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려고 태어난 우리 두부 1

두부누나2013.02.06
조회62,356

안녕하세요^^ 판을 즐겨 보는 대학생입니다

엊그제 2월 2일 날 생일을 맞은

1살 믹스견 남아 '두부'

 

생일 선물을 뭐 해줄까 하다가

우리 두부는 이 판을 볼 수 없겠지만

나중에 추억이 될거라 믿고 용기 내어 판을 씁니다.

 

1탄이라 애기 사진 뿐이지만 호응 좋으면

아직 남은 300장의 사진들을 풀도록 할게요~^0^

 

 

제목을 '자려고 태어난 우리두부'라 지은 이유는

우리 두부는 하루 종일 잠만 자요. 놀다가도 갑자기 자요.

그래서 제가 가진 사진의 대부분이 자는 사진이에요 ㅎㅎ

 

 

 

그럼 시작합니다.

 

 

 

 

우리 두부가 우리 집에 온 첫 날이에요

 

 

이 네모난건 뭐죠?

 

 

아 사진 찍어요? 난 이쪽이 잘 나와요~

 

 

으르릉! 낯설어 하지도 않았어요~

 

 

앙앙! 입에도 안 들어와요!

 

 

와구와구 아구아구

 

 

우리 두부 크기가 가늠 되시나요?

분..명....이렇게 작은 아이였는데.....

나중에 들고 올 사진들 보면 깜짝 놀라실거에요 ^^...

 

 

음냐 음냐~

 

 

우리집 리모콘 만한 갓난이 두부!

 

 

역시 다리가 푹신하다는 사실을 어릴 적 부터 알았네요.

 

 

쪼글쪼글... 웅클웅클...~

 

 

누나 이거 뭐에요?

 

 

내 귀는 어디갔죠?

 

 

 

깃털 같은 우리 두부~ 누나야 팔에서 오래 오래 자렴 ^0^

 

 

두부야... 너무 편한거 아니야....?

 

 

엄마 손에서 잠들기 도전!

 

 

두부가 좋아하는 담요~

 

 

우리 두부는 두상이 참 예뻐요ㅎㅎ

 

우리 두부 집이 생겼어요~

 

 

이거 다 내꺼야...음냐~

 

 

 

 

눈에 넣어도 안 아플 우리 두부~

 

 

 

 

 

우리 두부 예쁘죠?

 

 

다음에 만나요 누나 형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