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20살이되는 예비 여대생입니다.
다름이아니라 저희의 안좋은 가정사에대해 톡여러분들께 조언이라도 구하고자 이렇게 글을올려봅니다. 혼자서는 도저히 답이없어 머리가 깨질것같습니다ㅠㅠ
먼저 저희 가족에대해 간략하게 소개해보자면, 아빠 엄마 언니 오빠 저 이렇게있고 제가 가장 막내입니다.
아빠는 작은 사우나를 운영하시고 엄마는 오랜시간동안 화장품판매를하시다가 돈벌이가 너무안되 그만두시고 언니는 우울증에걸려 방안에만 있고 오빠는 현재 자격증을준비하고있는 백수입니다.
그리고 이제 본론으로들어가 저희가정문제에대해 얘기해보자면, 저희 부모님은 결혼후 몇개월이지나자마자 아빠로인해 항상 조용한 날들이 없었습니다. 언니오빠 애기일때부터 아빠는 술집여자와 바람을피다 고소도당하고 의처증과 다혈질때문에 엄마를 항상 의심하고 물건을 깨부수고 실제로 제가 중학교때 아빠가 부엌칼로 엄마를 죽이려고 협박하는것도 제가 목격했었습니다. 이때가 지금까지중 가장 심햇던날이라고 뽑을 수 있겠네요. 또 언어적 폭행도 정말 심각합니다 입에 담지도 못할 막말을 그냥 내뱉어버리죠. 그리고 또 문제인건 아빠는 지금까지 단한번도 제대로 엄마에게 생활비를 준적이 없습니다. 그렇기때문에 저희나머지가족은 항상 돈걱정이 떠난적이 없었습니다.
그리고 대략 최근 일년전쯤부터 저희언니가 어릴적 받았던 가정폭력에대한 기억때문에 우울증에걸려 남자친구와 동거하다 버림당하고 집으로내려왔습니다. 집에내려와서 우울증은 더욱더심각해져 지금까지 일년간 언니때문에 저와 저희엄마는 정말 괴롭게 보냈습니다. 언니의 상태에대한 심각성을 알려드리자면 담배,술 중독이고 술만먹으면 사람이 180도 악마처럼 변해버려서 저희엄마를 탓하고 갈구며 엄마아빠를죽여버리겠다고 협박도합니다. 술만마시면 이성을못찾아 소리도지르고 환청도들리며 혼잣말도합니다. 또 대인기피증과 애정결핍까지있어서 방안에서 거의안나오고 외출은 전혀안합니다. 또 남자에게 한번 버림당해서그런지 남자들에대한 집착이 심해보입니다.
이제는 자기가 기분이 이상하다고 무섭다고 정신병원에 입원시켜달라고합니다.
그리고 현재 아빠를 겨우설득하여 국가에서지원해주는 저렴한 정신병원을 알아보고있는중입니다 여기까지가 언니에대한문제입니다.
전체적으로 전 어릴적부터 아빠에대한 안좋은기억이 강하게 남아있고 최근엔 언니도 미친듯이 싫어졌습니다. 처음엔 우울증을고쳐주려고 대화도나누고 따뜻하게대해주고 응원의편지글도써주었지만 그대로고 이젠 제가 피해보는것이 너무많아 힘들고 지칩니다..
저희가정에서 그나마 의지할만한사람은 저와 저희엄마입니다.
그래서 저희의바램은 언니는 정신병원에 입원시키고 저랑엄마는 둘이 제대학근처에 원룸을구해서살던지 아니면 집자체를 다른곳으로 이사하고싶습니다. 미신일지는모르겠지만 엄마가 하도 힘들어서 점을봤는데 아무것도말하지않았는데 저희언니가 지금 마음고생이심해 우울증을 크게앓고있어 용인쪽 정신병원으로보내라하고 지금 사는집 기운이 너무안좋아 다른곳으로 이사해야 새출발이가능하고 아빠가 기가세서 저희온가족의 기를 누르고있다고 하더랍니다 소름끼치도록 맞죠..
그래서 무튼 저희에게 해결법이란 이사뿐인데 아빠가 절대 이집을 떠나지않으려합니다. 아빠혼자 이제곧 회사정리하고 시골에 혼자내려가서사시는데 그뒤로 이집에서 저희끼리 알아서 수도세 냏고살으랍니다. 대책이없죠..
정말 저흰 예전부터 이혼을 바랬지만 합의이혼을 절대안해줍니다
그래서 엄마쪽에서 이혼소송을걸려고해도 소송비와 변호사선임비 몇백이 필요하다고.. 저희엄만 그돈도 없어서 못하고있는중입니다.
정말 어른인 엄마도 이렇게 해결을 못보고있고 제입장에선 참 답답해 미칠노릇입니다.. 대체 저희가정 어떻게해야 해결을 볼 수 있을까요. 정말 이러다가 저까지도 미쳐버릴것만같아 절박하게 이렇게 글올려봅니다....
