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서른 중반에 이제 30먹은 와이프와 결혼 3개월쨰입니다.달콤해야할 신혼이 저에겐 지옥과 같은 시간입니다.운영중인 작은 의원이 최근 힘들어져서 여유가 없습니다.물론 아직 우리 두사람이 젊고(아내는 공무원이라 또 걱정이 덜합니다) 인생이란 것이 늘 좋은 일만 생기질 않기떄문에 꿋꿋하게 헤쳐나갈 자신은 있습니다 그렇지만 와이프는 그렇지 않나봅니다이것저것 불평불만이 너무 많고 도무지 저를 배려해주지를 않는군요(집안일도 거의 반반하고 있고 시댁문제같은건 전혀없습니다..스트레스가 많은 상황에도 가끔 외식도 하고 영화도 보고 바람도 쐬러다니고 해도 그러네요...)집이며 집밖이며 너무 힘들고 지친 나머지 나도 요즘 이러이러해서 좀 어려우니 서로 배려하면서 이 난국을 잘헤쳐나가보자고 타일러 봤지만 허사네요... 열심해 해보려고 힘을 내봐도 아내의 불평가득한 얼굴을 보면 힘이 쭉 빠집니다..내가 뭐하러 이고생을 하나 싶기도 하고 차라리 총각이면 훌훌털고 좀 쉬기라도 할 수 있을텐데 그러지도 못하고 참..서글퍼집니다... 이혼한 친구는 아직 신혼이니 정말 아니다싶으면 꼭 피임을 해야된다고 충고하네요...허허... 제가 어쩌다 이리 됐는지... 답답합니다...퇴근시간이 너무 싫습니다...그사람 얼굴 마주보는 것이 너무 싫어요...또 무슨 불만과 걱정을 쏟아낼지...14356
결혼 두달 벌써 이혼을 생각해야하는지요...
나이 서른 중반에 이제 30먹은 와이프와 결혼 3개월쨰입니다.
달콤해야할 신혼이 저에겐 지옥과 같은 시간입니다.
운영중인 작은 의원이 최근 힘들어져서 여유가 없습니다.
물론 아직 우리 두사람이 젊고(아내는 공무원이라 또 걱정이 덜합니다)
인생이란 것이 늘 좋은 일만 생기질 않기떄문에 꿋꿋하게 헤쳐나갈 자신은 있습니다
그렇지만 와이프는 그렇지 않나봅니다
이것저것 불평불만이 너무 많고 도무지 저를 배려해주지를 않는군요
(집안일도 거의 반반하고 있고 시댁문제같은건 전혀없습니다..스트레스가 많은 상황에도 가끔 외식도 하고 영화도 보고 바람도 쐬러다니고 해도 그러네요...)
집이며 집밖이며 너무 힘들고 지친 나머지 나도 요즘 이러이러해서 좀 어려우니 서로 배려하면서 이 난국을 잘헤쳐나가보자고 타일러 봤지만 허사네요...
열심해 해보려고 힘을 내봐도 아내의 불평가득한 얼굴을 보면 힘이 쭉 빠집니다..
내가 뭐하러 이고생을 하나 싶기도 하고 차라리 총각이면 훌훌털고 좀 쉬기라도 할 수 있을텐데 그러지도 못하고 참..서글퍼집니다...
이혼한 친구는 아직 신혼이니 정말 아니다싶으면 꼭 피임을 해야된다고 충고하네요...
허허... 제가 어쩌다 이리 됐는지... 답답합니다...
퇴근시간이 너무 싫습니다...
그사람 얼굴 마주보는 것이 너무 싫어요...
또 무슨 불만과 걱정을 쏟아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