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탄]2013년 깡총구름이가 돌아왔어요^^

깡총구름이2013.02.06
조회9,389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인사드리네요~깡총구름이 아빠입니다!

 

모두 건강하게 잘지내시고 있을꺼라 생각됩니다~

 

추운겨울 어떻게 지내셨는지 잘 몰라도 우리 깡총구름이도

 

감기안걸리고 건강하게 잘지내고 있어요^^ㅎㅎ

 

작년에는 감기로 한참을 고생했는데~다행히도 적응했는지

 

올해에는 감기한번 걸리지 않고 무럭무럭 자라고 있어요

 

마지막으로 쓴글이 9탄 생일잔치여서 그 이후 깡총구름이와

 

많이 돌아다니질 못했네요~가고싶은 마음은 굴뚝 같았으나,

 

너무 추운 관계로 집에만 있었네요~ㅎㅎ

 

아쉽지만 그래도 깡총구름이는 이쁘니까 사진투척합니다~

 

아마 아시겠지만 국방의 의무를 다마친 30대의 남자인 제가

 

세종대왕 한글이(저도 팬입니다)의 말투를 따라하는게 조금

 

보기 싫다는 분들이 계시므로 일반적인 글로 시작합니다^^

 

이번에 보고 한글이체로 다음번에 올릴께요~잡담이 많았네요~

 

깡총구름이 시작합니다^^

 

 

 

 

 

 

 

ㅎㅎ 이때가 무려 작년(2012) 11월이네요^^

제가 아는 그리고 부모님이 아시는 모든 지인들이 인형이라고

착각하는 사진~ㅎㅎ

 

이랫던 깡총구름이가~어느덧 첫 새해를 맞이하여 계사년 새해

2013년의 날이 밝고 변한모습을 기대하시라 ㅋ

 

 

3

 

 

 

2

 

 

 

1(저는 좀 소심해서 길게는 못하겠네요ㅋ)

 

 

 

 

짜란~우리 깡총구름이 졸려?으이그~ 제품이 폭신한가봐여~항상 제품에서

좁니다~참고로 저긴 차안~돌아다니는게 힘들었는지 차만타면 잘자네요 ㅋ

기특한녀석!!

 

 

 

 

 

집에오고 나서도 너무 피곤했는지~아주 골아떨어졌어요^^

자는 모습마져도 사랑스러운 우리 깡총구름양!!

 

 

작년 11월에 컷을 하고 난후 어느덧 이렇게 털이 자랏어요...(내 6만원...ㅠㅠ)

이렇게 털이 빨리 자랄줄은 그땐 상상도 못함..

 

 

이제 1살이된 깡총구름이 사람나이로 13살(초등학교)정도

되었음..ㅋㅋㅋ

그래도 참 다행인게 1살이되도 아빠만 바라보는 건 여전함.

(집에서 아버지께서 오셔도 저만있으면 잠깐 아는체 한후

나한테 오는 차도녀임!!)

 

# 아빠 왔개?(헉!! 첫글에 안쓰기로 했는데...ㅠㅠ)

여전히 아빠만 바라보는 우리 깡총구름양~전 회사일을

집에서까지 하던 무지 바빳던 날임..

저 눈빛이 아른거려 도무지 일을 할수없는 상태임..

 

# 쳇!! 아빠는 일만하는 기계임? 나는 눈에 안보임?

쟈기 안쳐다본다고 툭하면 삐지는 깡총구름이..

너무너무 사랑스럽고 같이 놀고 싶어도..너의 밥값을

채우려면 일을 해야하는 아빠임...ㅠㅠ흑

 

 

 

# 아~~그런거임? 나의 밥을 위해?

그렇다규...아빤 너의 밥과 옷과..간식..장난감을 위해

일하는거임!!!!!!!!!!!(흑흑 ㅠㅠ 모든분들이 아시겠지만 장난이 아님)

 

 

 

# 응? 얼마나 들어가길래 자꾸 우는거임?

귀여운 우리 깡총구름이~아무리 힘들어도 너의 얼굴과

너의 침만 있으면(?) 아빤 상관없음^^(원래 강아지들은

핧는걸 좋아하는거 같음..무지 핧음..입술도 불어틈..구름

이 혀도 샤워를 하는 느낌임..아시려나?)

 

 

# 아빠는 내가 핧는게 싫은거임?

씻으려 들어와도 무조건 딸아들어오는 구름양...

모르는 척하는 저 눈빛...참을수없이 귀여움>.<

 

 

# 혼자 도대체 머하는 거임?

씻는거라구!!씻어야 너가 핧아도 깨끗할꺼아냐!!!!

좀 나가라규~~~~

 

 

# 다씻고 같이 나갈꺼임!!!

어첨 날이 갈수록 이뻐지는 미모에...저도 모르게 항복!!

 

 

 

# 아빠는 내가 싫은거임?(왠지 서운한 표정...)

아냐 그런게 아니야~~

 

 

# 나 삐졌음...

이리저리 자기 집을 돌아다니면서 들어감...아오~아니라니까~우리구름이

껌줄까?(전에도 얘기 하지만 간식종류의 이름을 알고 있음 껌은 컴터옆에

있으므로~컴터옆에서 달라고 기다림~다른간식은 거실에 있어서 얘기할때

마다 알아듣고 그자리로 쌩달려가는 배부른 깡총구름양...ㅠㅠ이럴때만

똑똑한거니?

 

# 헤헤~얼른 껌을 주시개~~ㅋㅋ

껌준다는 말에 마냥 기다리는 깡총구름양^^

 

 

 

# 지금 꺼내는 거임?

# 얼른 껌 주길바래~~

간식줄때는 한없이 착한 깡총구름양ㅋ

 

 

# 이게 내 매력인거 몰라서 말하는 거임?ㅋ

알아~그래서 더이뻐^3^

 

 

아무짓도 아무것도 안해도 아빠만 바라보는 우리 깡총구름이..

 

깡총구름이를 보면서 일에 치이고 사람에 치인 하루일상을

 

웃음으로 마무리 할 수 있어서 아빠는 너무 좋음..

 

구구절절 말도 많고 내용도 쓸데 없지만, 이쁘게 봐주시길 바람.

 

일하다 몰래 쓰는거라 눈치보면서 쓰고 있음..

 

걸리면~혼남ㅋ

 

추운겨울 모든 깡총구름이를 보시는 분들 건강하게 지내길 바람!

오늘 저녁부터 날씨 무쟈게 추워진다고 함..감기조심하길 바람!!

 

추가로..깡총구름이의 막간 동영상 투척하고 이만 물러감~

 

추천~해주면 고맙고 안해주면 아쉽고~

 

다음에 올지 안올지는 오늘보고 판단~!!^^

 

 

 

깡총구름이 보고싶으면 꼭!! 추천해주개!!!!   짱 

 

 

 

 

 

 

# 깡총구름이는 박지성을 응원해!!!

 

 

# 깡총구름이는 야간산책을 좋아해!!!

 

 

# 깡총구름이는 원숭이를 좋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