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23살이 된 아가씨입니당.. 매일매일 톡을 보고 즐기는 한 건장한(?) 여자에요 ㅋㅋㅋㅋ흔하디흔한 그런흔녀.. 처음 톡을써보는데 이틀전에 친구랑 목욕탕에 갔다가 화나는 일이 있어서이렇게 분풀이라도 해보고자 끄적여봅니다..ㅋㅋㅋㅋㅋ 사실 학원끝나고 공부하러가야되는데서든하고싶어서 피방왓다가 정검이라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타,맞춤법 틀린게 많아도 이해해주세요 왜 사람들이 음슴체를 쓰는줄 알앗음....저도 흔한남친이 음슴으로 음슴체를 쓰겠슴... 친구랑 둘이 목욕탕을 가게되어씀 이틀전에 목욕탕을가서 친구랑 이런저런 얘기도하면서 오랜만이라 이야기 꽃을 피우고친구는 몸이좀 안좋아서 때밀이 아주머니께 때를 밀러감 저는 아주아주 건강빼면 시체인여자라 혼자밀게됨.. 그전에 친구랑 둘이서 그 때미는 곳 있잖슴거울있고 샤워기있고 앉아서 밀수있는 곳 거기에 둘이앉아서 사온커피마시면서 얘기도하고하다가 친구가고 나혼자 앉아서 열시미 때를 밀고있었음 근데 원래 그 목욕탕이 사람이 거의 없는 목욕탕임 평소에 엄마랑 가면 막 사람없어서 텅텅벼서 막 춥고 그럼 ㅜㅜ한기가 도는 그런 목욕탕인데 그날따라 사람들이 북적북적했음가족끼리 많이들 오신거 같았음 문제는 여기서 시작됨 열시미 때를 밀고있는데 갑자기 한 할머니가 아이 2명과 고등학생으로 보이는한 여학생과 아이2명의 엄마쯤되는 아주머니와 이렇게나타났음 근데 내가 그 앉은 자리 끝쪽에서 두번째에 앉아있었음 나를보더니 할머니 말씀 " 어린것이 싸가지없이 띄워앉고 지랄이네 사람도많은데" .........처음에 너무 당황함 내양쪽으로 자리가 비워져있었고 내오른쪽은 친구자리임왼쪽은 원래 사람이없었음 근데 맨 끝에 안앉고 가운데 앉아있다고 다짜고짜 욕을하심... 쓰윽 한번 처다보고 말았음.. 나란녀자 아무리 진짜 막말하고 못된 어른들이여도그래도 어른은 어른이다 라는 개념가지고 사는녀자임. 편의점 알바할때도 힘들게사시는 할무니들 도움되시라고 창고에있는박스매일매일 차곡차곡정리해서 밖에 쌓아놓고 그랬음 (할머니들 맨날 대충내놓은 박스들 밖에서 추운날에 하나하나 정리해서 가져가심) 그렇기에 정말 말도못하고 그냥 설마하며 열시미 때를 밀고있었음.. 근데 뒤에서 막 샤워기로 물을나한테 누가 뿌리는거 아니겠음?보니까 아까 할머니 옆에있던 두 아이들... 짜증이 나기 시작했음.. 그래도 참았음 애엄마도있는데 내가 나서서 머라하면 기분 나쁠거같고어련히 알아서 말려줄거라 생각했음 한 30분을 애둘이서 샤워기 두개를 들고 여기저기 난동을 부림 화가난다!!화가난다!!!!화가난다!!!!!! 뛰어댕기는 한아이를 붙잡고 한마디함"아가~여기 그렇게 물뿌리면서 뛰어다니면 위험해 " 천상여자스럽게 웃으며 천사같은 미소로 정말 착하게말함 근데그러자마자 할머니 아이 팔을 잡고있던 내손을 치시면서 우왁스럽게 "아니 니가뭔데 남에 애한테 이래라저래라야?" .......... ?? 멘붕이옴 그래서 나도정말 못됬지만 참지못하고 폭팔함... "아니 할머니, 여기 공공장소에요. 아이들이 이렇게 샤워기를 여기저기 뿌리고 다니는데 적어도옆에서 한번쯤을 말리셔야되는거아니에요?여기사람이 한둘있는것도 아닌데, 그리고 다른사람들 생각하기전에 정말손주들 생각하시면 넘어질까봐라도 말리셔야되는거 아니에요?" 나란녀자...화나면 랩퍼되는녀자..yo ... 숨도한번 안쉬고 저렇게말함 또박또박 조근조근... 그랬더니 할머니 하시는말씀이 "이년이 야이년아 몸에 그림이나 그리고 다닐꺼면 목욕탕을 오지를말어(저 몸에 타투가조금있어요.. 타투이스트 생활경력이 좀있어서.....)그렇게 살면 좋냐? 니인생 앞가림이나 잘할것이지 어디서 감히 싸가지없이" 여기까지 말씀하시는 할머니를 뒤를 두고 짜증나서 나와버렷음... 하아...정말 정말 개념없는 발언 한마디만 하겠음.. 나이먹은건 자랑이 아니에요그 나이에 맞게 행동해야 그게 어른인거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두서없이 짓끄렷음죄송함 근데 화가 너무마니나서 풀고싶었음 ㅠㅠㅠㅠㅠㅠㅠ죄송죄송.... 어떻게끝내야됨뿅 332
목욕탕 예의좀 지켜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23살이 된 아가씨입니당..