최악의 가정사 도와주세요!! 절박합니다..ㅠㅠ
다름이아니라 저희의 안좋은 가정사에대해 톡여러분들께 조언이라도 구하고자 이렇게 글을올려봅니다. 혼자서는 도저히 답이없어 머리가 깨질것같습니다ㅠㅠ
먼저 저희 가족에대해 간략하게 소개해보자면, 아빠 엄마 언니 오빠 저 이렇게있고 제가 가장 막내입니다.
아빠는 작은 사우나를 운영하시고 엄마는 오랜시간동안 화장품판매를하시다가 돈벌이가 너무안되 그만두시고 언니는 우울증에걸려 방안에만 있고 오빠는 현재 자격증을준비하고있는 백수입니다.
그리고 이제 본론으로들어가 저희가정문제에대해 얘기해보자면, 저희 부모님은 결혼후 몇개월이지나자마자 아빠로인해 항상 조용한 날들이 없었습니다. 언니오빠 애기일때부터 아빠는 술집여자와 바람을피다 고소도당하고 의처증과 다혈질때문에 엄마를 항상 의심하고 물건을 깨부수고 실제로 제가 중학교때 아빠가 부엌칼로 엄마를 죽이려고 협박하는것도 제가 목격했었습니다. 이때가 지금까지중 가장 심햇던날이라고 뽑을 수 있겠네요. 또 언어적 폭행도 정말 심각합니다 입에 담지도 못할 막말을 그냥 내뱉어버리죠. 그리고 또 문제인건 아빠는 지금까지 단한번도 제대로 엄마에게 생활비를 준적이 없습니다. 그렇기때문에 저희나머지가족은 항상 돈걱정이 떠난적이 없었습니다.
그리고 대략 최근 일년전쯤부터 저희언니가 어릴적 받았던 가정폭력에대한 기억때문에 우울증에걸려 남자친구와 동거하다 버림당하고 집으로내려왔습니다. 집에내려와서 우울증은 더욱더심각해져 지금까지 일년간 언니때문에 저와 저희엄마는 정말 괴롭게 보냈습니다. 언니의 상태에대한 심각성을 알려드리자면 담배,술 중독이고 술만먹으면 사람이 180도 악마처럼 변해버려서 저희엄마를 탓하고 갈구며 엄마아빠를죽여버리겠다고 협박도합니다. 술만마시면 이성을못찾아 소리도지르고 환청도들리며 혼잣말도합니다. 또 대인기피증과 애정결핍까지있어서 방안에서 거의안나오고 외출은 전혀안합니다. 또 남자에게 한번 버림당해서그런지 남자들에대한 집착이 심해보입니다.
이제는 자기가 기분이 이상하다고 무섭다고 정신병원에 입원시켜달라고합니다.
그리고 현재 아빠를 겨우설득하여 국가에서지원해주는 저렴한 정신병원을 알아보고있는중입니다 여기까지가 언니에대한문제입니다.
전체적으로 전 어릴적부터 아빠에대한 안좋은기억이 강하게 남아있고 최근엔 언니도 미친듯이 싫어졌습니다. 처음엔 우울증을고쳐주려고 대화도나누고 따뜻하게대해주고 응원의편지글도써주었지만 그대로고 이젠 제가 피해보는것이 너무많아 힘들고 지칩니다..
저희가정에서 그나마 의지할만한사람은 저와 저희엄마입니다.
그래서 저희의바램은 언니는 정신병원에 입원시키고 저랑엄마는 둘이 제대학근처에 원룸을구해서살던지 아니면 집자체를 다른곳으로 이사하고싶습니다. 미신일지는모르겠지만 엄마가 하도 힘들어서 점을봤는데 아무것도말하지않았는데 저희언니가 지금 마음고생이심해 우울증을 크게앓고있어 용인쪽 정신병원으로보내라하고 지금 사는집 기운이 너무안좋아 다른곳으로 이사해야 새출발이가능하고 아빠가 기가세서 저희온가족의 기를 누르고있다고 하더랍니다 소름끼치도록 맞죠..
그래서 무튼 저희에게 해결법이란 이사뿐인데 아빠가 절대 이집을 떠나지않으려합니다. 아빠혼자 이제곧 회사정리하고 시골에 혼자내려가서사시는데 그뒤로 이집에서 저희끼리 알아서 수도세 냏고살으랍니다. 대책이없죠..
정말 저흰 예전부터 이혼을 바랬지만 합의이혼을 절대안해줍니다
그래서 엄마쪽에서 이혼소송을걸려고해도 소송비와 변호사선임비 몇백이 필요하다고.. 저희엄만 그돈도 없어서 못하고있는중입니다.
정말 어른인 엄마도 이렇게 해결을 못보고있고 제입장에선 참 답답해 미칠노릇입니다.. 대체 저희가정 어떻게해야 해결을 볼 수 있을까요. 정말 이러다가 저까지도 미쳐버릴것만같아 절박하게 이렇게 글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