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냐세요 ! 저왔어요 ㅎㅎ 기다리신분 계시려나 후흐히헿글보다 인사말 쓰는게 더 고민되요 ....뭐라고써야 호기심자극이되서 더 보시려나 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어려웡......그냥 바로쓸게요 ! ㅋㅋㅋㅋㅋㅋㅋ 이번편은 아주 쪼오....금.........야..야할수도있어요........나이로 매기자면........16..........7......?????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도 음슴체 매일 음슴체) 주말에는 거의 초코집에서 살다시피놀고그랬음 밖에나가면 사람에 치이고 돈만 많이쓰고그래서 주말에는 둘이 오붓오붓하게 집에서데이트를 즐김 보통 늦잠자고 12시쯤되서 가서 점심먹고 그러는데그날따라 일찍일어나져서 아침부터 쳐들어갔음 초코집에 딱들어가면 원룸이다보니 집안 구석까지 다 보임근데 침대위에서 자고있어야할 초코가 음슴어디갔지 하고 들어갔는데집 구조가 어케되냐면...... TV 침대 (문)화장실 부엌 베란다(문)현관 대충 큰것들만 보자면 이렇게 되있음 ! 물소리가 들리길래 아 씻고있나보다 하고티비도 켜져있길래 티비나봐야지하고 침대쪽으로 갔음 근데........ 씻고있댔잖슴...얘가 문열어놓고 씻으면서 티비보고있었나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상한 버릇이있음 원래 아무이유없이 두리번거릴때가 있잖슴침대에 앉자마자 고개를 돌렸는데초코랑 눈이 마주쳤음 나 " "초코 " " 둘다 얼음이 된상태로 멍 하게있는데진짜 너무 놀랐는데 뭐 본것도없고 그러니까아무렇지도 않음 초코가 급 쪼그려앉아서 탕?안에 들어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문을 닫아야하는데 닫으려면 나와야하니까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못하고 눈만 꿈뻑꿈뻑 나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문닫아줄까?? "초코 " 뭐야 갑자기 나타났노 "나 " 놀래기는 ㅋㅋㅋㅋㅋㅋ "초코 " 니같음 안놀래나 심장떨어질뻔했다 "나 " 빨리씻고나와 불어터진다 ㅋㅋㅋㅋㅋ " 문을 닫아주고는 티비보고 놀고있는데금새 다씻었는지 초코가 ㅇㅇ야..하고 부름 고개만 빼꼼 내밀고 이러고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 뭐하노 ... 나온나 ㅋㅋㅋㅋㅋㅋ "초코 " 옷안들고들어왔다고 "나 " 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뭘...옷장을 뒤져 옷을 가져다 주기도 민망하고 그래서이불속으로 들어갔음 초코 " 나오지마라 보지마라 "나 " 안본다 안본다 "초코 " 움직이지마라....!!! "나 " 안본다!!!볼거도없드만 뭘ㅋㅋㅋㅋㅋ "초코 " 뭐라고?!! 내가 볼거없긴 왜 볼게없노 !! "나 " 볼거있나??? ㅋㅋㅋㅋㅋ "초코 " 당연하지 !!!!!! "나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초코 " 웃지마라 민망하니까 ㅋㅋㅋㅋㅋㅋ " 아무슨남자가 옷하나입는데 이렇게 오래걸림...?더워죽겠는데 다입었다 소리를 안함........ 나 " 아직멀었나..... "초코 " 기다려라 아직 옷안입었다 " 나 " 뭐하는데 나 숨막힌다 ......... "초코 " 로션은 발라야 될거아이가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놈의 피부사랑나보다 바르는게 많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생각해보니 어차피 티비쪽은 벽이니까 티비쪽으로 고개내밀어도 될거같아서이불 치워버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 아씨 더워!!!!! "초코 " 야!!!!!!!!!! "나 " 안본다 !!! 