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갖고싶은 직장동료6탄

처제2013.02.06
조회193,948

 

 

 

 

 

지루함 주의,

로맨스 지수잠

사생활 지수부끄

 

 

판의 본질이 변질되고 있어요.  거의 일기 수준 ㅋㅋㅋㅋ

 

일은 열심히 하고 있어요 ㅋㅋ

벗, 감정적인 우뇌가 발달 된 탓에 짝사랑이나 하고 있지만 ㅜㅜ

다른판보면 갑자기 직장동료가 고백도 하고 그러던데

왜 나한텐 아무 일도 안 일어나요?

 

 

내가 버러지라서?ㅋㅋㅋㅋㅋㅋ

 

아....다소 격해졌네요. 배꼽사과드립니다ㅋㅋ

오늘도 별 거없는 처제판 보러 와주셔서 감사합니다:D

 

 

 

 

 

 

 

 

 

 

안녕하세요?

 

 

찰진 찰떡파이 같은 녀자-

크로와상, 마들렌은 내겐 사치다. 그것은 부르주아의 반동적 자의식을..........어......어맛.

 

 

이놈의 지식컴플렉스 ㅋㅋㅋ

이해는 없다. 그저 외우기만 할 뿐. 말은 하는데 제가 무슨말을 하는지는 모르겠어요 ㅋㅋㅋㅋ

 

 

퇴근 후의 여유로움.

놓치지 않을거예요-

 

문득, 섹스앤더시티의 캐리가 생각나서 나도 오늘 캐리처럼 칼럼니스트인 척 하고 판써야지~하고 NY 박스티도 꺼내입고 에스프레소.....

여긴 한국이니까 국내사정상  보리차 와인글라스에 따라서 컴터 앞에 앉았어요.  갠히 머리도 한번 긁어보고 (여유로운 척, 오전내내 자고 일어난척하느라고 ㅋㅋㅋ) 슈퍼맨 날라가는 자세로 기지개도 켜다가 결국 보리차 와인글라스 엎었내요. 

 

 

 

 

 

우울해졌어요. 아무것도 하고싶지 않아요. ㅜㅜ

 

 

 

 

 

침대로 달려가 이불 뒤집어쓰고 발로 뻥뻥 차다가 간신히 냉정한 뉴요커로 돌아와 다시 앉았어요.

물론 보리차따위 인젠 마시지 않아요. ㅋㅋ

 

 

저의 소소한 이야기를 여러분들이 재밌게 읽어주셔서 자존감이  높아졌어요:D

 

 

친구들도 전부 '어-머 얘 좀봐라 얘,  무슨 일이 있었길래 저리 밝아졌대. 응?

어-머! 또 얘 좀 보라고! 머리부터 발끝까지 스타일이 바뀌었어

왜 그랬대?  궁금해 죽겠네 왜 그랬대? 말해봐봐 쫌-" 다 이래요 ㅋㅋ

 

 

 

 

갑자기 예뻐진(???????????)  이유.....알고싶니?

쉿! 너만 알고있기다 ! 그건...그건  바로 나만의 짝사랑 신문고. '판'이야.

 

(궁서체야..나 지금 심각해 ㅋㅋ)

 

 

 

........어...어때요?

 

 

오늘따라 제글이 병맛처럼 느껴지는 이유는....궂은 날씨 탓으로 돌리기로 해요..ㅋㅋㅋ

 

 

 

달달 에피소드가 펑인 관계로 그냥 주말부터 오늘까지 있었던 일. 그냥 '사실'을 나열 하겠습니다. ㅜㅜ

실망하셨다면 결시친에서 물결모양 양의 '내천새' 검색 ㄱㄱㄱㄱ

경남..?부산인가요? 그 쪽 말투 ㅜㅜ 으앙 진짜 물결양 오빠야랑 새언니랑 부러워요. 이것이야 말로 이...이쁜 사랑이다.

