 노래~~
자, 모두 이 노래를 흥얼거리면서 다음 종착역으로 출발!~


두번째 종착역은 타이타닉. 타이나틱 역입니다.

 

♥영원히 침몰할 수 없는 ‘타이타닉’!!♥


순수익이 무려 7억 1천 7백만불!!
명작다운 순수익이이에요!!!!

 

 

 

타이타닉 최고의 명장면.
배 위에 서면 누구나 따라 하는 그 장면!!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케이트 윈슬렛. 너무 잘 어울려요ㅜㅜ
영화를 다시 찍어도 로즈역을 할 사람은 케이트 윈슬렛 뿐이라고 확신합니다!!ㅋㅋ

 

 


타이타닉은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라는 거 아시죠?

로맨스 멜로도 있고 재난 속 감동도 있고 거기에 생생한 영상까지…………
갖출 건 다 갖춘 영화 타이타닉.


 

 

세계 명작답게 작년 4월 재개봉을 했었습니다!!
그것도 더욱 생생한 3D로!!!!

역시나 명작들은 시대의 흐름에도 굴복하지 않아요!!!


시대의 흐름에 굴복하지 않는 또 다른 영화!
99년도 명작에서 빼놓으면 조상님께 혼날지도 모르는 영화!

 

마지막 종착역은 러브레터. 러브레터 역입니다.

(장시간 머무르셔도 좋습니다^~^*)

 

♥잃어버린 시간을 되찾아준 ‘러브레터’!!!♥

 

 

 

러브레터도 재개봉 한다고 들었거든요~!
2월 14일 발렌타인데이에 말이죠~~!~♥ 역시나 명작이란~~

 

연인의 로망인 발렌타인데이에 재개봉이라니 설레는 이 기분….!
빨리 다음주가 되었으면……,ㅎㅎ 남자친구랑 손잡고 가기로 했어요^ㅠ^

 

 

 

영화 러브레터는요……….♥

 

우연히 집으로 날아온 편지를 읽게 되는 한 여자가 그 편지로 인해
어린 시절의 추억을 찾아가는 이야기랍니당
풋풋했던 첫사랑의 기억을 찾고 깨닫게 되는 아련한 영화에요ㅠ0ㅠ

99년도의 젊은 세대 중에서 러브레터 모르는 사람??! 아마 없을 거에요.

 

 

 

오.겡.끼.데.쓰.까!

일본어는 몰라도 이 말은 다들 알고 계시죠?ㅋㅋㅋ오겡끼오겡끼
특히 이 장면은 cf에도 나오고 ㅋㅋㅋ여기저기 패러디 하기 바빴어요
.

 

 

 

마지막 장면 속 명장면…………..

마음을 멍하게 만드는 장면이죠….. 14년이 지나도 절대 잊혀지지 않는 영화에요ㅠㅠ

 

 

여러분~! 우리 다 함께 무료한 일상은 잠시 내려놓고!
99년도의 추억 속으로 진짜 떠나보는 건 어떨까욤???!!

 

♥ [러브레터]행 추억 열차는 2월 14일 ♥발렌타인데이에!!! 극장에서 출발합니다~!~

모두들 팝콘과 콜라 준비하시고 모여주세요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