티비볼꺼다 !!! "초코 " 진짜 뒤돌지마라 "나 " 볼것도없는게.... "초코 " 뭐라고????? "나 " 아니 빨리입으라고 " 한참 부시럭소리나더니 다입었는지내뒤에 누워서 꼭 안아줌 히용....... 초코냄새당............. 사람마다 특유의 냄새가...냄새라니까 뭐가 더러워보이니까 향기로 정정하겠음암튼 향기가 나잖슴?! 초코 향기 너무 조음.... 초코 손바닥 코에 딱 붙혀서 맨날 냄새맡음좀 변태스럽긴한데......좋은걸 어떡함ㅋㅋㅋㅋㅋㅋ 초코 " 가쓰나야 남자집에 이른아침부터 들어와서 뭐하는짓이고 "나 " 지가무슨남자야..... "초코 " 뭐라고????? "나 " 아니아니~ 왠일로 일찍일어났대?? "초코 " 나원래 아침형인간이거든? "나 " ㅋㅋㅋㅋㅋㅋㅋㅋ웃기시넼ㅋㅋㅋㅋ " 막 뒤돌아서 마주보고 누워서 투닥투닥 장난치고 놀았음 ....... 아 난 정말 이때가 제일 좋은거같음아무 생각없이 좋아하는사람이랑 장난치면서 노는거제일 행복한거같음 그러다가 뽀뽀를 하게되고뽀뽀를하다가 딥 뽀뽀를 하게되고딥 뽀뽀를 하게되면 키스를하게되져....그렇져........ 키스할때마다 초코가 머리 쓰담쓰담해주는데완전 두근두근..... 그러다가 분위기에 심취해서 막 ...좀 다이나믹하게 쓰담쓰담을.....?.....음 어휘력이 딸려서 그러니 이해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초코는 내 옆구리너무 좋아함뭐 그래서그런지 거기만 줄기차게 쓰담쓰담거리고나는 뭐 가만히있다가 등을 쓰담쓰담해줌ㅋㅋㅋㅋㅋㅋㅋㅋㅋ뭐 달래는것도아니고 ㅋㅋㅋㅋㅋㅋ 제가 둔한건지 초코가 예민한건지 아직도 의문인데나는 그 어디를 건드려도 건지럼을 안탐.....전혀......근데 초코는 건들기만하면 난리남;; ..................... 뭐 대충 이해가 되시리라...넘어가죠....차마 ....더 상황을 설명하기가 힘드네유ㅋㅋㅋㅋㅋㅋㅋ 뭐 키스하다가 도중에 그냥 쪽쪽하고 가볍게 뽀뽀하기도 하잖슴 그러고있는데 내가 그때 눈을떴음 초코랑 눈마주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초코 " ...아...가..갑자기 눈을 왜뜨냐.. "나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놀래라...... " 그러다가 내가 나름 생긋생긋 웃었는데 초코는 점점표정이.................... 이렇게 변해감 나 " 표정이 왜그래 뭐 어디안좋나?? "초코 " 안좋은건아닌데..... "나 " ???? "초코 " 움직이지마라 ..... 가만히좀 있어라 가쓰나야 ㅋㅋㅋ " 멍 하게 초코랑 아이컨택하고 한참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뭐해? 뭐야? 왜그래? 뭔데? 계속 쫑알쫑알 거리면서답답해했음 초코............ 솔직한거 다 아실꺼임 초코 " .....니 남자가 다 건강해서 그런거다 "나 " ???? "초코 " 피끓는 남자라 그렇다 " ....아......그러다가 내가 이해하고 막 웃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 진짜 변탠가봄;;; 왜 저렇게말하는데 귀엽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랬더니 초코가 막 우는척하면서 흑흑흑흑 소리까지내면서이러다 나 죽는거아니냐고 막 그랬음ㅋㅋㅋㅋㅋ 나 "뭘죽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그러면서 꼭 안아줬는데......음;............음...... 초코 " "나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초코 " .어헝헝 ㅓ헝 ㅎ진짜 못살겠다 ㅠㅠㅠ........ " 아 헐....더 쓸랬는데 엄마가 장보러가재요....이..이렇게 끊을생각없었는데.....죄송해요...두둥....이상하게 어중간해서.... 글이 많이 이상한데..........................암튼 나중에보아용~~ 빠싱 ! 20
옆자리 훈남과 알콩달콩 23
안냐세요 !
