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트판을 아주아주 즐겨보고있구요..ㅋㅋㅋ
베톡 되신분들보면 부러워하기도 하는
네이트판즐겨하는 남자사람 입니다!
여긴 음슴체가 유행이더라구요..저도 그걸로
시작해보겠습니다!
!!!!!!!!!! 여러분 반갑슴, 내이름은 미스터퐉! 퐉임!
여친은있는데 한국에 음스므로 음슴체고고!
내나이21살임, 빠른94년생임! 올해 바로바로
봉인해제를함 하하하핳 어디서부터 어떻게
이야기를 풀어나가야할지! 진짜 매일
눈팅만하다가 글남겨보기는 처음임..
뭔가 막 데이트하는것처럼 설렌다고나할까..
두근세근네근반 설리설리 함 하하
여러분은 혹시 이성을 만날때
이성을 바라봤을때, 연하와 동갑과 연상중에
어떤 사람이 좋음?
희안하게 현재 내여자친구는 연하지만!
난그렇게 연상이 느무느무좋을우가없음...힠..
이러면안되는데
연상. 누나. 이 자체가 너무좋은거임ㅠㅠ
사랑이 뭔지도모르고 좋아한다는 감정도
서툴 초~중학생 시절이 지나고
파릇파릇한 감정이 싹텄으면. 하고 바랄쯤!
때는 고2때 너무너무 좋아했던 4살연상의
누나가있었음.. 진짜 첫눈에 반한다는말.
평소에는 어떻게 그런게 가능하냐ㅋ
드라마에서나 나올법하지ㅋ 이런 생각이였는데,
아님. 분명히 난느낌. 주변이 어두워지고
그 누나만보이고 모든 환경이 슬로우모션..어..
느리다느려.. 그것도 그누나는 쌩얼이였는데
너무예뻤고 귀엽고 내눈엔 진짜 최고였었음ㅠㅠ
처음으로 번호를땄고 무려 1년반동안 쓰디쓴
짝사랑을 하면서 정말 그누나가 부르면 어디든지가고 아프다그러면 죽도끓여서 집앞까지 찾아가고..
한번은 진짜 심하게 상처받은적이 있었는데.
비가 엄청 오던 장마때...
학교인데 비가너무온다며 우산좀
가지러 오면안되냐는거임. 내집과 그누나가 다녔던 대학교 거리는 버스로1시간반 걸리는 거리였음. 하 지만 난 신나서 두말할거없이
바로 옷입고 우산챙겨서 쫄래쫄래 버스타고
갔는데 가는도중에 문자로 아니다.됐다 올필요없겠다는거임.
뭐지?하는생각으로 그냥 그 누나 학교앞으로 직행했음! 근데 아니나다를까, 진짜 진짜진짜
드라마처럼ㅋㅋㅋㅋ학교안에서 어떤남자랑
나오더니 차타고 가는거임.. 알고보니 남친이였음..
평소에 나한테 매일 상큼이상큼이 너가최고다
이러고 볼꼬집고 데이트하자그러고
나중에 자기한테 시집오라 그러고..
이런말이나 행동들은 왜했던건지ㅠ참..
그이후로 혼자 속앓이하면서 너무너무
진짜진짜 힘들었음. 밥도못먹고 잠도못자고.
그치만 시간이약이라고.. 근데 내가 그누나를
좋아하게되면서 연상을 다루는법을 터득했음!
그래서 그누나 이후로 계속 연상만 보게되고
5~6살 위까지는 커버할수있다고 생각이들었음.
하지만 정작 그런 연상누나들은 처음에
날, 연하남들을 애기로본다는거..
더군다나 내가 또래애들에비해서 더 어려보여서
그런가봄ㅠ 키도좀 아담함^^ㅋㅋㅋ
아무튼! 진짜 두서없이 써내려갓네.
뒤죽박죽ㅋㅋㅋ 처음쓰는거라 형,누나들
여,남동생들 께서 넓은 아량과 이해바람!
연하?아니~ 동갑?아니~ 연상?굿!
경기도 남양주시에 거주하고있는 21세 흔남입니다!
네이트판을 아주아주 즐겨보고있구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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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은있는데 한국에 음스므로 음슴체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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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를 풀어나가야할지! 진짜 매일
눈팅만하다가 글남겨보기는 처음임..
뭔가 막 데이트하는것처럼 설렌다고나할까..
두근세근네근반 설리설리 함 하하
여러분은 혹시 이성을 만날때
이성을 바라봤을때, 연하와 동갑과 연상중에
어떤 사람이 좋음?
희안하게 현재 내여자친구는 연하지만!
