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남편이 술 마시고 차에서 자다가 아침에 들어왔어요 지난 주 토요일에요
가끔 그래요 술 엄청 취하면 차에서 잠들어요
거짓말은 아닌게 전화해서 깨우면 바로 들어와요
근데 일단은 외박이고 같이 사는 사람에게 배려도 없는 것같아서 열받는데
이 인간은 담 날 계속 퍼 자더라구요
일단은 별말 안 했는데 미안한 기색 좀 보이더니 계속 자대요
토요일날 나가기 전에도 집안 일 때문에 좀 짜증이 나있었는데
그 꼬라지 보니까 열받아서 밥해서 혼자 먹고 잤어요
웃긴게 저녁하고 있으니까 슬그머니 일어나더라구요
근데 보란듯이 그냥 혼자 먹었어요
등 돌리고
그리고 담날 출근해있는데 카톡 하나 오더라구요
미안하다고 용서해달라고 넘 힘들어서 어쩔 수 없었다고
이틀이나 지나서 카톡으로 사과하는게 짜증나서 대꾸 안 했고 그 이후로는 연락 없더라구요
열받아서 그날 퇴근하고 나가서 새벽 한 시쯤 들어왔어요
전화 카톡 다 씹고
집에 왔는데 암말 없길래 저도 본체만체하고 혼자 안방에서 잤어요
그리고 어제도 연락 한 통 없다가 남편이 타지로 출퇴근하는데 오늘 눈 많이 와서 집에 못 갈 것 같다고 일부러 늦지말라고 문자 한 통 오더라구요
그리고 오늘까지 서로 연락 한 통 없었구요
좀 전에 퇴근해서 들어왔는데 오늘 얼굴보면 그래도 미안하다고 사과할 줄 알았는데 한 마디도 안 하고 있네요
마치 할 만큼했다 자기도 화났다는 듯이..
어이가 없어서..
제가 그 동안 술 마시고 이래도 별말 안 했거든요
연애할 때도 그렇고 결혼 하고서노 그렇고
술자리 간다고 뭐라고 한 적도 없고
다만 적당히 마시라고 담날까지 술병나서 누워있지 말라고만 하고
그래서 그런가 술 그렇게 마시고 외박까지 한 게 심각한 줄 몰라요
저번에도 뭐라고 했더니 오히려 왜 그러냐는 식이더라구요
미안하다고하고 그럼 몇마디 쏴주고 화 풀라고 했는데
자기도 화났다는 듯이 말 안하고 있으니까 더 열받네요
이거 어떻게 해야해요?
술 마시고 차에서 자고 들어온 남편
가끔 그래요 술 엄청 취하면 차에서 잠들어요
거짓말은 아닌게 전화해서 깨우면 바로 들어와요
근데 일단은 외박이고 같이 사는 사람에게 배려도 없는 것같아서 열받는데
이 인간은 담 날 계속 퍼 자더라구요
일단은 별말 안 했는데 미안한 기색 좀 보이더니 계속 자대요
토요일날 나가기 전에도 집안 일 때문에 좀 짜증이 나있었는데
그 꼬라지 보니까 열받아서 밥해서 혼자 먹고 잤어요
웃긴게 저녁하고 있으니까 슬그머니 일어나더라구요
근데 보란듯이 그냥 혼자 먹었어요
등 돌리고
그리고 담날 출근해있는데 카톡 하나 오더라구요
미안하다고 용서해달라고 넘 힘들어서 어쩔 수 없었다고
이틀이나 지나서 카톡으로 사과하는게 짜증나서 대꾸 안 했고 그 이후로는 연락 없더라구요
열받아서 그날 퇴근하고 나가서 새벽 한 시쯤 들어왔어요
전화 카톡 다 씹고
집에 왔는데 암말 없길래 저도 본체만체하고 혼자 안방에서 잤어요
그리고 어제도 연락 한 통 없다가 남편이 타지로 출퇴근하는데 오늘 눈 많이 와서 집에 못 갈 것 같다고 일부러 늦지말라고 문자 한 통 오더라구요
그리고 오늘까지 서로 연락 한 통 없었구요
좀 전에 퇴근해서 들어왔는데 오늘 얼굴보면 그래도 미안하다고 사과할 줄 알았는데 한 마디도 안 하고 있네요
마치 할 만큼했다 자기도 화났다는 듯이..
어이가 없어서..
제가 그 동안 술 마시고 이래도 별말 안 했거든요
연애할 때도 그렇고 결혼 하고서노 그렇고
술자리 간다고 뭐라고 한 적도 없고
다만 적당히 마시라고 담날까지 술병나서 누워있지 말라고만 하고
그래서 그런가 술 그렇게 마시고 외박까지 한 게 심각한 줄 몰라요
저번에도 뭐라고 했더니 오히려 왜 그러냐는 식이더라구요
미안하다고하고 그럼 몇마디 쏴주고 화 풀라고 했는데
자기도 화났다는 듯이 말 안하고 있으니까 더 열받네요
이거 어떻게 해야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