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겪었던 무서운일들6

또꾸2013.02.08
조회948
ㅠ 오랜만입니다 절반기는분이없으셔도 전혼자 자축,..ㅠ!!!
오랜만에쓸려니 두근두근하네요!!그럼

시ㅋ작ㅋ

좀된이야기인데 우리오빠는 지금 요리사임

티비에도한번나왔었던 그냥 아마추어 요리대회그런곳에나갔었음

요리사분들은아시겠지만 요리사 정말힘든 직업임 ㅠㅠ

그래서 매일 오빠가일마치고 집에왔을때는그냥뻗어서자기일수,

그러던날 오빠에게 꿈만같은휴가가나옴!난그날학교를갔고

오빠혼자집을지키고있었는데 갑자기..쉬..가마려워서

화장실문앞에섰는데 화장실안에서

"꺄르르르르르르르르르르르르르르르르르르!!!!!!!!!!!"

...라고7살정도되보이는여자아이 웃음소리가들렸다고함..

그날오빠는 무서워서 내가집에올때까지 화장실못갔다고함 ㅋㅋㅋㄱ

☞☜겁쟁이


두번째이야기

몇일전에눈이많이오지않았슴?

눈을좋아하는나는 바로 점심시간에 뛰쳐나감 ㅋㅋ

나랑 나무늘보,개구리(친구들가명이요)와같이뛰다가 나님이 넘어짐 ㅠㅠ

애들은 뒤에서 웃으며뛰어오는걸본나님은 걍 누워있기로함ㅋㅋ

근데귀에서 갑자기

."일어나.빨리 안일어나!?!"

라고소리침 나는 겁을먹어서 벌떡일어남 ㅠㅠ당최 누가 소리를쳤는지모르지만

내 무릎은 까져있었음 고마워요 언니...♥


3번째이야기

내친구 호랑이는 손금과 관상을볼줄암

근데 어떤애가 그애할머니께서 무당이라는소문을퍼트려서



수만은아이들이 호랑이를안좋게보고 또 호랑이에게

손금과 관상을보달라고요구함..

우리 호랑이는 친절하게 말해줬음 ㅠ

나도..궁금했던터라 가서 물아보니까 호랑이가


여기서

끝!!!!@!

ㅋㅋ좀이따와서 또쓸게요 추천수에따라 오는시간이 달라져요...☞☜

사랑해요 알럽뿅뿅♥







근데 모바일로 톡쓰는거왜이리힘드나요 ㅠ 이어지는톡도못하구 ㅠ흐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