 

그냥 생각난김에-ㅋㅋ

전 충청도 사람이거든요ㅋㅋ그래서 부산사투리 쓰는 사람들이 너무 부러웠던 적이 있었어요. 여자들은 귀엽고 남자들은 멋지고 ㅋㅋㅋㅋㅋ

 

왜, 인터넷 소설 한참 유행했을 때도 남자 주인공이 부산 사람이 그렇게 많았다매요ㅋㅋ

 

" 니 먼데? 내 니 좋아한다고 "

" 니 내 앞에서 자꾸 웃지마라"

 

꺄아-멋째이들-!!ㅋㅋㅋㅋㅋㅋㅋ(근데 사실 부산, 경남 사투리 구분 잘 못함...그냥 비슷하게 들려서ㅋ)

 

허지만, 충청도로 오면...

 

"니 먼데? 내가 니 좋아한다고"

"기야? 왜그래유? 지가 좋아하는거 알쥬?"

 

"니 내 앞에서 자꾸 웃지마라"

"왜 자꾸 웃구 그래유. 지랑 안사겨봤으면 말을 허지마유-"

 

 

아니지-아니지- 이 감정이 아니지-ㅋㅋ

 

 

충청도는 멋지거나 카리스마가 있는건 아니지만, 묘한 매력이 있는 것 같아요 은근히 재밌고 ㅋㅋㅋ

표준어로 "돌아가셨습니다." 이거 경상도는 죽었다 아임니꺼, 전라도는 죽어버렸어라.

충청도.......'갔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우 묵직하네요.

 

 

 

 

 

 

DJ, Put it back on-

 

 

 

주말에 BR친구들 만났는데 애들이 다 너 투톤 염색했냐고 ㅋㅋㅋ

 

뿌리염색 좀 하라고 훈계를 하지 뭐예요. 저도 자존심이 상해서 나는 뿌염할 시간이 없다.  니들이 앉은뱅이로 10시간을 내리 일하는 일개미의 비극적인 고충을 아느냐 - 심지어 나는 얼마전 업무의 연장인 회식 중 미세골절로 의심되는 부상까지 당했다. 그래서 산재신청을 진지하게 고려중이다-라고 해명 했어요.

아직까지 항문..아니 학문의 길을 걷고있는 친구들은 그제서야 직장인의 고충을 이해 한 듯 제 어깨를 토닥이며 그동안의 너의 노고를 치하한다고, 그럼 저녁은 니가 사야한다는 '우리는 잉여'론을 펼쳐서 가방끈이 짧은 저는 결국 설득당했어요. (..으...으아니?)

 

 

 

불알친구들 점심을 맥이고

저는 걷지도 못하게 무식하게 많이 먹어서 그냥 제일 가까운 미용실에 갔어요.

 

 

 

처음엔 뿌리염색만 하려다 컬러 한번 싹 바꾸고 싶어서 전체 염색을 하기로 마음먹었어요.

사순비달의 염색책자를 월급통장 보듯 꼼꼼히 살펴보고 브릿지까지도 생각했다가 ㅋㅋㅋ 친구들이 다음주에 퇴직하는거냐고  해서 그냥 티가 안나는 듯 하지만 태양의 기운을 한껏 흡수할 때만 비로소야 빛을 발하는 멋스런 진갈을 택했어요.

 

평소에도 수줍음이 많아 여자 선생님이 해주셨음하고 기도했는데, 니뽄스타일의 남자 선생님이 선홍빛 잇몸을 드러내며 웃고계셨어요. 

 

 "털썩"

 

근데 오랜만에 염색하려니....너무 아팠어요ㅜㅜ

두피의 모공속을 헤집듯 침투하는 오징어먹물 헤나는 제게 끔찍한 추억을 선사했어요. 저는 마치 감정을 억제하고 노래를 부르는 얼앤비 가수처럼 눈을 지긋이 감고 입술을 깨물었어요.

 

슨생님이 제 머리에 헤나로 떡을 칠해놓곤 열기구로 안내했어요.

