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와 카톡

leeli47 2013.02.07
조회38,247

엄마가 제주도로 여행가셔서

택배로 귤인지 한라봉일지 모르는

귤라봉 1박스를 보내셨어요.

 

이게 귤인지 한라봉인지 궁금해서

카톡했어요.

 

 

 

 

 

이틀 후 집에 돌아오셔서

"귤이야." 라고 대답하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