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중석은 썰렁해도! 이석채 회장은 KT 스포츠 열혈 팬

전보라2013.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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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1일 대한사이클연맹 회장으로 재선된 구자열 LS그룹 회장은

‘자전거 전도사’를 자처하며 후원에 힘을 쏟고 있다.

 

 

 

이석채 KT 회장은 자사가 운영하는 사격과 하키 선수단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지난해 런던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진종오 선수에게는 경기용 권총을 구해주기도 했다.

 

최태원 SK㈜ 회장은 지난달 24일 대한핸드볼협회장 연임에 성공했다.

그는 재판이 진행 중인 상황에서도 “핸드볼만큼은 계속 맡고 싶다”는 뜻을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이처럼 사람들에게 각광받지 못하는 스포츠임에는

회장님들의 각별한 사랑은 끊임없는 훈훈한 모습을 보여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