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막내 만강이

우와2013.02.06
조회446

아...판 처음쓰는 거라...

저는 올해20살이된 여자입니당.

저희집 강아지는 말티즈종이고

이름은 만강이에요.ㅋㅋ

만수무강하라구..ㅋㅋㅋ

강아지들 이름 따라 간다고 많이들 하셔서.ㅋㅋ

만강이는 저희집에 2012년11월8일날 왓어요.ㅋㅋ

왔을때 2살이였쬬.ㅋㅋ

서론이 너무 길었죠.

그럼 우리 만강이 사진 갑니당.ㅎㅎ

 

 

 이렇게 털이 수북하던 만강이가..

12월28일 털을 잘라내공.

 

사진찍는걸 알고는.....고개를 획돌려버리기도 하고......................ㅠㅠ

 

이렇게 잠이 들어버리기도 하고..ㅠㅠ

처음엔 적응을 못했는데..

지금은......이빨 닦이려 하면...물려고도 하고.ㅋㅋ

장난도치고.ㅋㅋ

 

 

 

톡되면 2번째 판 갈게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