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해 슴살된 흔녀입니다!
판은 처음 써보네요 ㅎㅎ
글이 뒤죽박죽일수도 있지만 이해해주세요!
저두 음슴체루..ㅎㅎ
편의점 알바를 처음 시작한건 작년 12월달!
그때는 주말알바만 했음!
처음이어서 긴장도 되고 설레기도하고 그랬음!
그때 그 진상(팔리아멘트만 사가므로 팔리아멘트라고 부르겠음)이 한동안 문상을 많이 사갔음!
그 진상의 첫인상을 말해보자면 오정호 좀 닮았는데 오정호보다 훨씬 개찌질하게 생겼음!
암튼 12월달에는 지여친이랑 맨날 문상사러왔음!
그러던 어느날 무슨캐쉬?를 달라고했음
난 첨이라 잘 몰랐음
팔리아멘트놈이 아모르나 이런씩으로 비꼬는듯이 기분나쁜 말투를 내뱉고 갔음
좀 기분나빴지만 첨이기에 참았음
이건 서막에 불과했음!!!
여느날과 다름없이 팔리아멘트놈이 지여친이랑 같이 문상 사러왔음
사갔음
글고 한참뒤에 화난얼굴로 문상이 안된다고 뭐라하는거임
그래서 점장님한테 물어봤음
점장님이 그건 우리소관이아니라고 서비스센터에 전화해보라고 그렇게 전하라고했음
난 그대로 전했음
곧 들리눈 팔리아멘트의 왈왈거림
"아니, 내가 여기서 문화상품권을 샀는데 왜 서비스센터에 전화해야하냐고 "이딴씩으로 왈왈거림
어이없는 나는 점장님과 직접 통화하게 해줌
정장님과 통화하는 내내 흥분해서 왈왈거리더니 혼잣말로 시발이라며 욕짓거리하더니 나감
진짜 어이가없었음
ㅡㅡ..
그날 이후 한동안 안오는거같더니
이제 문상대신 피망머니 사가는거임
딱히 피해주는거 없어서 걍 그러러니 사는데
팔리아멘트놈이 은근 말하는데 반말을 섞는거임
저번에도 지 여친이 큰 빨대달래서 없다고했는데 밑에 작은빨대있다고 조카 기분나쁜 말투로 밑에밑에 이러고 ㅡㅡ
오늘 또 문상사갔는데 문상꺼내고있는데
도 (달라의 사투리)이럼 ㅡㅡ
난 성격이 계속 참다 한꺼번에 폭발하는 스탈임 ㅡㅡ
글로 쓰니까 쓰니까 팔리아멘트놈의 만행이 별거 아니게 느껴지지만 당하는 사람은 완전 화가남!분기탱천!!!
더 얘기하자면
저번에 알바하러가는 길에 팔리아멘트놈이랑눈이마주침! 기분 더러워서 고개 돌렸는데다시 팔리아멘트놈을 보니 지여친이랑 같이 날 계속 쳐다보는거임ㅡㅡ
암튼 난 참을만큼 참았고
나름 친절히 대했는데 이런 대우를 받으니 매우 기분이 더러움
암튼 두서없이 막 휘갈긴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ㅠㅠㅠ
팔리아멘트놈아 니가 판을 하는지 안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진짜 인생 그렇게살지마라 ㅡㅡ 왜 남한테 피해주고 사냐?언니한테 물어보내까 너 야간에도 편의점 들락거니며 싸가지없게 군다며?강아지야 조카 싫다 ㅡㅡ 어리다고 사람무시하지말고 게임 좀 쳐 그만해라
나도 이제 안참는다 강아지야
편의점 개진상!!!꼭봐라 너!!!
판은 처음 써보네요 ㅎㅎ
글이 뒤죽박죽일수도 있지만 이해해주세요!
저두 음슴체루..ㅎㅎ
편의점 알바를 처음 시작한건 작년 12월달!
그때는 주말알바만 했음!
처음이어서 긴장도 되고 설레기도하고 그랬음!
그때 그 진상(팔리아멘트만 사가므로 팔리아멘트라고 부르겠음)이 한동안 문상을 많이 사갔음!
그 진상의 첫인상을 말해보자면 오정호 좀 닮았는데 오정호보다 훨씬 개찌질하게 생겼음!
암튼 12월달에는 지여친이랑 맨날 문상사러왔음!
그러던 어느날 무슨캐쉬?를 달라고했음
난 첨이라 잘 몰랐음
팔리아멘트놈이 아모르나 이런씩으로 비꼬는듯이 기분나쁜 말투를 내뱉고 갔음
좀 기분나빴지만 첨이기에 참았음
이건 서막에 불과했음!!!
여느날과 다름없이 팔리아멘트놈이 지여친이랑 같이 문상 사러왔음
사갔음
글고 한참뒤에 화난얼굴로 문상이 안된다고 뭐라하는거임
그래서 점장님한테 물어봤음
점장님이 그건 우리소관이아니라고 서비스센터에 전화해보라고 그렇게 전하라고했음
난 그대로 전했음
곧 들리눈 팔리아멘트의 왈왈거림
"아니, 내가 여기서 문화상품권을 샀는데 왜 서비스센터에 전화해야하냐고 "이딴씩으로 왈왈거림
어이없는 나는 점장님과 직접 통화하게 해줌
정장님과 통화하는 내내 흥분해서 왈왈거리더니 혼잣말로 시발이라며 욕짓거리하더니 나감
진짜 어이가없었음
ㅡㅡ..
그날 이후 한동안 안오는거같더니
이제 문상대신 피망머니 사가는거임
딱히 피해주는거 없어서 걍 그러러니 사는데
팔리아멘트놈이 은근 말하는데 반말을 섞는거임
저번에도 지 여친이 큰 빨대달래서 없다고했는데 밑에 작은빨대있다고 조카 기분나쁜 말투로 밑에밑에 이러고 ㅡㅡ
오늘 또 문상사갔는데 문상꺼내고있는데
도 (달라의 사투리)이럼 ㅡㅡ
난 성격이 계속 참다 한꺼번에 폭발하는 스탈임 ㅡㅡ
글로 쓰니까 쓰니까 팔리아멘트놈의 만행이 별거 아니게 느껴지지만 당하는 사람은 완전 화가남!분기탱천!!!
더 얘기하자면
저번에 알바하러가는 길에 팔리아멘트놈이랑눈이마주침! 기분 더러워서 고개 돌렸는데다시 팔리아멘트놈을 보니 지여친이랑 같이 날 계속 쳐다보는거임ㅡㅡ
암튼 난 참을만큼 참았고
나름 친절히 대했는데 이런 대우를 받으니 매우 기분이 더러움
암튼 두서없이 막 휘갈긴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ㅠㅠㅠ
팔리아멘트놈아 니가 판을 하는지 안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진짜 인생 그렇게살지마라 ㅡㅡ 왜 남한테 피해주고 사냐?언니한테 물어보내까 너 야간에도 편의점 들락거니며 싸가지없게 군다며?강아지야 조카 싫다 ㅡㅡ 어리다고 사람무시하지말고 게임 좀 쳐 그만해라
나도 이제 안참는다 강아지야
팔리아멘트놈이 이 글을보게 꼭 톡이되게 해주세요 나도 이제 참고 살지않을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