잡지도 읽으라고 주시길래 별자리 운세도 보고 야한 기사도 있길래 손바닥으로 가려가면서 몰래보고ㅋㅋ

 

 

컬러가 잘 안나왔는지 열기구에 또 머리 지즈라고 해서 앉아 있는데 잠이 소올솔~

 

"샴푸 하실게요~"

 

갑자기 나타난 슨생님때문에 깜짝 놀래서 일어나다 열 기구의 모서리에 눈언저리를 가격당했어요. 저의 깨방정이 부른 참사였어요. ㅜㅜ

민망해서 어쩔 줄을 모르고 있는데 저에게 이성적인 매력을 못느낀 남자 슨생님은 제 머리를 마치 빨래 빨 듯 주물러댔어요. 저는 수치심을 느꼈어요.

 

그렇게 영양포함 4만원짜리 머리를 했는데 응? 뭐지...이 양아치같은 느낌은 ....

 

담부턴 그냥 제가 에뛰드 염색약 사다 할까봐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 남자슨생님은 실력파가 아녔나봐요. 아니 이 슨생님이 얼굴로 머리하고 있네! ㅋㅋㅋ

 

암튼 주말은 이렇게 요란하게 보내고 월요일 아침에 또 부랴부랴 출근준비를 했어요.

 

 

머리도 했겠다 좀 달라보이려나?하고ㅋㅋ 그날도 어김없이 제 동공의 크기를 왜곡시키기위해 써클렌즈를 착용했는데 끼자마자 '우아악'

눈에서 불이나는 거예요. 꺼내서 보니 렌즈가 찢어져 있었어요. ㅜㅜ

하는수없이 돋보기 안경 찾아 끼고 거울을 봤는데

 

 

'누...누구지? 이 빵셔틀은....'

 

 

팥빵 잘 사오게 생긴 여자애가 한명 보이데요?ㅋㅋㅋㅋㅋㅋㅋ

허지만 안경 없으면 장님이라 그냥 매우 자신감없이 출근했어요. 차라리 내가 제일 일찍 도착하자 했는데 출근길 러시아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부로 택시 탔는데 출근시간 똑같고 ㅋㅋㅋㅋㅋㅋ

 

회사에 도착해서 들어가려는데 마침 물떠오던 강모군과 1대1 대치 ㅋㅋㅋㅋㅋ

 

강모군이 뚫어져라 저를 쳐다보더니만은

 

"저기 우리....어디서 본 적 있던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진짜  민망해서 이불 뻥뻥차고 싶었는데 이불도 없고 그냥 손으로 입가리고 헐레벌떡 사무실 들어와 버렸어요 ㅋㅋㅋㅋ

 

 

근데 강모군이 끝까지 쫒아왔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구세요?여기 **씨 자린데-누구세요-"

 

아예 책상에 고개박고 엎드려 버렸어요 꺼이꺼이꺼이 ㅋㅋㅋㅋㅋㅋㅋ

하라는 로맨스는 안하고-!ㅋㅋㅋ

 

 

이미지 세탁 실패.

 

 

(강모군의 안면인식장애편 끝-)

 

 

 

 

 

 

 

 

점심으로 뼈다귀탕집에 갔어요-

 

"몇 분이세요?"

"세분이요-"

 

대답하고 아주머니가 안내하는 자리로 가는데 뒤에서 강모군이 제 어깨를 툭 치더니 왜 이렇게 웃기냐고ㅋㅋㅋㅋ

무슨말하는지 몰라서 왜요?했더니 명수 물어볼 때 제가 세분이라고 한것땜에 ㅋㅋㅋ보통 세명이라고 말하지 않냐면서 가끔씩 되게 웃긴다고 그러더라구요 ㅋㅋ

 

예전부터 항상 두분이요-세분이요- 이렇게 스스로를 높여 말하는 버릇이 있어서 ㅋㅋㅋ별 생각 없다가 강모군이 되게 좋아하길래 저도 그냥 같이 웃어버렸어요 ㅋㅋ

 

"**씨는 가끔씩 툭-하고 뱉는말이 되게 웃겨, 평소엔 조용한데 ㅋㅋㅋ"

 

이 바보...