저왔어요 ㅎㅎ 기다리신분 계시려나 후흐히헿
글보다 인사말 쓰는게 더 고민되요 ....
뭐라고써야 호기심자극이되서 더 보시려나 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어려웡......그냥 바로쓸게요 ! ㅋㅋㅋㅋㅋㅋㅋ
이번편은 아주 쪼오....금.........야..야할수도있어요........
나이로 매기자면........16..........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도 음슴체 매일 음슴체)
주말에는 거의 초코집에서 살다시피
놀고그랬음
밖에나가면 사람에 치이고 돈만 많이쓰고
그래서 주말에는 둘이 오붓오붓하게 집에서
데이트를 즐김
보통 늦잠자고 12시쯤되서 가서 점심먹고 그러는데
그날따라 일찍일어나져서 아침부터 쳐들어갔음
초코집에 딱들어가면 원룸이다보니
집안 구석까지 다 보임
근데 침대위에서 자고있어야할 초코가 음슴
어디갔지 하고 들어갔는데
집 구조가 어케되냐면......
TV
침대
(문)화장실
부엌 베란다
(문)
현관
대충 큰것들만 보자면 이렇게 되있음 !
물소리가 들리길래 아 씻고있나보다 하고
티비도 켜져있길래 티비나봐야지하고 침대쪽으로 갔음
근데........
씻고있댔잖슴...얘가 문열어놓고 씻으면서 티비보고있었나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상한 버릇이있음
원래 아무이유없이 두리번거릴때가 있잖슴
침대에 앉자마자 고개를 돌렸는데
초코랑 눈이 마주쳤음
나 "
"
초코 "
"
둘다 얼음이 된상태로 멍 하게있는데
진짜 너무 놀랐는데 뭐 본것도없고 그러니까
아무렇지도 않음
초코가 급 쪼그려앉아서 탕?안에 들어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문을 닫아야하는데 닫으려면 나와야하니까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못하고 눈만 꿈뻑꿈뻑
나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문닫아줄까?? "
초코 " 뭐야 갑자기 나타났노 "
나 " 놀래기는 ㅋㅋㅋㅋㅋㅋ "
초코 " 니같음 안놀래나 심장떨어질뻔했다 "
나 " 빨리씻고나와 불어터진다 ㅋㅋㅋㅋㅋ "
문을 닫아주고는 티비보고 놀고있는데
금새 다씻었는지 초코가 ㅇㅇ야..하고 부름
고개만 빼꼼 내밀고
이러고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 뭐하노 ... 나온나 ㅋㅋㅋㅋㅋㅋ "
초코 " 옷안들고들어왔다고
"
나 " 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뭘...옷장을 뒤져 옷을 가져다 주기도 민망하고 그래서
이불속으로 들어갔음
초코 " 나오지마라 보지마라 "
나 " 안본다 안본다 "
초코 " 움직이지마라....!!! "
나 " 안본다!!!볼거도없드만 뭘ㅋㅋㅋㅋㅋ "
초코 " 뭐라고?!! 내가 볼거없긴 왜 볼게없노 !! "
나 " 볼거있나??? ㅋㅋㅋㅋㅋ "
초코 " 당연하지 !!!!!! "
나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초코 " 웃지마라 민망하니까 ㅋㅋㅋㅋㅋㅋ "
아무슨남자가 옷하나입는데 이렇게 오래걸림...?
더워죽겠는데 다입었다 소리를 안함........
나 " 아직멀었나..... "
초코 " 기다려라 아직 옷안입었다 "
나 " 뭐하는데 나 숨막힌다 ......... "
초코 " 로션은 발라야 될거아이가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놈의 피부사랑
나보다 바르는게 많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생각해보니 어차피 티비쪽은 벽이니까
티비쪽으로 고개내밀어도 될거같아서
이불 치워버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 아씨 더워!!!!! "
초코 " 야!!!!!!!!!! "
나 " 안본다 !!! 티비볼꺼다 !!! "
초코 " 진짜 뒤돌지마라 "
나 " 볼것도없는게.... "
초코 " 뭐라고????? "
나 " 아니 빨리입으라고 "
한참 부시럭소리나더니 다입었는지
내뒤에 누워서 꼭 안아줌
히용.......
