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7살이고요 전 여친은 한살 많았습니다.(290일연애) 여자친구가 저녁에 친구랑 약속이 있다길래 저도 가족모임이 있어 그러라고 했습니다 . 저희는 참고로 장거리 연애입니다 주말에 두번 아니면 금토일 세번 보는 정도로요 근데 여자친구의 친구(여자)는 조금 말하기 그렇지만 남자들도 주위에 많고 놀러다니기 좋아해서 그것도 밤에 만난다고 하니 약간 걱정이 되었습니다. 제 여친은 순진합니다. 그러다 친구 만났다고 하고 어디에서 뭐 먹는다 까지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리고 알겠따고 밥 맛있게 먹으라고 한뒤 조금의 시간이 지나고 전화르 했습니다 안받더라고요.그래서 한번 더 전화를 했습니다. 또 안받더라고요. 문자로 전화 못받냐고 한통 남겨 놓은 뒤 약간의 시간이 흘렀는데 점점더 불안해 지는겁니다.그래서 저도 계속 전화를 했습니다.13번이나 쉬지않고요.. 그러더니 전화를 받아서 제가 화가 나서 전화 몇번했는지 확인해보라 하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확인하고 문자를 보냈는데 내용이 내가 친구랑 같이 밥먹고 한다고 했는데 이렇게나 전화를 많이 했냐고 하는 겁니다. 그래서 전화를 못받으면 미안하다고 해야 하는거 아니냐 걱정해준 사람 생각은 안하냐 남자 친구가 전화 할거라는 생각은 안하냐?라고 하니까 미안할 이유가 없다면서 분명히 행선지와 누구를 만난 다는걸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전화를 그렇게 까지 하는 이유가 뭐냐고 그러길래 미안하다 말 한마디가 힘드냐고 전화 하지마라고 하고.. 제가 전화를 했습니다. 계속 그 이유에 대해 묻자 저는 그 친구가 놀러 다니기 좋아하고 그래서 혹시나 휩쓸려서 딴데 갈까봐 그 랬다고 했습니다. 어이없다는 식으로 니는 내를 못믿는거 같다고 니는 나에 대한 믿음이 없다고 이야기 하는 겁니다. 그래서 그게 아니라고 그런 맘에 걱정이 앞서서 그랬다고 하니까 막무가네 네요 예전에도 비슷한 일이 있었거든요 직장 자체가 졸업하면 끌어다 가는 그런 회사인데 여친이 그 회사사람 들이랑 항상 같이 있고 학교도 같이 있고 그러니까 경계가 되더라고요 카플도 하구요 물론 남자랑도 여자 랑도 ..여친은 차가 없어요 회사사람들이랑 같이 이동하고 할 때는 연락 못한다면서 그러거든요. 그러니 저는 아!얘는 나보다 회사사 람들이 중요하구나.하고 그런걸로 많이 싸우다가 만난지 4개월 정도 된 시점에서 너를 솔직히 못믿겠다. 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그때 눈물을 보이더라고요 그래서 미안하다고 하면서 잘 해결됐는데 이런 비슷한 일들로 자주 싸우곤 했습니다. 여튼 그 다음날 만나서 이야기 하자 하는데 넌 투아웃 이다. 이러길래 그럼 이제 쓰리아웃이냐고 헤어지자 거냐고 하길래 그렇다고 했습니다.그리곤 힘들어서 안되겠다면서 그 친구가 어떤친군지 아냐고 내 유일한 친구라고 하면서 그러길래 후회가 남아서 울면서 붙잡았습니다. 그러니 한번만 더 믿어준다 그래서 알겠다고 했는데 그리고 다음날이 되어서 어디 놀러가자하고 계획도 다 짜고 일기장도 옛날에 썼던거 읽 어 주고 그랬거든요. 그러다 다음날에 되서는 또 문자 전화 네이트온 단답으로 하길래 계속 단답으로 할거냐하니까 너랑 문자 전화 하는것도 힘들다 아무감정이 없어질려 한다길래 좋았던 기억들 생각하라고 왜 안좋은 기억만 생각하냐 하니까 너무 안좋은 기억들이 지배를 하고 있다네요 그래서 만나서 이야기 하면 좀 좋아지지 않을까 달라지지 않을까 해서 만나서 이야기 하자니 그렇게 하자 했습니다. 만나서 처음 날 보더니 엄청 기분좋게 웃길래 아 그래도 얼굴보니 나아지는구나 해서..바뀐다고 고친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이별통보 였습니다 역시나.. 친구로도 못 남을거 같고 아무감정도 없고 내가 어떻게 해도 안되겠냐 하니까 그렇답니다. 그래서 찍었던 사진(폴라로이드)들과 편지를 보여주면서 이렇게 추억이 많은데도 안되냐고 하니까 안된다고..시간이 지나면 좋은 동생으로 남겠지 하길래.. 내그 그렇게 퍼주어도 안되냐고 그러니 자기는 그렇게 안했냐고 하면서 화를 내길래 폴라로이드를 던지고 나와버렸습니다.