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인사드리네요~깡총구름이 아빠입니다! 모두 건강하게 잘지내시고 있을꺼라 생각됩니다~ 추운겨울 어떻게 지내셨는지 잘 몰라도 우리 깡총구름이도 감기안걸리고 건강하게 잘지내고 있어요^^ㅎㅎ 작년에는 감기로 한참을 고생했는데~다행히도 적응했는지 올해에는 감기한번 걸리지 않고 무럭무럭 자라고 있어요 마지막으로 쓴글이 9탄 생일잔치여서 그 이후 깡총구름이와 많이 돌아다니질 못했네요~가고싶은 마음은 굴뚝 같았으나, 너무 추운 관계로 집에만 있었네요~ㅎㅎ 아쉽지만 그래도 깡총구름이는 이쁘니까 사진투척합니다~ 아마 아시겠지만 국방의 의무를 다마친 30대의 남자인 제가 세종대왕 한글이(저도 팬입니다)의 말투를 따라하는게 조금 보기 싫다는 분들이 계시므로 일반적인 글로 시작합니다^^ 이번에 보고 한글이체로 다음번에 올릴께요~잡담이 많았네요~ 깡총구름이 시작합니다^^ ㅎㅎ 이때가 무려 작년(2012) 11월이네요^^ 제가 아는 그리고 부모님이 아시는 모든 지인들이 인형이라고 착각하는 사진~ㅎㅎ 이랫던 깡총구름이가~어느덧 첫 새해를 맞이하여 계사년 새해2013년의 날이 밝고 변한모습을 기대하시라 ㅋ 3 2 1(저는 좀 소심해서 길게는 못하겠네요ㅋ) 짜란~우리 깡총구름이 졸려?으이그~ 제품이 폭신한가봐여~항상 제품에서좁니다~참고로 저긴 차안~돌아다니는게 힘들었는지 차만타면 잘자네요 ㅋ기특한녀석!! 집에오고 나서도 너무 피곤했는지~아주 골아떨어졌어요^^자는 모습마져도 사랑스러운 우리 깡총구름양!! 작년 11월에 컷을 하고 난후 어느덧 이렇게 털이 자랏어요...(내 6만원...ㅠㅠ)이렇게 털이 빨리 자랄줄은 그땐 상상도 못함.. 이제 1살이된 깡총구름이 사람나이로 13살(초등학교)정도되었음..ㅋㅋㅋ그래도 참 다행인게 1살이되도 아빠만 바라보는 건 여전함.(집에서 아버지께서 오셔도 저만있으면 잠깐 아는체 한후나한테 오는 차도녀임!!) # 아빠 왔개?(헉!! 첫글에 안쓰기로 했는데...ㅠㅠ)여전히 아빠만 바라보는 우리 깡총구름양~전 회사일을집에서까지 하던 무지 바빳던 날임..저 눈빛이 아른거려 도무지 일을 할수없는 상태임.. # 쳇!! 아빠는 일만하는 기계임? 나는 눈에 안보임?쟈기 안쳐다본다고 툭하면 삐지는 깡총구름이..너무너무 사랑스럽고 같이 놀고 싶어도..너의 밥값을채우려면 일을 해야하는 아빠임...ㅠㅠ흑 # 아~~그런거임? 나의 밥을 위해?그렇다규...아빤 너의 밥과 옷과..간식..장난감을 위해일하는거임!!!!!!!!!!!(흑흑 ㅠㅠ 모든분들이 아시겠지만 장난이 아님) # 응? 얼마나 들어가길래 자꾸 우는거임?귀여운 우리 깡총구름이~아무리 힘들어도 너의 얼굴과너의 침만 있으면(?) 아빤 상관없음^^(원래 강아지들은핧는걸 좋아하는거 같음..무지 핧음..입술도 불어틈..구름이 혀도 샤워를 하는 느낌임..아시려나?) # 아빠는 내가 핧는게 싫은거임?씻으려 들어와도 무조건 딸아들어오는 구름양...모르는 척하는 저 눈빛...참을수없이 귀여움>.< # 혼자 도대체 머하는 거임?씻는거라구!!씻어야 너가 핧아도 깨끗할꺼아냐!!!!좀 나가라규~~~~ # 다씻고 같이 나갈꺼임!!!어첨 날이 갈수록 이뻐지는 미모에...저도 모르게 항복!! # 아빠는 내가 싫은거임?(왠지 서운한 표정...)아냐 그런게 아니야~~ # 나 삐졌음...이리저리 자기 집을 돌아다니면서 들어감...아오~아니라니까~우리구름이껌줄까?