내가 진짜 마음먹고 웃기면 내 이름만 떠올려도 푸왁왁왁 하게 할 수 있는데....

아무것도 모르는 바보를 앞에 앉혀놓고 뼈다귀탕만 맛있게 먹고 나왔네요 ㅋㅋ

 

 

 


(강모군과의 맛있는 뼈다귀탕편 끝)

 

 

 

 

 

 

 

 

 

 

여러분들, 슬인데 떡값 좀 두둑히 받으셨어요?

 

저희 회사는 워낙에 가족같은 분위기라 잘 씻고다니라고 샴치세트(삼푸앤치약)랑 잘 먹고다니라고 참스세트(참치앤스팸) 합이 두 셋흐 ㅋㅋ 지급되었네요.

 

 

허지만 괜찮아요. 떡값 받으면 뭐해요 소고기나 사먹겠져

 

 

 

무거운 줄도 모르고 셋트두개 이고 집에 갔네요 ㅋㅋㅋㅋ "음마 내가 뭘 가져 왔는지 봐봐 빤니와-!"ㅋㅋ

 

 

 

 

 

 

 

 

 

 

 

아....그리고 이건 비연태 같아 보일까봐 애기 안하려고 했는데...

내가 쓸 수 있는 답은 세줄인데 여백이 광활한 주관식 답안지처럼 이 판의 하얀 네모남이 유독 크게 느껴지네요..ㅋㅋㅋ

교과서 같이 지루할 수도 있지만, 시험지에 to교수님께 편지라도 써서 답안지 채우는 마음으로 첨부합니다. ㅋ

 

 

회사 교육 프로그램을 봐야해서 강모군이 제 이어폰을 빌려갔어요.

그렇게 한 두시간쯤 지나고 고맙다는 말과 함께 이어폰을 갖다 줬는데 왠지...이어폰에 강모군의 온기가 남아있을 것만 같은 느낌적인 느낌이 대뇌 전두엽을 강타했어요.

 

 

고개 살짝 들어서 다들 자리에 앉아 열일하는거 확인하고...

나도 모르게 ㅜㅜ 나도 모르게

 

 

 

 

이어폰 내 귀에 꼽아봤어 ㅜㅜㅜㅜㅜㅜㅜㅜㅜ

 

 

 

 

 

 

 

 

 

 

 

 

이런 비연태 ㅜㅜㅜㅜㅜㅜㅜ

 

 

 

 

 

 

 

 

 

 

 

 

 

 

 

바보, 멍충이

 

 

 

 

 

 

 

 

 

 

 

 

 

 

 

 

 

 

 

ㅋㅋㅋㅋㅋ진짜 자판치는데 손꾸락 오그라드네요 ㅋㅋㅋㅋㅋㅋ

지금 내나이가 몇인데 이런 꾸러기짓을 하고 있는지 ㅋㅋㅋㅋ

 

사랑을 하면 바보가 된다더니

바보중에서도 아주 상바보 ㅋㅋㅋㅋㅋ

 

 

나중에 강모군이 판을 보더라도 6탄만큼은 스킵했음 좋겠어요ㅋㅋ

회사에서는 약간 전인화같은 이미진데 ㅋㅋㅋㅋ(전인화씨 벤치마킹 ㅋㅋㅋㅋ)

 

 

 

이번 주는 설도있고해서 다음편을 언제쯤 쓸런지 걱정이네요. 에피도 없어지구 ㅜㅜ

정~쓸거 없으면 저의 역대 썸남 애기라도 ㅋㅋㅋ원하시면 ㅋㅋㅋ그나마 몇개있는게 풀어드릴게요ㅋㅋ

 

 

지금까지 로맨스는 없었던 그냥 처제의 사생활이었습니다.