사랑이 뭐라고 생각하냐길래 이해와 배려 라고 생각한다니 그걸 아는 사람이 그러냐고 하면서 펑펑 울더라고요. 그리고 후회가 되서 이틀전 전화해서 본심이 아니다. 그러니 그것도 본심이 아니냐면서 도대체 언제까지 상처를 줄라 그러냐 너는 해선 안될말을 했다. 솔직히 후련하다 이제 완전 끝이라고 생각하니.. 하면서 제가 매달렸죠 울고 불고 한번만 더 기회를 달라고 기회를 준다 해놓고 갑자기 그러는게 어딧냐고..바뀐다고 내가 얼마나 잘못한지 안다고. 그러니 이별은 한쪽에서 생각하는거지 양쪽에서 생각하는게 아니라고.하면서 시종일관 웃으면서(전화통화)스펙 더 쌓아서 니가 원하던 이직도 하고 그렇게 하면 된다 길래 너 없음 안된다는 식으로 이야기를 계속했습니다. 그러니 어떻게 바뀔껀데 ? 다시 만나자고? 그건 싫은데? 라고 하길래 그럼 어떻게 해야하냐고.. 글로써라도 쓰랍니다 보고서처럼. 그래서 일단 알겠다 하고 연락해도 되냐 그래서 연락해라고 가끔 ..알겠다 했습니다 . 그리고 밤에 전화 한다고 알겠다고 합디다 그래서 전화를 해서 내가 잘 못 된것들 다 안다. 비로서 이제야 깨닫는다. 내 생각대로 마음가는 대로 행동하지 않을게 라고 하니까 그래 알겠다 그렇게 하자 라 하길래 그럼 나 받아 주는거야? 하니까 아니 그런게 아니라니까 ~ 그러길래.. 바뀔게 용서해줘 라니까 "니가 바뀐다는걸 나한테 강요하지 말고 스스로 바껴서 와 이러길래 그래 알겠다하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저는 충분히 뉘우치고 앞으로 어떻게 해야 될지를 아는데 언제쯤 연락을 해야할까요 ? 지금그녀의 마음은 어떤마음으로 저렇게 이야기를 한건가요 ?? 기다려달란말은 하지 않았습니다.일단. 그렇게 말하면 또 이기적인 사람이 될까봐 .. 고민좀 해결 해주세요 . 너무 슬픕니다.
저 어떻게 해야 하나요?여러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저는 27살이고요 전 여친은 한살 많았습니다.(290일연애)
여자친구가 저녁에 친구랑 약속이 있다길래 저도 가족모임이 있어 그러라고 했습니다 .
저희는 참고로 장거리 연애입니다 주말에 두번 아니면 금토일 세번 보는 정도로요
근데 여자친구의 친구(여자)는 조금 말하기 그렇지만 남자들도 주위에 많고 놀러다니기 좋아해서 그것도
밤에 만난다고 하니 약간 걱정이 되었습니다. 제 여친은 순진합니다.
그러다 친구 만났다고 하고 어디에서 뭐 먹는다 까지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리고 알겠따고 밥 맛있게 먹으라고 한뒤
조금의 시간이 지나고 전화르 했습니다
안받더라고요.그래서 한번 더 전화를 했습니다. 또 안받더라고요.
문자로 전화 못받냐고 한통 남겨 놓은 뒤 약간의 시간이 흘렀는데
점점더 불안해 지는겁니다.그래서 저도 계속 전화를 했습니다.13번이나 쉬지않고요..
그러더니 전화를 받아서 제가 화가 나서 전화 몇번했는지 확인해보라 하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확인하고 문자를 보냈는데 내용이 내가 친구랑 같이 밥먹고 한다고 했는데 이렇게나 전화를 많이 했냐고
하는 겁니다. 그래서 전화를 못받으면 미안하다고 해야 하는거 아니냐 걱정해준 사람 생각은 안하냐 남자
친구가 전화 할거라는 생각은 안하냐?라고 하니까 미안할 이유가 없다면서 분명히 행선지와 누구를 만난
다는걸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전화를 그렇게 까지 하는 이유가 뭐냐고 그러길래 미안하다 말 한마디가
힘드냐고 전화 하지마라고 하고.. 제가 전화를 했습니다.
계속 그 이유에 대해 묻자 저는 그 친구가 놀러 다니기 좋아하고 그래서 혹시나 휩쓸려서 딴데 갈까봐 그
랬다고 했습니다. 어이없다는 식으로 니는 내를 못믿는거 같다고 니는 나에 대한 믿음이 없다고 이야기
하는 겁니다. 그래서 그게 아니라고 그런 맘에 걱정이 앞서서 그랬다고 하니까 막무가네 네요
예전에도 비슷한 일이 있었거든요 직장 자체가 졸업하면 끌어다 가는 그런 회사인데 여친이 그 회사사람
들이랑 항상 같이 있고 학교도 같이 있고 그러니까 경계가 되더라고요 카플도 하구요 물론 남자랑도 여자
랑도 ..여친은 차가 없어요
회사사람들이랑 같이 이동하고 할 때는 연락 못한다면서 그러거든요. 그러니 저는 아!얘는 나보다 회사사
람들이 중요하구나.하고 그런걸로 많이 싸우다가 만난지 4개월 정도 된 시점에서 너를 솔직히 못믿겠다.