(전에도 얘기 하지만 간식종류의 이름을 알고 있음 껌은 컴터옆에 있으므로~컴터옆에서 달라고 기다림~다른간식은 거실에 있어서 얘기할때마다 알아듣고 그자리로 쌩달려가는 배부른 깡총구름양...ㅠㅠ이럴때만똑똑한거니? # 헤헤~얼른 껌을 주시개~~ㅋㅋ껌준다는 말에 마냥 기다리는 깡총구름양^^ # 지금 꺼내는 거임?# 얼른 껌 주길바래~~간식줄때는 한없이 착한 깡총구름양ㅋ # 이게 내 매력인거 몰라서 말하는 거임?ㅋ알아~그래서 더이뻐^3^ 아무짓도 아무것도 안해도 아빠만 바라보는 우리 깡총구름이.. 깡총구름이를 보면서 일에 치이고 사람에 치인 하루일상을 웃음으로 마무리 할 수 있어서 아빠는 너무 좋음.. 구구절절 말도 많고 내용도 쓸데 없지만, 이쁘게 봐주시길 바람. 일하다 몰래 쓰는거라 눈치보면서 쓰고 있음.. 걸리면~혼남ㅋ 추운겨울 모든 깡총구름이를 보시는 분들 건강하게 지내길 바람!오늘 저녁부터 날씨 무쟈게 추워진다고 함..감기조심하길 바람!! 추가로..깡총구름이의 막간 동영상 투척하고 이만 물러감~ 추천~해주면 고맙고 안해주면 아쉽고~ 다음에 올지 안올지는 오늘보고 판단~!!^^ 깡총구름이 보고싶으면 꼭!! 추천해주개!!!! # 깡총구름이는 박지성을 응원해!!! # 깡총구름이는 야간산책을 좋아해!!! # 깡총구름이는 원숭이를 좋아해!!! 56
[10탄]2013년 깡총구름이가 돌아왔어요^^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인사드리네요~깡총구름이 아빠입니다!
모두 건강하게 잘지내시고 있을꺼라 생각됩니다~
추운겨울 어떻게 지내셨는지 잘 몰라도 우리 깡총구름이도
감기안걸리고 건강하게 잘지내고 있어요^^ㅎㅎ
작년에는 감기로 한참을 고생했는데~다행히도 적응했는지
올해에는 감기한번 걸리지 않고 무럭무럭 자라고 있어요
마지막으로 쓴글이 9탄 생일잔치여서 그 이후 깡총구름이와
많이 돌아다니질 못했네요~가고싶은 마음은 굴뚝 같았으나,
너무 추운 관계로 집에만 있었네요~ㅎㅎ
아쉽지만 그래도 깡총구름이는 이쁘니까 사진투척합니다~
아마 아시겠지만 국방의 의무를 다마친 30대의 남자인 제가
세종대왕 한글이(저도 팬입니다)의 말투를 따라하는게 조금
보기 싫다는 분들이 계시므로 일반적인 글로 시작합니다^^
이번에 보고 한글이체로 다음번에 올릴께요~잡담이 많았네요~
깡총구름이 시작합니다^^
ㅎㅎ 이때가 무려 작년(2012) 11월이네요^^
제가 아는 그리고 부모님이 아시는 모든 지인들이 인형이라고
착각하는 사진~ㅎㅎ
이랫던 깡총구름이가~어느덧 첫 새해를 맞이하여 계사년 새해
2013년의 날이 밝고 변한모습을 기대하시라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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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저는 좀 소심해서 길게는 못하겠네요ㅋ)
짜란~우리 깡총구름이 졸려?으이그~ 제품이 폭신한가봐여~항상 제품에서
좁니다~참고로 저긴 차안~돌아다니는게 힘들었는지 차만타면 잘자네요 ㅋ
기특한녀석!!
집에오고 나서도 너무 피곤했는지~아주 골아떨어졌어요^^
자는 모습마져도 사랑스러운 우리 깡총구름양!!
작년 11월에 컷을 하고 난후 어느덧 이렇게 털이 자랏어요...(내 6만원...ㅠㅠ)
이렇게 털이 빨리 자랄줄은 그땐 상상도 못함..