초코냄새당.............
사람마다 특유의 냄새가...
냄새라니까 뭐가 더러워보이니까 향기로 정정하겠음
암튼 향기가 나잖슴?! 초코 향기 너무 조음....
초코 손바닥 코에 딱 붙혀서 맨날 냄새맡음
좀 변태스럽긴한데......좋은걸 어떡함ㅋㅋㅋㅋㅋㅋ
초코 " 가쓰나야 남자집에 이른아침부터 들어와서 뭐하는짓이고 "
나 " 지가무슨남자야..... "
초코 " 뭐라고????? "
나 " 아니아니~ 왠일로 일찍일어났대?? "
초코 " 나원래 아침형인간이거든? "
나 " ㅋㅋㅋㅋㅋㅋㅋㅋ웃기시넼ㅋㅋㅋㅋ "
막 뒤돌아서 마주보고 누워서 투닥투닥 장난치고
놀았음 ....... 아 난 정말 이때가 제일 좋은거같음
아무 생각없이 좋아하는사람이랑 장난치면서 노는거
제일 행복한거같음
그러다가 뽀뽀를 하게되고
뽀뽀를하다가 딥 뽀뽀를 하게되고
딥 뽀뽀를 하게되면 키스를하게되져....그렇져........
키스할때마다 초코가 머리 쓰담쓰담해주는데
완전 두근두근.....
그러다가 분위기에 심취해서 막 ...좀 다이나믹하게
쓰담쓰담을.....?.....음 어휘력이 딸려서 그러니 이해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초코는 내 옆구리너무 좋아함
뭐 그래서그런지 거기만 줄기차게 쓰담쓰담거리고
나는 뭐 가만히있다가 등을 쓰담쓰담해줌
ㅋㅋㅋㅋㅋㅋㅋㅋㅋ뭐 달래는것도아니고 ㅋㅋㅋㅋㅋㅋ
제가 둔한건지 초코가 예민한건지 아직도 의문인데
나는 그 어디를 건드려도 건지럼을 안탐.....전혀......
근데 초코는 건들기만하면 난리남;;
뭐 대충 이해가 되시리라...넘어가죠....
차마 ....더 상황을 설명하기가 힘드네유
ㅋㅋㅋㅋㅋㅋㅋ
뭐 키스하다가 도중에 그냥 쪽쪽하고 가볍게 뽀뽀하기도
하잖슴 그러고있는데 내가 그때 눈을떴음
초코랑 눈마주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초코 "
...아...가..갑자기 눈을 왜뜨냐.. "
나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놀래라...... "
그러다가 내가 나름 생긋생긋 웃었는데 초코는 점점표정이.....
나 " 표정이 왜그래 뭐 어디안좋나?? "
초코 " 안좋은건아닌데..... "
나 " ???? "
초코 " 움직이지마라 ..... 가만히좀 있어라 가쓰나야 ㅋㅋㅋ "
멍 하게 초코랑 아이컨택하고 한참있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해? 뭐야? 왜그래? 뭔데? 계속 쫑알쫑알 거리면서
답답해했음
초코............ 솔직한거 다 아실꺼임
초코 "
.....니 남자가 다 건강해서 그런거다 "
나 " ???? "
초코 " 피끓는 남자라 그렇다 "
그러다가 내가 이해하고 막 웃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진짜 변탠가봄;;; 왜 저렇게말하는데 귀엽짘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랬더니 초코가 막 우는척하면서 흑흑흑흑 소리까지내면서
이러다 나 죽는거아니냐고 막 그랬음ㅋㅋㅋㅋㅋ
나 "뭘죽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그러면서 꼭 안아줬는데......음;............음......
초코 "
"
나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초코 " .어헝헝 ㅓ헝 ㅎ진짜 못살겠다 ㅠㅠㅠ........ "
아 헐
....더 쓸랬는데 엄마가 장보러가재요....
이..이렇게 끊을생각없었는데.....죄송해요...두둥....
이상하게 어중간해서.... 글이 많이 이상한데..........................
암튼 나중에보아용~~
빠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