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그때 눈물을 보이더라고요 그래서 미안하다고 하면서 잘 해결됐는데 이런 비슷한
일들로 자주 싸우곤 했습니다.
여튼 그 다음날 만나서 이야기 하자 하는데 넌 투아웃 이다. 이러길래 그럼 이제 쓰리아웃이냐고 헤어지자
거냐고 하길래 그렇다고 했습니다.그리곤 힘들어서 안되겠다면서 그 친구가 어떤친군지 아냐고 내 유일한
친구라고 하면서 그러길래 후회가 남아서 울면서 붙잡았습니다. 그러니 한번만 더 믿어준다 그래서
알겠다고 했는데 그리고 다음날이 되어서 어디 놀러가자하고 계획도 다 짜고 일기장도 옛날에 썼던거 읽
어 주고 그랬거든요. 그러다 다음날에 되서는 또 문자 전화 네이트온 단답으로 하길래
계속 단답으로 할거냐하니까 너랑 문자 전화 하는것도 힘들다 아무감정이 없어질려 한다길래
좋았던 기억들 생각하라고 왜 안좋은 기억만 생각하냐 하니까 너무 안좋은 기억들이 지배를 하고 있다네요
그래서 만나서 이야기 하면 좀 좋아지지 않을까 달라지지 않을까 해서 만나서 이야기 하자니 그렇게 하자
했습니다. 만나서 처음 날 보더니 엄청 기분좋게 웃길래 아 그래도 얼굴보니 나아지는구나 해서..바뀐다고
고친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이별통보 였습니다 역시나.. 친구로도 못 남을거 같고 아무감정도 없고 내가 어떻게 해도 안되겠냐 하니까 그렇답니다. 그래서 찍었던 사진(폴라로이드)들과 편지를 보여주면서 이렇게
추억이 많은데도 안되냐고 하니까 안된다고..시간이 지나면 좋은 동생으로 남겠지 하길래..
내그 그렇게 퍼주어도 안되냐고 그러니 자기는 그렇게 안했냐고 하면서 화를 내길래 폴라로이드를 던지고
나와버렸습니다.사랑이 뭐라고 생각하냐길래 이해와 배려 라고 생각한다니 그걸 아는 사람이 그러냐고 하면서 펑펑 울더라고요.
그리고 후회가 되서 이틀전 전화해서 본심이 아니다. 그러니 그것도 본심이 아니냐면서 도대체 언제까지
상처를 줄라 그러냐 너는 해선 안될말을 했다. 솔직히 후련하다 이제 완전 끝이라고 생각하니..
하면서 제가 매달렸죠 울고 불고 한번만 더 기회를 달라고 기회를 준다 해놓고 갑자기 그러는게 어딧냐고..바뀐다고 내가 얼마나 잘못한지 안다고.
그러니 이별은 한쪽에서 생각하는거지 양쪽에서 생각하는게 아니라고.하면서 시종일관 웃으면서(전화통화)스펙 더 쌓아서 니가 원하던 이직도 하고 그렇게 하면 된다 길래 너 없음 안된다는 식으로 이야기를
계속했습니다. 그러니 어떻게 바뀔껀데 ? 다시 만나자고? 그건 싫은데? 라고 하길래 그럼 어떻게 해야하냐고.. 글로써라도 쓰랍니다 보고서처럼.
그래서 일단 알겠다 하고 연락해도 되냐 그래서 연락해라고 가끔 ..알겠다 했습니다 .
그리고 밤에 전화 한다고 알겠다고 합디다
그래서 전화를 해서 내가 잘 못 된것들 다 안다. 비로서 이제야 깨닫는다. 내 생각대로 마음가는 대로 행동하지 않을게 라고 하니까
그래 알겠다 그렇게 하자 라 하길래 그럼 나 받아 주는거야? 하니까 아니 그런게 아니라니까 ~ 그러길래..
바뀔게 용서해줘 라니까
"니가 바뀐다는걸 나한테 강요하지 말고 스스로 바껴서 와 이러길래 그래 알겠다하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저는 충분히 뉘우치고 앞으로 어떻게 해야 될지를 아는데 언제쯤 연락을 해야할까요 ?
지금그녀의 마음은 어떤마음으로 저렇게 이야기를 한건가요 ??
기다려달란말은 하지 않았습니다.일단. 그렇게 말하면 또 이기적인 사람이 될까봐 ..
고민좀 해결 해주세요 . 너무 슬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