쫌생이라 불리는 열등감에 쌓여 사는 사람
vvvv
2013.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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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이 밴댕이처럼 좁은 옹졸한 사람들은 수용이란 단어 자체를 모르는 거 같다
쫌생이라 불리는 열등감에 쌓여 사는 사람
속이 밴댕이처럼 좁은 옹졸한 사람들은 수용이란 단어 자체를 모르는 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