이제 1살이된 깡총구름이 사람나이로 13살(초등학교)정도
되었음..ㅋㅋㅋ
그래도 참 다행인게 1살이되도 아빠만 바라보는 건 여전함.
(집에서 아버지께서 오셔도 저만있으면 잠깐 아는체 한후
나한테 오는 차도녀임!!)
# 아빠 왔개?(헉!! 첫글에 안쓰기로 했는데...ㅠㅠ)
여전히 아빠만 바라보는 우리 깡총구름양~전 회사일을
집에서까지 하던 무지 바빳던 날임..
저 눈빛이 아른거려 도무지 일을 할수없는 상태임..
# 쳇!! 아빠는 일만하는 기계임? 나는 눈에 안보임?
쟈기 안쳐다본다고 툭하면 삐지는 깡총구름이..
너무너무 사랑스럽고 같이 놀고 싶어도..너의 밥값을
채우려면 일을 해야하는 아빠임...ㅠㅠ흑
# 아~~그런거임? 나의 밥을 위해?
그렇다규...아빤 너의 밥과 옷과..간식..장난감을 위해
일하는거임!!!!!!!!!!!(흑흑 ㅠㅠ 모든분들이 아시겠지만 장난이 아님)
# 응? 얼마나 들어가길래 자꾸 우는거임?
귀여운 우리 깡총구름이~아무리 힘들어도 너의 얼굴과
너의 침만 있으면(?) 아빤 상관없음^^(원래 강아지들은
핧는걸 좋아하는거 같음..무지 핧음..입술도 불어틈..구름
이 혀도 샤워를 하는 느낌임..아시려나?)
# 아빠는 내가 핧는게 싫은거임?
씻으려 들어와도 무조건 딸아들어오는 구름양...
모르는 척하는 저 눈빛...참을수없이 귀여움>.<
# 혼자 도대체 머하는 거임?
씻는거라구!!씻어야 너가 핧아도 깨끗할꺼아냐!!!!
좀 나가라규~~~~
# 다씻고 같이 나갈꺼임!!!
어첨 날이 갈수록 이뻐지는 미모에...저도 모르게 항복!!
# 아빠는 내가 싫은거임?(왠지 서운한 표정...)
아냐 그런게 아니야~~
# 나 삐졌음...
이리저리 자기 집을 돌아다니면서 들어감...아오~아니라니까~우리구름이
껌줄까?(전에도 얘기 하지만 간식종류의 이름을 알고 있음 껌은 컴터옆에
있으므로~컴터옆에서 달라고 기다림~다른간식은 거실에 있어서 얘기할때
마다 알아듣고 그자리로 쌩달려가는 배부른 깡총구름양...ㅠㅠ이럴때만
똑똑한거니?
# 헤헤~얼른 껌을 주시개~~ㅋㅋ
껌준다는 말에 마냥 기다리는 깡총구름양^^
# 지금 꺼내는 거임?
# 얼른 껌 주길바래~~
간식줄때는 한없이 착한 깡총구름양ㅋ
# 이게 내 매력인거 몰라서 말하는 거임?ㅋ
알아~그래서 더이뻐^3^
아무짓도 아무것도 안해도 아빠만 바라보는 우리 깡총구름이..
깡총구름이를 보면서 일에 치이고 사람에 치인 하루일상을
웃음으로 마무리 할 수 있어서 아빠는 너무 좋음..
구구절절 말도 많고 내용도 쓸데 없지만, 이쁘게 봐주시길 바람.
일하다 몰래 쓰는거라 눈치보면서 쓰고 있음..
걸리면~혼남ㅋ
추운겨울 모든 깡총구름이를 보시는 분들 건강하게 지내길 바람!
오늘 저녁부터 날씨 무쟈게 추워진다고 함..감기조심하길 바람!!
추가로..깡총구름이의 막간 동영상 투척하고 이만 물러감~
추천~해주면 고맙고 안해주면 아쉽고~
다음에 올지 안올지는 오늘보고 판단~!!^^
깡총구름이 보고싶으면 꼭!! 추천해주개!!!!
# 깡총구름이는 박지성을 응원해!!!
# 깡총구름이는 야간산책을 좋아해!!!
# 깡총구름이는 원숭이를 좋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