난그렇게 연상이 느무느무좋을우가없음...힠..
이러면안되는데
연상. 누나. 이 자체가 너무좋은거임ㅠㅠ
사랑이 뭔지도모르고 좋아한다는 감정도
서툴 초~중학생 시절이 지나고
파릇파릇한 감정이 싹텄으면. 하고 바랄쯤!
때는 고2때 너무너무 좋아했던 4살연상의
누나가있었음.. 진짜 첫눈에 반한다는말.
평소에는 어떻게 그런게 가능하냐ㅋ
드라마에서나 나올법하지ㅋ 이런 생각이였는데,
아님. 분명히 난느낌. 주변이 어두워지고
그 누나만보이고 모든 환경이 슬로우모션..어..
느리다느려.. 그것도 그누나는 쌩얼이였는데
너무예뻤고 귀엽고 내눈엔 진짜 최고였었음ㅠㅠ
처음으로 번호를땄고 무려 1년반동안 쓰디쓴
짝사랑을 하면서 정말 그누나가 부르면 어디든지가고 아프다그러면 죽도끓여서 집앞까지 찾아가고..
한번은 진짜 심하게 상처받은적이 있었는데.
비가 엄청 오던 장마때...
학교인데 비가너무온다며 우산좀
가지러 오면안되냐는거임. 내집과 그누나가 다녔던 대학교 거리는 버스로1시간반 걸리는 거리였음. 하 지만 난 신나서 두말할거없이
바로 옷입고 우산챙겨서 쫄래쫄래 버스타고
갔는데 가는도중에 문자로 아니다.됐다 올필요없겠다는거임.
뭐지?하는생각으로 그냥 그 누나 학교앞으로 직행했음! 근데 아니나다를까, 진짜 진짜진짜
드라마처럼ㅋㅋㅋㅋ학교안에서 어떤남자랑
나오더니 차타고 가는거임.. 알고보니 남친이였음..
평소에 나한테 매일 상큼이상큼이 너가최고다
이러고 볼꼬집고 데이트하자그러고
나중에 자기한테 시집오라 그러고..
이런말이나 행동들은 왜했던건지ㅠ참..
그이후로 혼자 속앓이하면서 너무너무
진짜진짜 힘들었음. 밥도못먹고 잠도못자고.
그치만 시간이약이라고.. 근데 내가 그누나를
좋아하게되면서 연상을 다루는법을 터득했음!
그래서 그누나 이후로 계속 연상만 보게되고
5~6살 위까지는 커버할수있다고 생각이들었음.
하지만 정작 그런 연상누나들은 처음에
날, 연하남들을 애기로본다는거..
더군다나 내가 또래애들에비해서 더 어려보여서
그런가봄ㅠ 키도좀 아담함^^ㅋㅋㅋ
아무튼! 진짜 두서없이 써내려갓네.
뒤죽박죽ㅋㅋㅋ 처음쓰는거라 형,누나들
여,남동생들 께서 넓은 아량과 이해바람!
그러고 고3때졸업을하고 홈플러스에서 일할때도
누나들한테만 눈이가고. 편의점에서 일할때도
여고생들보단 사복입고 당당하게 술사는
누나들이 눈에보이고ㅋㅋㅋ 나만이런거임?
나만 애늙은이인거임..? 졸업후에 미용공부를
하고있는데 미용실에서일하게됐을때도
26,27세 이런 누나들이랑 일을하게되고.
심지어 대화가잘통하고.
내가생긴거에비해 말을 애늙은이처럼 하니까ㅋㅋㅋㅋ아나 애늙은이.. 그래서인지 연상누나들이랑
더 잘통하는거같기도함!
지금은 도서관 사서로 일하고있는데
여기도 역시 마찬가지로 23,27,28세 이런
누나들뿐임ㅋㅋㅋㅋ 난평생
연상누나들과 일하고 엮이게되는것인가..
친해지면 은근~슬쩍 동생다루듯이 다뤄보기도하고ㅋㅋㅋ 무튼 난 연상이너무너무좋음.
누나들이 진짜 진국인거같음!
아 정말 처음쓰는거라 글이 많이이상하네요ㅋㅋㅋ
여러분은 연하,동갑,연상중에 누가좋나여??
그사람이 어떤 사람이던 나이차이가 얼마나됐던
서로가 좋으면 끌리는게 당연한거겠죠?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만 처음 글 싸질러본 미스터 퐉!퐉!
이였습니다! 글읽어보니까
오글거리네요ㅋㅋㅋㅋ하하
연하,동갑 여러분들도 짱입니다!!
^-^! 추천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