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랑 비슷한 분들~ 참고해 보셔요 ㅎ

새콤2013.02.09
조회62

얼마전부터 몸을 챙기기 시작했어요 ㅎㅎ
이젠 한해가 가면 갈수록 건강식을 저도 모르게 찾고 있다는 ㅎㅎ
그리고 어느샌가 다이어트를 계획적으로 하지는 않아도 하루에 한끼 이상
저칼로리로 먹으려고 노력하거나 식사량을 줄이거나 ㅋㅋㅋ;;;;

가끔은 고칼로리여도 건강에 좋은 음식을 꼭 챙겨 먹으려 한다는..ㅋㅋ

 

암튼.. 일하다 보니 뱃살은 점점 늘어만 가고 ㅠㅠ
신경성 복통과 변비가 절 괴롭히네요 아으.....!!!!!!

앉아서 하는 일이 전에 무조건 좋은 줄 알았는데..
요즘은 거래처나 외근이 있어서 걸을 일이 생기면 오히려 좋을 때가 있다는 ㅎㅎ

 

얼마전부터 어머니가 천년초 액기스를 사다 주셔서 먹고 있는데
이런 말하기 쑥쓰럽지만 ㅋ 변비가 조금씩 없어진 것 같아요 ㅎㅎ
그리고 맛은..건강을 위해서 양보 했어요 ㅋㅋㅋㅋㅋ
그래두 먹을 만은 해요~~
음..뭐랄까.. 호박 다린 물이나 도라지 배즙이랑 비슷한 맛이예요 ㅎㅎ
전 먹을만 하네요 ㅎㅎㅎ

 

비만 예방에도 좋다고 하니 은근 챙겨 먹고 있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