매일매일 톡을 보고 즐기는 한 건장한(?) 여자에요 ㅋㅋㅋㅋ
흔하디흔한 그런흔녀..
처음 톡을써보는데 이틀전에 친구랑 목욕탕에 갔다가 화나는 일이 있어서
이렇게 분풀이라도 해보고자 끄적여봅니다..ㅋㅋㅋㅋㅋ
사실 학원끝나고 공부하러가야되는데
서든하고싶어서 피방왓다가 정검이라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타,맞춤법 틀린게 많아도 이해해주세요
왜 사람들이 음슴체를 쓰는줄 알앗음....
저도 흔한남친이 음슴으로 음슴체를 쓰겠슴...
친구랑 둘이 목욕탕을 가게되어씀 이틀전에
목욕탕을가서 친구랑 이런저런 얘기도하면서 오랜만이라 이야기 꽃을 피우고
친구는 몸이좀 안좋아서 때밀이 아주머니께 때를 밀러감
저는 아주아주 건강빼면 시체인여자라 혼자밀게됨..
그전에 친구랑 둘이서 그 때미는 곳 있잖슴
거울있고 샤워기있고 앉아서 밀수있는 곳
거기에 둘이앉아서 사온커피마시면서 얘기도하고
하다가 친구가고 나혼자 앉아서 열시미 때를 밀고있었음
근데 원래 그 목욕탕이 사람이 거의 없는 목욕탕임
평소에 엄마랑 가면 막 사람없어서 텅텅벼서 막 춥고 그럼 ㅜㅜ
한기가 도는 그런 목욕탕인데
그날따라 사람들이 북적북적했음
가족끼리 많이들 오신거 같았음
문제는 여기서 시작됨
열시미 때를 밀고있는데 갑자기 한 할머니가 아이 2명과 고등학생으로 보이는
한 여학생과 아이2명의 엄마쯤되는 아주머니와 이렇게나타났음
근데 내가 그 앉은 자리 끝쪽에서 두번째에 앉아있었음
나를보더니 할머니 말씀 " 어린것이 싸가지없이 띄워앉고 지랄이네 사람도많은데"
.....
....
처음에 너무 당황함
내양쪽으로 자리가 비워져있었고 내오른쪽은 친구자리임
왼쪽은 원래 사람이없었음
근데 맨 끝에 안앉고 가운데 앉아있다고 다짜고짜 욕을하심...
쓰윽 한번 처다보고 말았음..
나란녀자 아무리 진짜 막말하고 못된 어른들이여도
그래도 어른은 어른이다 라는 개념가지고 사는녀자임.
편의점 알바할때도 힘들게사시는 할무니들 도움되시라고 창고에있는
박스매일매일 차곡차곡정리해서 밖에 쌓아놓고 그랬음
(할머니들 맨날 대충내놓은 박스들 밖에서 추운날에 하나하나 정리해서 가져가심)
그렇기에 정말 말도못하고 그냥 설마하며 열시미 때를 밀고있었음..
근데 뒤에서 막 샤워기로 물을나한테 누가 뿌리는거 아니겠음?
보니까 아까 할머니 옆에있던 두 아이들...
짜증이 나기 시작했음..
그래도 참았음 애엄마도있는데 내가 나서서 머라하면 기분 나쁠거같고
어련히 알아서 말려줄거라 생각했음
한 30분을 애둘이서 샤워기 두개를 들고 여기저기 난동을 부림
화가난다!!
화가난다!!!!
화가난다!!!!!!
뛰어댕기는 한아이를 붙잡고 한마디함
"아가~여기 그렇게 물뿌리면서 뛰어다니면 위험해
"
천상여자스럽게 웃으며 천사같은 미소로 정말 착하게말함
근데그러자마자 할머니 아이 팔을 잡고있던 내손을 치시면서 우왁스럽게
"아니 니가뭔데 남에 애한테 이래라저래라야?"
..........
??
멘붕이옴
그래서 나도정말 못됬지만 참지못하고 폭팔함...
"아니 할머니, 여기 공공장소에요. 아이들이 이렇게 샤워기를 여기저기
뿌리고 다니는데 적어도옆에서 한번쯤을 말리셔야되는거아니에요?
여기사람이 한둘있는것도 아닌데, 그리고 다른사람들 생각하기전에 정말
손주들 생각하시면 넘어질까봐라도 말리셔야되는거 아니에요?"
나란녀자...화나면 랩퍼되는녀자..
yo ... 숨도한번 안쉬고 저렇게말함 또박또박 조근조근...
그랬더니 할머니 하시는말씀이
"이년이 야이년아 몸에 그림이나 그리고 다닐꺼면 목욕탕을 오지를말어
(저 몸에 타투가조금있어요.. 타투이스트 생활경력이 좀있어서.....)
그렇게 살면 좋냐? 니인생 앞가림이나 잘할것이지 어디서 감히 싸가지없이"
여기까지 말씀하시는 할머니를 뒤를 두고 짜증나서 나와버렷음...
하아...
정말 정말 개념없는 발언 한마디만 하겠음..
나이먹은건 자랑이 아니에요
그 나이에 맞게 행동해야 그게 어른인거에요.
두서없이 짓끄렷음
죄송함 근데 화가 너무마니나서 풀고싶었음 ㅠㅠㅠㅠㅠㅠㅠ
죄송죄송....
어떻게끝내야됨
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