 

 

 

(저 근데 계속 이렇게 써도 되는거예요??ㅋㅋㅋㅋㅋㅋ)

 

 

 

 

 

 

6탄쯤 됐으니,ㅋㅋㅋㅋ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유

한번으론 모자류~ 두번 받으세유~

 

 

 

 

 

 

 

 

 

 

 

 

 

 

 

 

 

댓글 105

으억오래 전

Best강군친구가 판을보는데 이 판이 강군이 종종말해주던회사동료같은거야 그래서 강군한테 읽어보라구했지 그런데 강군이 맞는것같다구 다음날 처제님한테가서 혹시..처제씨 판써요..? 라고묻는거지 언니는 이때 부끄러운듯이 깜놀한듯이 수줍게 예.. 그..그런데왜요? 라고 말하지 그말듣고 강군이 아.. 처제씨 저랑 퇴근하고 술한잔해요 라면서 술을마시면서 분위기가 좀 달아오를때쯤.. 강군이 그판.. 진짜갖고싶은직장동료...맞죠..? 그거 내이야기도..맞는거죠? 우와 우선 나한테 관심준거 고마워요.. 라고 말하지 그러면서 하는말이 판 내용 조금 안맞는것같아요 왜냐면 처제씨 짝사랑아니거든요...... 하... ...이랬음좋겠으니까 빨랑 언니 7탄가지고왕 현기증난단말이에요

부산여자오래 전

Best처제님 요일 정해놓고 연재하셨으면 좋겠어요 ㅋㅋㅋㅋ 에피는 쥐어짜내면 안되겠습니까 ... ㅋㅋㅋ 전 갠적으로 내천새 에피보다 처제님 맛깔나면서 꼭꼭 씹어 읽어야 하는 처제님 에피가 더 재밌어요처제님 스릉흔드*=_=* 저 판보면서 댓글 진짜 안다는데 ㅋㅋㅋㅋ 이새벽에 러브레터 남깁니다 ㅋㅋㅋㅋ

Arizona아줌씨오래 전

Best저 아리조나 아줌씨 인디유 ㅋ 3월에 한국나가는데.. 강모군 그때까지도 눈치못채면.. 나 어케 키만한 선인장하나 뽑아들고 버선발로 쫒아가야 하겠쥬? 그쵸?

오래 전

글속으로빨려들어가는것같아..

쩔어쩌러오래 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원래 로긴안하는데..댓글달려고 로긴햇어요 ㅋㅋㅋㅋ 아웃겨 비연태에서 읽고 빵터졌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심 글 정말 재밌게 잘쓰시네요1!!!!

짱짱오래 전

내천새 물결모양언니도 짱이고 진갖직 처제언니도짱ㅋㅋㅋㅋㅋㅋ^2^ ㅠㅠㅠㅠㅠㅠ두분다필력과에피가장난아님...두분 다 놓치지 않을거예요-

지나가는행인오래 전

갔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돋네 이언니 몇살인진 모르겠지만 ㅋㅋㅋ 같은 충남인!!

가나다오래 전

나도 사내연애 하고 싶지만 우리 사무실엔 남자가 없는게 함정...

오래 전

꺅짱♥

끼야우오래 전

이불하이킥

설레요오래 전

언니야 제발좀 7탄에 목말라 있다규ㅠㅠㅠㅠㅠ 아.. 설날 세뱃돈 보다 더 그리운 언니야 판!! 맞다 나는 세뱃돈 줘야할 나이 ㅠㅠOTL 매일 언니 판 새로고침 하고 있쪄요~~~~돌아와요 언능언능!!

25오래 전

아ㅋㅋㅋㅋㅋ진짜 모르는 강모군이밉다 언니도 새해복 많이 받아레이~~~^^

v오래 전

6탄 처음봤는데 1탄부터다시보고빵빵터졌어요ㅋㅋㅋㅋ 설이라 집가는중인데 시간이금방금방가고 처제 너란여자 느무매력적이약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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