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크셔 미녀모녀 나영이랑 난이

캐나다새댁2013.02.09
조회379
엄마랑 딸입니다
엄마는 12살 딸은 6살인데
아직도 애기같아요^^

아프지말고 건강하게 오래오래
살았으면 좋겠어요

원래 미모는 엄마 개가 더 짱인데 세월은
어쩔 수가 없나봐요

딸은 혀를 자주 내밀고 있어서 좀
백치미가 있어요 ㅎㅎ
그래서 더욱 사랑스럽다는~

1. 미용했개~

2. 나 귀엽개?

3. 건들지말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