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싸우면 전세집 들고나오는 남편

꿀까배기2013.02.09
조회18,547

남편은 저보다 3살많고 저는 30살입니다.

저는 집에서 주부구요 남편은 은행다닙니다.

고민이 뭐냐면요 ㅠ

네 제목 그대로에요. 오늘도 싸웠습니다.

남편은 이번 설 용돈 양가 똑같이 드리자구요.

근데 사실 시댁이 유복하긴해요, 저희집은 그렇지 않구요.

그래서 울집에 두배정도만 더 넣어드리자 그랬거든요,,,

그러다가 싸웠습니다,,, 예전부터 시댁에 용돈, 등등 싸우는게 나오면

남편은 꼭 전세집해준거가지고 생색을 냅니다.

네 남편쪽에서 전세집 해주었어요,,,근데 싸울때마다 생색내니까 정말 미쳐버리겠더라구요,,,

이런경우 어떻게해결하시나요ㅠㅠ? 결시친분들은??

저는 우리집이 뻔히 좋은사정아니니까 친정보다 용돈더넣어주자는건데도 남편은 우리집은 전세구하고 정말 있는거 없는거 다 투자했다.우리한테 줄거 안줄거 다 주셨는데 용돈가지고 그러지 말자 이렇거든요,,,

 

어떻게 말해야되나요

전세집 구해다준거를 매번 싸울때마다 들어나되는건가요???