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그냥 예전에 겪은 일인데 갑자기 생각나서 쓰는 글인데요 ㅋㅋ; 진짜 호감가는 여자애가 있어서 알바하는데 가서 얘기도 하다가 오고 카톡도 자주하고 했었는데 문제는 제가 톡답장을 길게길게 미사어구 다붙여서 3~4줄씩 해주는데 얘도 첨에는 자기도 길게길게 해주다가 어느순간 1줄로 고정.. 질문에 대한 답만 단답으로 하네요 ㅋㅋ 그래서 나한테 호감이 없구나 처음엔 그냥 예의상 길게 해준거였구나 해서 더이상 귀찮게 하면 안되겠다 싶어서 깔끔하게 포기하고 연락 끊고 한 한달이 지났는데 우연히 걔 친구한테서 걔가 저한테 그때당시 저한테 호감이 있었다는 걸 들었습니다. 근데 이미 마음은 떠난 상태라 그냥 그랬구나 하고 넘어갔는데 오늘 갑자기 그 때 그 여자애 심리가 궁금해져서 써봤어요 제 말의 요지는 여자는 호감있는 남자가 답장을 3~4줄씩 해줬을때(솔직히 제가 좋아하는 티도 겁나 많이냈습니다)이 남자는 이미 내꺼구나 라고 생각하고 일부러 관심없는척할려고 단답으로 합니까??
여자는 남자가 답장3~4줄씩 해주면
여자는 호감있는 남자가 답장을 3~4줄씩 해줬을때(솔직히 제가 좋아하는 티도 겁나 많이냈습니다)이 남자는 이미 내꺼구나 라고 생각하고 일부러 관심없는척할려고 단답으로 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